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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뜨거운 물 밟아"…화사, 2도 화상에도 공연 '붕대 투혼'
그룹 마마무 출신 가수 화사가 2도 화상을 입었던 아찔한 사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화사와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강민경은 화사를 만나러 가는 중 "화사 씨랑은 다비치 콘서트 때 처음 인연이 닿았다. 화사 씨가 저희 공연 게스트로 와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부상이 있었던 걸로 아는데 부상에도 너무 멋있게 무대를 해주고 갔다"며 감동을 전했다. 이후 화사를 차에 태운 강민경은 "아팠던 건 다 나았냐"고 발바닥 부상에 대해 물었다. 화사는 "너무 다행히도 다 나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처음에 병원에서 너무 겁을 주셨다"며 부상 당시 걱정을 털어놨다. 그는 "가열식 가습기를 쏟았다. (가습기 속 물이) 그게 100도가 넘지 않나. 제가 그때 또 알몸 상태였다"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불행 중 다행인 게 몸에 다 쏟은 게 아니라 물을 바닥에 쏟고 피하다가 그걸 밟아버렸다. 물을 너무 많이 쏟아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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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이것' 사진 찍던 박정민..."예뻐서 찍냐" 한국말에 화들짝
배우 박정민이 일본에서 겪은 창피한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출판사 무제 MUZE'에는 '도쿄의 서점을 다녀왔습니다. 출판사 대표 출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정민은 출판 업무를 위해 도쿄 출장에 나선 모습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담아냈다. 그는 "일본에 있는 여러 출판사와 편집자분들과 만나서 여러 가지 업무를 했다. 오늘 하루 쉬는 날이라 긴자의 서점을 방문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서점을 둘러보고 나온 뒤 박정민은 "츠타야 서점을 다녀온 뒤 놀라운 일이 있었다. 계산하는데 일본어로 뭐라고 하시길래,'일본어를 못한다'고 했더니 "한국 분이세요?"라고 한국말로 하시더라. '혹시 박정민씨 세요?'라며 사인해달라고 하셔서 사인 한장해드렸다. 학생분이신 거 같은데 타지에서 아르바이트하고 계신 거 보면서 자랑스러웠다. 스펀지에 나올만한 일이었다"고 일화를 전했다. 이어 박정민은 "어제는 정말 창피한 일이 하나 있었다"며 또 다른 일화를 떠올렸다. 박정민은 "길거리 지나가는데 선거 벽보 같은 게 붙어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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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찍 돌아왔다…스벅, 여름음료 '자망코' 출시
스타벅스 코리아가 여름 간판 음료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를 지난해보다 11일 앞당겨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는 5월22일 출시였지만, 올해는 5월 중순부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출시 시점을 대폭 앞당겼다. 스타벅스가 2024년 처음 출시한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는 망고와 자몽의 상큼함에 부드러운 코코넛 베이스를 더한 카페인 프리 음료다. 화사한 색감과 트로피컬 느낌이 나는 맛 조합으로 출시 직후부터 큰 인기를 끌며 '자망코'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 670만 잔을 기록하기도 했다. 스타벅스는 자망코를 필두로 여름 시즌 음료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과일 베이스 음료부터 아이스 커피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앞서 지난 7일부터는 서울 전 매장에서 '수박 주스 블렌디드' 판매를 시작했고, 지난달에는 빙수 블렌디드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와 맞춰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스타벅스 카드, 계좌 간편결제, 간편결제에 등록된 스타벅스 삼성카드 또는 스타트래블 우리카드로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를 구매하면 최대 별 3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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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초호화 주얼리 걸친 '백상' 드레스 룩…한소희도 착용했었네
배우 수지가 핑크빛 드레스에 럭셔리한 주얼리를 걸친 패션으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을 장식했다. 수지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은 수지는 가슴을 둥글게 감싸는 네크라인의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에 화려한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귀걸이, 간결한 반지를 매치해 매력을 뽐냈다. 긴 머리는 한쪽으로 내려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수지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알렉스 페리'(Alex perry) 제품으로, 곡선형 네크라인과 골반을 감싸는 레이어드 드레이핑 디테일이 특징인 코르셋 드레스다. 가격은 2950달러(한화 약 432만원)다. 수지는 화사한 드레스에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의 초호화 주얼리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시그니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아키텍처' 목걸이와 귀걸이로, 배우 한소희가 지난해 5월 '2025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어워즈'에 참석할 당시 착용한 것과 같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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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간병 언급 "아무렇지 않은 듯 살 수밖에"
배우 김영옥(88)이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손자를 언급하며 가족사를 전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옥은 가수 화사와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화사는 김영옥과 함께 비빔밥과 냉이된장국을 만들어 먹으며 친손녀 같은 싹싹함을 보였다.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할머니와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던 화사는 할머니의 임종 이후 집을 찾아가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화사는 김영옥과 대화 중 친할머니를 떠올리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할머니를 떠나보내 곁을 지키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김영옥은 "한이 되겠네"라며 위로했다. 화사가 "이런 비슷한 아픔이 있을 때 그냥 흘러가게 두셨냐"고 묻자 김영옥은 "나도 가족사가 있다. 손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몸이 많이 안 좋아졌다. 큰 수난을 겪었다"고 자신이 간병을 맡은 손자를 언급했다. 김영옥은 "살다 보면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이 있다"며 "이미 닥친 일이라면 그저 씩씩하게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가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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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남친' 성시경, 본업 열일하니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예능 뜯어보기]
가수 성시경이 본업으로 돌아왔다. 훨씬 갸름해진 턱선과 가벼운 몸매, 트레이드마크 같은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이스로 컴백했다. 지난 연말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콘서트를 진행했고, 5월엔 봄 축제 ‘축가’를 개최한다. 5월 2∼3일과 5일의 사흘간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다.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2년 만의 무대다. 성시경은 한동안 ‘딴짓’을 하고 있었다. 마이크 대신 젓가락을 잡았다. 코로나19로 우울했던 시기인 2020년, 안 한다고 했던 유튜브 채널 ‘성시경’을 오픈했다. 처음엔 여기에 노래를 실었다. 가수니까 당연한 콘텐츠다. 현장에서 만날 수 없는 팬들을 그리워하며 ‘성시경의 부를텐데’로 자신의 노래 영상을 게시했다. 그러나 정작 팬들이 주목한 것은 서브 콘텐츠 격인 ‘성시경의 먹을텐데’였다. 30일 기준 유튜브 ‘성시경’의 구독자는 226만 명, 게시 동영상은 98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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