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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수단-야구 꿈나무 특별한 만남, 김주원 "오늘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길"... 프로야구선수협 시즌 2번째 '두드림' 성료
NC 다이노스 선수단이 야구 꿈나무들에게 특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 구단과 함께 유소년 야구클리닉 '두드림(DODREAM)'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두드림(DODREAM)'은 2023년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선수협 대표 유소년 프로그램으로, 프로야구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에게 기술 교육은 물론 꿈과 동기부여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클리닉에는 약 100명의 초등학교 고학년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화창한 날씨 속에서 창원NC파크 그라운드에서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로 나뉘어 포지션별 수비 클리닉을 진행했으며, 이후 타격 클리닉까지 이어지며 실전 중심의 훈련을 경험했다. 특히 NC 선수들은 각 포지션별로 직접 시범을 보이며 유소년 선수들에게 세심한 지도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현장에서는 선수와 참가자 간 적극적인 소통이 이뤄지며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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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가슴엔 '금호타이어', 2028년까지 유니폼 광고 협약
KIA 타이거즈가 금호타이어와 동행을 이어간다. KIA와 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유니폼 광고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KIA 선수단은 2028년까지 유니폼 상의 오른쪽 가슴에 금호타이어 로고를 부착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KIA는 구단 홈페이지 및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금호타이어 브랜드를 노출시킬 계획이다. KIA 관계자는 "그동안 양사가 함께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연장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한 상호 브랜드 가치 상승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 마케팅담당 상무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KIA 타이거즈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쌓아온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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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기아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금호타이어가 지난 3일 기아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개최하고 2028시즌까지 3년간 동행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기아 타이거즈는 최다 KBO 한국시리즈 우승팀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이다. 특히 양현종, 나성범, 김도영, 김선빈 등 해외파·국가대표팀 출신 선수들이 다수 활약하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은 올해 정규시즌 모든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된다. 또한 기아 타이거즈 홈(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원정 144개 경기를 비롯해 구단 홈페이지와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경로로 관중들을 만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대회 및 구단 후원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특히 2022년 4년 만에 기아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기아 타이거즈의 두터운 팬층과 높은 관심도를 기반으로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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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기술, 타이거즈 역사도 한눈에"…오토랜드 광주 브랜드관 오픈
기아는 생산거점 '오토랜드(AutoLand) 광주'에 고객 체험 공간인 브랜드관의 문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오토랜드 광주 본관동 1층에 자리한 브랜드관은 '오토랜드 광명'과 '오토랜드 화성'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고객 체험형 공간이다. 브랜드관에 입장하면 광주의 빛을 모티브로 기아 브랜드의 진보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브랜드 필름 'The Light of Origins'를 감상할 수 있다. 뉴테크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I 어시스턴트, FoD(Feature on Demand) 등 기아의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EV 익스피리언스 존'도 마련했다. 야구단 '기아 타이거즈'의 통산 열두 번의 우승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기아 타이거즈 존'도 마련해 지역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브랜드관 투어 종료 후 '셀토스', 'EV5' 등 오토랜드 광주 대표 차종의 실제 생산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라인 투어도 가능하다. 문재웅 기아 오토랜드 광주 공장장(전무)은 "이 곳이 기아의 생산 기술과 비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최적화된 고객 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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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흑자전환' SAMG엔터, IP 비즈니스 확장 예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SAMG엔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412억원, 영업이익 22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248억원, 287억원 증가한 수치로 SAMG엔터는 유통망 내재화, 생산관리 효율성 제고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SAMG엔터는 제품·라이선스 매출 원가율을 전년 대비 약 10%p 이상 낮추며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재무 건전성 개선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일 년간 부채 총계는 143억원 감소한 반면 자본 총계는 526억원 증가하며 부채비율이 약 216%에서 약 62%로 크게 낮아졌다. 향후 공격적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충분한 재무 여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SAMG엔터 관계자는 “지난해 수익 레버리지 구조를 완성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올해부터는 강화된 자본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IP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폭넓은 인재 영입을 위한 보상 체계, 책임 경영 시스템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행보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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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삐끼춤' 치어리더 이주은 휴식 선언…"올해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
치어리더 이주은이 2026년 시즌 휴식을 선택하며 야구장을 떠난다. 이주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LG에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우승의 순간까지 함께해 행복했다"며 팬들과 팀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팬들과 함께 응원하고 웃고 울었던 모든 순간이 잊지 못할 소중한 기억"이라며 "현장에서 힘이 되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와 팀원들에게도 고마움을 덧붙였다. 이주은은 향후 계획에 대해 "올해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빠르게 돌아오겠다"며 복귀 의지를 밝혔다. 이주은은 2024년 기아 타이거즈 소속 당시 '삐끼삐끼 춤'으로 주목받으며 국내외 야구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5년 LG 트윈스로 이적한 첫 시즌에도 팀이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제패하며 우승을 함께했다. 특히 서로 다른 팀에서 2년 연속 우승을 경험하며 팬들 사이에서 '승리 요정'으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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