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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스웨덴 스톡홀름주 유방암 검진 사업 수주 '루닛'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제시카 MTNW 어드바이저 ▶▶▶ 제시카의 라스트 콜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① >>> 팬오션 - 중동발 운임 상승, '해운업 TOP-PICK' - 20일선 5,500원 이탈 없을시 지속 보유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② >>> 대성산업 - 서울고터 재개발, 부동산 보유 자산주 부각 - 4,500원 이탈시 매도, 4,700원 부근 매수 유효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③ >>> 한선엔지니어링 - 백악관 "韓, 알래스카 투자" 피팅· 밸브주↑ - 내일 10% 추가 상승 예상 ▶ 제시카 추천주 - 루닛(328130) - 미국면역항암학회서 AI 기반 연구 2편 발표 - 스웨덴 스톡홀름주 유방암 검진 사업 수주 - 기관 6일 연속 매수세 유입 - 목표가 14,500원 손절가 10,1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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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팬오션 동반강세…운임 상승 수혜주 부각
HMM과 팬오션 등 해운주가 14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3분 기준 HMM은 전 거래일 대비 1300원(5. 90%) 오른 2만3350원에 거래 중이다. 팬오션은 230원(3. 51%) 오른 6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그린로지스가 6%대 상승했고, 와이엔텍과 대한해운이 각각 3%, 2%대 올라 강세다. 해운주 동반 상승은 HMM, 팬오션 실적과 해상운임 상승에 따른 기대감이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일 리포트에서 "HMM, 팬오션은 3분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주 운송섹터가 2. 2% 하락한 가운데 실적 호조 기대감으로 팬오션 주가는 강세였다"고 짚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리포트에서 HMM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2만6000원으로 높였다. 최민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컨테이너 운임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며 "컨테이너선 시장 운임과 매출 인식 간에 1개월 내외의 시차가 있는 점을 고려할 때 4분기 실적 감소 폭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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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 HBM 검사장비 수주 확대 '테크윙'
▶ 진행 - 신유정 앵커 ▶ 출연 - 제시카 MTNW 어드바이저 ▶▶▶ 제시카의 라스트 콜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① >>> 팬오션 - 중동 긴장에 탱커 운임 기대 확대 - 20일선 5500원 이탈 없으면 지속 보유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② >>> 삼양식품 - 불닭 다음은 '짜르르'… 내년 1분기 美· 日 출격 - 주가 바닥권… 100만원대 이탈 없으면 매수 유효 애프터 마켓 특징주 ③ >>> 동국제약 - 화장품 매출 성장에 '1조 클럽' 눈앞 - 단기 접근 시 10일선 유지 시 보유 ▶ 제시카 추천주 - 테크윙(089030) - HBM 검사장비 수주 확대 - 세계 1위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업체 - 후공정 장비 순환매 속 신고가 랠리 가능성 - 목표가 71,000원 손절가 50,000원 생방송 '종목상담 주식민원처리반'은 월~목 5시 34분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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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發 공급망 차질 우려…해운사株 장초반 강세
해운사 종목들이 중동 정세 불안 지속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 장기화 전망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STX그린로지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0원(5. 99%) 오른 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TX그린로지스는 3거래일째 오르는 중이다. 같은 해운사 업종내 팬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3. 98% 상승했다. 이 밖에도 흥아해운(4. 46%), HMM(3. 13%), 대한해운(2. 22%) 등이 강세다. 해운 종목에 대해 업계에서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라 공급망 차질이 장기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실질 가용 선복량이 줄어들면서 해상 운임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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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불면 역시?…"주가 뛰고 배당도 빵빵" 증권가 콕 집은 종목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증권가에서 배당 수익뿐 아니라 주가 상승 가능성과 세제 혜택까지 고루 따진 배당주 옥석 가리기가 한창이다. 10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배당금·세제 혜택·주주환원율 등을 고려한 추천 배당 업종은 △반도체 △은행 △보험 △증권 △통신 △미디어 △유통·음식료 △생활소비재 △자동차 △운송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해당 업종은 배당 시즌 및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 국면에서 견고한 펀더멘털과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배당수익뿐만 아니라 자본 이득도 동시에 향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금리 상승으로 단순 배당수익률만으로는 배당주 투자 매력이 과거보다 낮아졌지만, 이들처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는 업종과 기업은 여전히 투자 매력이 높다"고 강조했다. 반도체 업종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추천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약 90조~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했다. 2024~2026년 주주환원 정책을 기반으로 계산하면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은 266조원으로 추정되며 이 중 50%인 133조원이 주주환원 재원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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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유조선 하루 수익 17억…국내 선사, VLCC 선대 확장 속도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운임이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국내 선사들이 VLCC 선대를 늘리고 장기계약을 잇따라 맺고 있다. 운임이 높을 때 일감을 미리 확보해 수익을 고정하기 위한 것이다. 8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중동~중국 항로 VLCC 운임은 지난 2일 기준 WS(월드스케일·유조선 운임지수) 1203. 13으로 전주보다 45. 63포인트 올랐다. 연료비·항비 등 운항비용을 뺀 일일 수익(TCE)은 128만6655달러(약 17억2000만원)로 한 주 새 4. 2% 늘었다. 운임 강세는 쓸 수 있는 배가 부족한데서 비롯됐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어려워지면서 셔틀 운송과 해상 환적이 늘어 실제 가용 선박이 줄었다. 아시아 대형 화주들의 선박 확보 경쟁도 운임을 끌어올렸다. 당장 투입할 수 있는 VLCC 리세일(Resale·건조를 마쳤거나 앞둔 새 선박을 되파는 것) 가격은 1억9926만달러로 한 주 만에 2290만달러 올라 신조선가(1억2946만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국내에서는 팬오션이 가장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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