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중국의 삼성' 꿈꾸는 창신메모리[차이나는 중국]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오는 27일 중국판 나스닥인 커촹반에 상장한다. 공모 금액은 초과배정옵션까지 행사되면 당초 계획의 2배가 넘는 666억위안(약 14조5000억원)으로 늘어난다. 2010년 중국농업은행 기업공개(IPO)에 이어 역대 2위 규모다. 시가총액은 얼마나 될까. 발행가 8. 66위안으로 계산한 시가총액은 5791억위안(약 126조원)이다. 중국 GPU 업체 메타엑스가 상장 첫날 693% 급등하는 등 중국 반도체주는 상장일 폭등하는 추세로 CXMT도 5배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 중국 증권업계는 CXMT 시총이 3조위안(약 660조원)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CXMT는 단숨에 공상은행을 제치고 중국 본토증시 시총 1위로 올라선다. 중국 증시는 일찍부터 들썩였다. CXMT 온라인 청약에 참여한 일반 투자자는 약 943만명으로 청약경쟁률이 244대 1에 달했다. 청약당첨 번호는 총 770만개로 번호 1개당 창신메모리 500주를 청약할 수 있다. 1건의 청약(500주)에 필요한 납입금액은 4330위안(약 95만원)이다.
-
[뉴스프레소] 뉴욕증시 상승… 반도체 하락 VS 하이퍼스케일러 상승 '엇갈린 기술주'
▶ PPI 깜짝 둔화에 금리 동결론 솔솔… 빅테크가 이끈 안도 랠리 6월 PPI가 예상 밖 -0. 3%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물가 둔화 안도감에 나스닥 0. 62% 상승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가 "인플레 정점 통과"를 시사하자 7월 인상 확률이 10%대로 급감했고, 워시 의장도 청문회에서 금리 결정의 독립성을 못 박았습니다. ▶ CXMT 12조 IPO 공포에 마이크론 8%·SK하이닉스 ADR 9% 급락 창신메모리가 85억 달러 규모 상하이 IPO를 공식화하자 점유율 잠식 우려에 마이크론과 전날 27% 폭등했던 SK하이닉스 ADR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모건스탠리도 "1분기에만 1,30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취소됐다"고 경고했습니다. ▶ 애플 사상 최고가·페이팔 530억$ 피인수 제안에 17% 폭등 중국의 '애플 인텔리전스' 최종 승인 소식에 애플이 4% 급등하며 최고가를 경신했고, 버핏의 알파벳 투자 직접 주도 발언에 알파벳도 3. 6% 올랐습니다. 페이팔은 스트라이프·어드벤트의 530억 달러 공동 인수 제안에 17.
입력하신 검색어 duv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duv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