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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야외 훈련서 악조건 직면...미션 성공할까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악조건을 이겨내고 강림소초 장병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을까. 26일 오후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6회에서는 강림소초에 KCTC(한국군 과학화전투훈련단)라는 중대한 군생활 이벤트가 찾아온다. 중요한 훈련인만큼 강림소초에는 긴장감이 흐를 예정. 이런 가운데, 강성재는 가디언에게 새로운 퀘스트를 전달 받는다. 바로 부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려 승리로 이끌어야 하는 것. 이번 미션은 강성재에게도 쉽지 않다. 실전 같은 야외 훈련에 조리 환경도 열악한 상황이다. 조리 도구만 주어진 상황. 이에 빈약한 음식이 나오게 되고, 강림소초 장병들의 불평이 쏟아낸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도 상황이 쉽지 않음을 직감케 한다. 강성재 뿐만 아니라 취사병 선임 윤동현까지 예사롭지 않은 표정이다. 이에 강성재가 악조건을 이겨내고, 미션 성공으로 취사병 레벨업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 11일 첫 공개 후 시청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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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티빙 생활구독팩' 출시…구독 제휴사 라인업 확장
KT가 유튜브, 디즈니플러스 등 기존 구독상품 제휴사에 티빙을 추가한다. KT는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에 실생활 쿠폰을 결합한 구독 상품 '티빙 생활구독팩'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실생활 쿠폰은 GS25 4000원권, 다이소 4000원권, 올리브영 4000원권,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 1개, 스노우(SNOW) VIP 이용권 1개월 등으로 매월 1개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생활구독팩은 △티빙 베이직 생활구독팩 △티빙 스탠다드 생활구독팩 △티빙 프리미엄 생활구독팩 등 3종으로 구성된다. KT 회원가는 각기 1만1500원, 1만5500원, 1만9000원으로 정상가 대비 2000원 저렴하다. KT는 오는 12월31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생활구독팩 3종은 KT 회원가보다 2000원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 오는 6월30일까지 KT 공식 홈페이지·앱으로 신규 가입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권이 제공된다. KT 홍대 애드샵 플러스·광화문 온맞이점 매장에서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티빙 신규 콘텐츠 '취사병 전설이 되다' 굿즈(상품)를 한정 수량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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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똥손 연기는 금손…'취사병' 이홍내, 맛있게 웃긴 코믹 열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홍내가 말년병장 윤동현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홍내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에서 말년병장 윤동현 역을 맡아 극의 웃음과 활력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25일 공개된 5화에서는 후임 강성재(박지훈) 때문에 휴가가 또다시 밀린 뒤, 병사식당에 홀로 남아 취사병 업무를 이어가는 윤동현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극 중 윤동현은 반복되는 휴가 연기에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강성재가 없는 병사식당을 책임지기 위해 직접 조리에 나섰다. 의욕만큼은 누구보다 앞섰지만 결과는 좀처럼 따라주지 않았다. 윤동현표 요리는 다시 한번 병사들을 자연스럽게 PX로 향하게 만들었고, 썰렁해진 병사식당은 그의 서툰 실력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실수는 계속됐다. 물기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은 떡을 기름에 넣는 바람에 떡이 사방으로 튀었고, 이를 지켜보던 행보관 박재영(윤경호)은 탄식을 쏟아냈다. 그러나 윤동현은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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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취사병→요리사 성장...동시간 1위 7.9% [종합]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취사병에서 요리사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지난 25일 티빙, tvN 동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가디언의 도움 없이도 망해가는 어머니의 푸드트럭을 되살리기 위해 끝까지 부딪히고 고민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답을 찾아갔다. 현실 공감 감동이 펼쳐진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 9%(7. 906%)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4회 시청률 7. 9%(7. 852%)에 이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동시간대(오후 9시대) 전 채널 및 이날 방송된 월화극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국군TV 인터뷰까지 하게 된 강성재가 오랜 소꿉친구 정민아(전소영 분)와 재회했다. 정민아는 국방일보 기자로, 군 급식의 신선한 변화를 이끈 주역으로 주목 받은 강성재를 취재하기 위해 부대에 온 것. 강성재는 부대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지만, 정민아와 만남으로 잠시 숨을 돌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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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가족애 선사한 현실 공감 내면 연기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인공 박지훈이 내면 연기를 앞세워 안방극장에 공감 가득한 가족애를 선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5회에서 강성재 역의 박지훈이 세밀한 감정 연기로 극적 재미를 더했다. 이날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강성재는 포상으로 얻은 휴가를 떠나게 됐다. 부대를 나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만난 강성재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강성재는 휴가를 나온 후, 홀로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어머니를 위해 떡볶이 연구를 하게 됐다. 휴가 후 위수지역 밖에서는 부대 내에서 도움을 줬던 상태창도 이용할 수 없었다. 고급 취사병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야 사용 가능했다. 난관을 마주한 강성재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아버지의 수첩을 바탕으로 맛있는 떡볶이 만들기에 나섰던 것. 그러나 결정적인 한 방이 없어 아쉬워했다. 이런 가운데, 강성재는 떡볶이 맛집에 방문하게 됐다. 이후 다시 떡볶이 맛집을 찾아간 강성재는 사장에게 비법을 배우고자 했다. 휴가 중에 어머니, 가족을 위해 나선 그의 진정성이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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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군부대 이어 母 푸드트럭 살리기…진구에 특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군부대 식판을 바꿔놓은 박지훈이 이번에는 엄마의 푸드트럭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25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가 5화에서는 강림소초를 벗어난 강성재(박지훈)가 첫 휴가를 맞아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러나 달콤한 휴식은 오래가지 않는다. 엄마 공수연(서정연)이 운영하는 푸드트럭이 손님 없는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성재가 곧장 가업 살리기 작전에 돌입하는 것. 앞서 강성재는 강림소초에서 특별한 취사병으로 자리 잡았다. 가디언의 안내를 따라 '요리사의 길'에 들어선 그는 각종 스킬과 레시피를 얻으며 부대 식단을 완전히 바꿔놨다. 맛을 모르는 윤동현 병장(이홍내) 때문에 고통받던 부대원들의 식사를 만족도 높은 한 끼로 바꿨고, 윗선과 국회의원, 심지어 북한 주민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이름값을 높여왔다. 제작진이 공개한 5회 스틸에는 오랜만에 엄마와 마주한 강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강림소초에서는 에이스 취사병으로 활약하던 그가 엄마 앞에서는 한층 편안한 현실 아들의 얼굴로 돌아와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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