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누구 닮았어요?" 오상진♥김소영, 아들 첫 공개…누리꾼 감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아들 얼굴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며 아들 '수동이'(태명)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남편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도닥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수동이는 하품을 하는가 하면 팔 마사지를 해주는 엄마·아빠 얼굴을 번갈아 쳐다본다.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큰 눈과 오똑한 코, 둥근 두상 등 엄마·아빠를 똑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성령과 모델 이현이는 "까악~~~ 세상에나 너무 잘생김", "어머 세상에!!! 너무너무 예쁘다아앙"이라며 감탄했다. 아나운서 김수지는 "안녕하세요 상진 선배님 오랜만에 봬요"라는 댓글로 아빠 오상진과 닮았다는 반응을 보여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외에 누리꾼들은 "신생아인데 잘생겼다" "저렇게 조그만데도 엄마·아빠 다 보인다" "벌써 완성형 미모" "이목구비가 내 미래보다 뚜렷하다" "태어나자마자 면접 프리패스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
AICA, 최신 고성능 GPU 활용 기업·기관 모집
광주광역시 국가 AI데이터센터가 인공지능(AI) 연구개발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고성능 컴퓨팅 자원 지원에 나선다.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하'AICA')은 '2026년 국가 AI데이터센터 고도화 사업 이용자 정기모집'과 AI 모델 학습·개발에 필요한 GPU 자원을 활용할 기업·기관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기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함께 추진하며, 고성능 GPU 기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해 AI 연구개발 수요에 대응하고 국가 AI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국내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 연구소, 협·단체 등으로 기관별 최대 2건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개인과 대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은 총 3개 트랙으로 △H100 GPU 기반 1트랙 △B200 GPU 기반 2트랙 △초고성능 연산 환경(HPC) 기반 등으로 구성된다. 4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는 GPU 자원을 비롯해 기본 10TB 스토리지, AI 개발도구, 보안서비스 등이 통합 제공된다.
-
김소영♥오상진, 두 아이 부모 됐다…유산 아픔 딛고 득남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소영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쓴 채 링거를 맞으면서 아이를 바라보는 김소영의 따뜻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김소영의 출산 소식을 접한 개그우먼 홍현희는 "소영아 너무 축하해. 축복해"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고, 아나운서 임현주는 "네 가족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형수님 축하드립니다"라는 댓글로 축하했다. 김소영은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 등으로 활약하다 2017년 퇴사했으며, 같은 해 MBC 아나운서 선배였던 7살 연상의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9월 첫 딸을 얻었다. 2023년 한 차례 유산을 겪은 그는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소영은 현재 인스타그램 24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큐레이션 서점 '책발전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렌'(Seren), 화장품 브랜드 '커브드'(Curved) 등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
AICA,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 최종 선정
광주광역시 산하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하'AICA')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진행되며 중소기업의 AX(AI 전환)과 재직자의 AI 직무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 총사업비는 15억원 규모로 권역 거점센터 선정에 따른 추가 재원도 확보해 지역 산업 전반의 AI 전환 기반을 마련했다. 사업은 AICA와 전남대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AICA는 기업 발굴 및 진단, 인프라 제공, 핵심기업 PBL 기반 교육 수행을, 전남대는 교육과정(일반, 전문) 개발과 운영을 담당한다. 공동훈련센터는 기업의 실제 업무 흐름을 진단하고 맞춤형 교육과 실증을 연계해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단순 교육을 넘어 훈련, 실증, 확산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AX 지원 모델을 구현한다. AICA는 협약기업 30개사 이상을 발굴해 기업별 수요를 반영한 AX 전환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광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AI 특화 창업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 산하 기관인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하'AICA')이 과기부, 광주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026년 AI 특화 창업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AI 기술 역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연결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교육을 넘어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멘토링, 시제품 제작, 투자 연계 등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인공지능사관학교 수료생이다. 광주·전남 지역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와 업력 7년 이내의 기창업 기업 대표자가 참여할 수 있다. 총 10팀 내외를 선발한다. 참가 신청은 다음달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및 방문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창업 아이템의 타당성, 시장가능성, 실행역량, 기술성 등의 단계별 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에는 창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패키지형 지원이 제공된다. 창업 기초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사업계획서 고도화, 비즈니스 모델(BM) 검증은 물론 시제품 제작과 기술 구현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입력하신 검색어 오상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오상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