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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이승기, 거미 올킬 승 막았다...'김도훈 편' 1부 우승 [종합]
'불후의 명곡'에서 이승기가 거미의 올킬을 막고 '작곡가 김도훈 편' 1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58회는 '작곡가 김도훈 편 1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3. 7%를 기록, 직전 방송분(5월 23일) 시청률 3. 2%보다 0. 5% 상승했다. 이번 '작곡가 김도훈 편 1부'에는 박현규, 거미, 씨야(SEEYA), xikers(싸이커스), 이승기가 출격했다. 이들은 작곡가 김도훈의 K-팝 명곡들을 재해석했다. 이날 첫 번째 무대는 박현규였다. 그는 이승기가 부른 '결혼해줄래'를 선곡했다. 박현규는 프러포즈 장면을 연출한 오프닝으로 첫 무대를 열었다. 특히 무대 중간 박현규는 관객에게 장미 한 송이를 건네는 깜짝 이벤트로 환호를 이끌어냈다. 두 번째는 거미였다. 거미는 S. E. S. 의 'Just A Feeling'으로 무대에 올랐다. 거미는 원곡의 분위기와 다른 재즈 편곡으로 신선함을 선사했다. 거미의 매혹적인 가창력이 판정단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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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결혼 후 첫 공식석상…미니드레스에 호화 주얼리 '눈길'
배우 신민아가 화사한 미니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눈동자'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웨딩마치를 울린 신민아는 결혼 후 스크린 복귀를 알리는 첫 공식석상에서 사랑스러운 핑크빛 룩을 선보였다. 이날 신민아는 화사한 꽃무늬와 볼륨감 있는 밑단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에 화이트 롱 부츠를 신고 등장했다. 굵은 웨이브를 더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신민아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뽐냈다. 또 그는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반지와 귀걸이를 다양하게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드레스와 부츠, 주얼리는 모두 그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제품이다. 경쾌한 볼륨감의 개더링 디테일 밑단과 7부 소매가 특징인 미니 드레스와 굽까지 통으로 감싼 독특한 웨지힐 롱 부츠로, 가격은 각각 717만원, 356만원이다. 여기에 신민아는 LV 다이아몬드 컬렉션의 4290만원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파베 더블 반지, 1000만원이 넘는 다이아몬드 더블 반지, 파베 V 반지(678만원)와 더블 스터드 귀걸이(734만원), 이어커프(765만원) 등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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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만개했다고?"…'축구장 3배' 용인시 유채꽃 단지 핫플 등극
경기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공세동 기흥호수공원 일원 2만1818㎡ 부지 조성한 유채꽃 단지가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도심 속 쾌적한 수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흥호수공원에 유채꽃을 심고 생육 환경을 관리했다.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린 유채꽃은 푸른 기흥호수와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장관을 연출한다. 시민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것은 물론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인생 사진'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명랑, 쾌활'이라는 꽃말을 품은 유채꽃 군락은 발길이 닿는 곳마다 화사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기흥호수공원 유채꽃 단지는 각종 방송 촬영과 행사 장소로도 섭외 문의가 쇄도한다. 시 관계자는 "정성껏 가꾼 기흥호수공원의 유채꽃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시민에게 작은 위로와 즐거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꼼꼼한 시설물 관리와 다채로운 경관 조성을 통해 기흥호수공원을 용인의 대표적인 친환경 여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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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진공밀폐용기 '바퀜', 일본 진출…도쿄 미츠코시백화점 팝업스토어 오픈
진공용기의 오리지널리티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진공밀폐용기 브랜드 '바퀜'(VAKUEN)이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바퀜의 운영사 ㈜메이커빌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2주간 일본 도쿄 미츠코시백화점 긴자점 본관 5층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바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일본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글로벌 유통망을 확장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바퀜의 메인 베스트셀러인 '화이트(White) 에디션'을 선보임과 동시에, 화사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규 컬러 '로제(Rose) 에디션'을 일본 최초로 공개해 오프라인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바퀜은 특허받은 진공밀폐 기술을 통해 식자재의 산화와 부패를 억제하며 기존 밀폐용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혁신 브랜드다. 바퀜의 전용 진공기기는 단 한 번의 충전으로 약 2주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며, 일반 밀폐용기 대비 약 5배 더 긴 시간 동안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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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빛낸 윤아, 눈부신 드레스 자태…신상 호화 주얼리까지 '눈길'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임윤아는 17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가랑스'(Garance)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임윤아는 케어링 그룹 산하의 하이주얼리 브랜드 '키린'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2024년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바 있으며, 올해가 두 번째 참석이다. 이날 임윤아는 상체 실루엣을 강조하는 브이넥 코르셋에 풍성한 2단 레이스 스커트가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 내린 임윤아는 옅은 녹색 보석이 돋보이는 주얼리를 매치해 산뜻한 포인트를 더했다. 임윤아가 착용한 드레스는 호주 멜버른을 기반으로 하는 웨딩드레스 브랜드 'KYHA'(키하) 제품이다. 화사한 플로럴 레이스로 제작된 코르셋에 풍성한 스커트를 2단으로 매치했다. 드레스 가격만 7485달러(한화 약 1120만원)에 달한다. 여기에 임윤아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파인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올해 선보인 하이주얼리 컬렉션인 '울루 링크'(Wulu Link)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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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뜨거운 물 밟아"…화사, 2도 화상에도 공연 '붕대 투혼'
그룹 마마무 출신 가수 화사가 2도 화상을 입었던 아찔한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화사와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강민경은 화사를 만나러 가는 중 "화사 씨랑은 다비치 콘서트 때 처음 인연이 닿았다. 화사 씨가 저희 공연 게스트로 와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부상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부상에도 너무 멋있게 무대를 해주고 갔다"며 감동을 전했다. 이후 화사를 차에 태운 강민경은 "아팠던 건 다 나았냐"고 발바닥 부상에 대해 물었다. 화사는 "너무 다행히도 다 나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처음에 병원에서 너무 겁을 주셨다"며 부상 당시 걱정을 털어놨다. 그는 "가열식 가습기를 쏟았다. (가습기 속 물이) 그게 100도가 넘지 않나. 제가 그때 또 알몸 상태였다"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불행 중 다행인 게 몸에 다 쏟은 게 아니라 물을 바닥에 쏟고 피하다가 그걸 밟아버렸다. 물을 너무 많이 쏟아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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