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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인기 캐릭터 '몰티즈 앤 리트리버'와 이색 콜라보 상품 출시! 4일 두산전서 브랜드 데이 개최→팝업스토어도 운영
키움 히어로즈가 인기 캐릭터 '몰티즈 앤 리트리버'와 손잡고 특별한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키움 구단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야구팬뿐만 아니라 반려인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기획됐다. 일반 콜라보 유니폼, 모자, 티셔츠는 물론, 반려견을 위한 펫 유니폼, 펫 모자, 펫 하네스 등 총 32종의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번 출시 화보에는 키움의 투수 배동현과 유토가 모델로 참여해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다. 팬들을 위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키움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 3연전 기간 동안 고척돔 외부 매장에서 '키움히어로즈X몰티즈 앤 리트리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팬들은 온라인 히어로즈샵을 통해서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4일에는 '몰티즈 앤 리트리버데이' 브랜드 데이가 개최된다. 이날 경기 전 시구와 시타는 캐릭터 '몰티즈'와 '리트리버'가 각각 맡아 고척돔 마운드를 밟는다. 당일 경기 중에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콜라보 유니폼과 모자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키움 선수단 역시 이날 직접 콜라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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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은 왜 목숨을 걸었나"…백석대, 뮤지컬 '황산벌' 무료 공연
백석대학교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한 창작뮤지컬 '황산벌'울 오는 11일과 12일 오후 3시, 논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황산벌'은 뮤지컬 '황산벌'은 백제의 마지막 전투로 알려진 황산벌 전투를 소재로 한 창작 작품이다. 백석대가 추진하는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계백 장군을 비롯한 백제인들의 삶과 선택, 그들이 지켜낸 희생의 가치를 무대 위에 담아내며 역사적 사건이 지닌 의미를 관객들과 함께 되새긴다. 작품은 논산의 대표 역사자원을 공연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하여 시민과 관람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웅장한 음악과 다채로운 무대 구성,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가 어우러져 역사적 울림과 뮤지컬만의 재미를 동시에 전달한다. 송기신 총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한 의미 있는 작품"이라면서 "학생들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문화예술 모델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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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준비 한번에 끝…신세계면세점, '여행 원스톱 쇼핑존' 선보여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터미널 11번 게이트 인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을 전면 리뉴얼하고 탑승 전 필요한 여행 아이템과 패션·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쇼핑존으로 새롭게 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장 오픈 이후 2년6개월 만에 진행한 전면 리뉴얼이다. 공항 이용객의 구매 패턴과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40여개 단독 브랜드를 포함해 총 110여개 브랜드를 한데 모았다. 매장은 아이웨어, 여행용품, 패션의류, 액세서리, 디지털, 기프트 등 6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규 브랜드도 대폭 확대했다. 여행용품 전문브랜드 브랜든을 비롯해 티켓투더문, 미야앤솔, 우포스, 핏플랍, 킨, 마스마룰즈, 솔로투어리스트 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발렌티노, 아웃도어프로덕트, 마쥬, 올세인츠 등 패션 선글라스 라인업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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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서울 이어 부산 공연도 매진..매서운 상승세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매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내달 1~2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 2’ IN BUSAN’을 개최한다. 양일 공연의 티켓은 지난 1일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 모두 동났다. 앞서 서울 공연 역시 선예매 시작과 동시에 3회 티켓 모두 빠르게 소진됐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부산까지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이들의 첫 월드 투어는 서울에서 개막해 부산을 거쳐 가나가와, 사가, 오사카, 미야기, 나가노, 치바 등 일본 6개 도시로 향한다. 이어 댈러스, 폼파노 비치, 시카고, 뉴욕, 토론토, 밴쿠버 등 북미 10개 지역을 순회하고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등 아시아 6개 도시를 찾는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13개 도시, 23회 규모의 첫 단독 투어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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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베이, 자율규제 6개월의 반전…대량 암표 70% 잡고 거품 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티켓 재판매 플랫폼 티켓베이가 민간 차원에서 도입한 선제적 자율규제 조치가 전문 암표상의 대량 거래를 억제하고 프리미엄 가격을 안정시키는 데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티켓베이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재판매 가능 매수 제한'과 올해 1월 도입한 '1매당 100만 원 미만 판매가격 상한제' 등 자율규제 시스템을 운영한 결과, 예매처 허용 수량을 초과한 비정상적 대량 판매 행위가 전년 대비 70% 이상 급감했다. 특히 가격 과열 양상이 심했던 콘서트 카테고리의 평균 거래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내외 하락하며 시장 안정화 효과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티켓베이가 회원 20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용자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2차 티켓 거래 플랫폼을 사기 위험을 차단하는 '안전 인프라'로 인지하고 있었다. 응답자의 80. 7%가 티켓베이를 이용하는 이유로 '에스크로 및 입장보장 등 거래 안전성'을 꼽았으며, 개인 거래 대비 사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응답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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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아, 브라질 좀 이겨봐"... 루니, 노르웨이가 이기면 '노 젓기+머지강 입수' 파격 공약
잉글랜드 축구 전설' 웨인 루니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의 승리를 확신하며 유쾌한 공약을 내걸었다.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꺾는 이변을 연출할 경우 직접 강물에 뛰어들어 노를 젓겠다는 선언이다. 영국 '더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루니는 최근 BBC 중계 방송에 출연해 브라질과 노르웨이의 16강 맞대결을 전망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를 2-1로 제압했다. 전반 종료 직전 터진 안토니오 누사의 선제골 이후 동점을 허용했으나, 후반 막판 엘링 홀란이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홀란은 이 골로 노르웨이 역대 최단기간 A매치 60호 골 고지를 밟았다. 경기 직후 노르웨이 선수들은 일렬로 앉아 노를 젓는 '바이킹 로우' 단체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승리를 자축했다. 이를 지켜본 BBC 진행자 개비 로건은 "루니도 이 세리머니를 연습했다. 노르웨이가 브라질을 이기고 잉글랜드도 8강에 가면 두 팀이 만날 수 있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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