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안재현 "구혜선과 결혼식 안 했어"…허경환 당황→급사과
배우 안재현이 과거 구혜선과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선 넘은 손병호 게임ㅋㅋ 강소라 15일 프러포즈 썰 공개 | 알딸참 시즌2 EP. 5'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뮤지, 허경환,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강소라와 함께 손병호 게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재현이 '연애'라는 주제를 꺼내자 허경환은 깊은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미혼인 허경환은 '결혼식을 한 적이 없다'고 질문하며 자신의 손가락을 접었다. 이때 허경환 옆에 있던 안재현도 손가락을 접었다. 이를 지켜본 허경환과 강소라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재현은 "나 안 했어"라고 말하며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허경환은 "그랬구나"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그는 재차 "미안하다 진짜"라며 어쩔 줄 몰라했고 안재현은 이를 보며 웃었다. 네 사람은 손병호 게임을 이어 갔다. 화면에는 '뭐라고 자막을 달아야 할 지 모르겠구나'라는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
"영화관에서 농구를"... CJ CGV, 5월 5일 KBL 챔피언결정전 뷰잉파티 진행
CJ CGV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KBL) 챔피언결정전의 열기를 극장 스크린으로 옮긴다. CGV는 KBL, CJ ENM tvN SPORTS와 협업해 'KBL x tvN SPORTS 챔피언결정전 1차전 뷰잉파티'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달 5일 오후 1시 CGV용산아이파크몰 2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 생중계뿐만 아니라 출연진과 관객이 소통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꾸려진다. 이번 뷰잉파티에는 평소 농구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권율을 비롯해 코미디언 조진세, 아나운서 오효주가 참석한다. 경기에 앞서 진행되는 프리뷰쇼에서는 당일 경기의 주요 관전 포인트를 짚어보고, 이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현장 관람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팝콘과 콜라, KBL 프렌즈 바스바라 인형 키링, 짝짝이 클래퍼 등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럭키드로우와 로비 포토존 등 현장 참여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
"상처를 스스로 긁어"...'이혼' 안재현, '파묘' 자문 무속인 말에 눈물
배우 안재현이 사주에 결혼·자식운이 없다는 무속인 점사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안재현은 지난 24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무속인 고춘자씨가 운영하는 신당을 찾았다. 43년 경력인 고씨는 영화 '파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으며, 이화림(김고은 분) 역의 모티브가 된 인물로 유명하다. 고씨는 며느리이자 무속인 이다영씨와 함께 안재현에 대한 점사를 진행했다. 점사를 본 이씨는 안재현에게 "무당, 박수, 스님이 되는 사주다. 배우자나 자식, 가족 덕은 약한 대신 스스로 중심이 강한 사람"이라며 "자신감만 있다면 두려울 게 없지만, 마음의 상처로 많이 위축돼 있다"고 말했다. 고씨 역시 "사랑에 대한 갈증이 큰 사람"이라며 "부모 형제가 있어도 진실한 사랑에 너무 배고프다. 안타깝고 애처롭다. 내가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진정한 사랑이 뭔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재현은) 상처를 스스로 긁는다. 옛날의 안재현은 어디 갔는지 없고 30, 40대가 되니 위축됐다"며 "그래도 지나간 과오는 끝이다.
-
서울숲나들목 160m 구간 대형 벽화 조성…군사 도하로서 예술로로
서울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작에 맞춰 새단장한 서울숲나들목을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나들목 벽면은 총 160m에 달하는 거대한 캔버스로 변신했다. 성수대교 북단 하부에 위치한 서울숲 나들목은 본래 군사 작전 시 병력과 장비가 강을 건너는 군사 도하로다. 시는 이처럼 긴장감이 감돌며 다소 어둡고 위압적인 인상을 주었던 통로를, 박람회 방문 시민과 관광객들을 반기는 '밝고 따뜻한 정원 가는 길'로 변모시키는 데 집중했다. 양쪽 끝 100m 구간에는 서울시 상징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등장한다. 중앙 60m 구간은 아침 햇살 같은 '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 컬러를 배경 삼아, 자전거 및 자연물 픽토그램, '한강 가는길'·'서울숲 가는길' 타이포그래피 등 디자인으로 꾸몄다. 나들목을 처음 찾는 방문객도 쉽게 서울숲과 한강을 찾을 수 있도록 편의를 극대화했다.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5일까지 진행한 벽화작업에는 서울 소재 대학 미술 전공자와 직장인 봉사단 등 총 25개 팀·725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
"군사통로가 정원 동선으로"…서울시, 성수동 서울숲 나들목 전면 개방
서울시가 군사 작전용 통로로 쓰였던 서울숲 나들목을 공공예술 공간으로 재정비해 다음달 개방한다. 서울시는 다음달 1일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맞춰 성동구 성수동 일대 서울숲 나들목을 전면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낡고 어두웠던 통로를 밝고 직관적인 동선으로 바꿔 시민 이용 편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이 공간은 과거 군사 도하로로 쓰이던 시설이다. 군사 작전 시 병력과 장비가 강을 건너기 위해 조성된 통로였는데 서울시는 박람회와 서울숲, 한강을 연결하는 '정원 동선'으로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160m 구간 벽면은 대형 캔버스로 변신했다. 양쪽 100m 구간에는 서울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를 활용해 한강 사계절 풍경을 담았다. 중앙 60m 구간은 '모닝옐로우'를 바탕으로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 '한강 가는 길' '서울숲 가는 길' 등 직관적인 문구와 픽토그램을 배치해 초행자도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공간의 의미를 바꾸는 작업이라고 강조했다.
-
에코랜드 제주, 어린이날 맞아 다양한 이벤트 운영
제주 곶자왈 숲속 기차여행을 테마로 한 에코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주간 스페셜 데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숲속 기차 타고 떠나는 특별한 하루'를 콘셉트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 참여형 이벤트인 '사랑의 장난감 나누기'는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면 어린이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나눔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늘은 내가 주인공' 이벤트는 코스튬 복장을 하고 방문한 어린이에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아이들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에코랜드 전역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레이크사이드역에서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서커스 △K POP 댄스 퍼포먼스 △버블·벌룬쇼 △판타지 포레스트 with 프렌즈 공연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펼쳐진다.
입력하신 검색어 프렌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프렌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