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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성장에 AI 행정 혁신까지"…대구보건대, 혁신지원사업 5건 수상
대구보건대학교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과 'AI 활용 행정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총 5건의 수상작을 배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전문대학의 혁신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구보건대는 숏폼 영상 분야에서 3건, 행정혁신 분야에서 2건이 입상했다. 숏폼 영상 콘텐츠 공모전에서는 우수학생클럽 프라임 이노베이션팀(임상병리학과 구수현·조호성, 간호학과 김도현)의 '[Level Up] 혁신이 만든 프라임클럽'이 최우수상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차지했다. 학생들이 AI 특강, 전공 실습, 해외 연수 등을 거치며 겪은 실제적 성장 과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더 프라임팀과 문학살롱팀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행정 혁신 부문에서 김동균 대학성과관리팀 담당관은 생성형 AI(Gemini)와 오픈소스 플랫폼(GitHub)을 연계해 별도 외주 개발비 없이 대학 성과관리 웹서비스를 구축한 사례로 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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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희 계명대 총장 "AI는 교육·연구 핵심 기반…미래 인재 육성 총력"
계명대학교는 올 2학기부터 전 재학생을 대상으로 70여개 AI 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차세대 생성형 AI 플랫폼'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학부 및 전공별 수요에 맞춘 '전공 맞춤형 AI 활용 모델'을 구축한다. 기존에 지원하던 ChatGPT, Claude, Gemini 등 단일 유료 플랫폼 체계를 넘어 학문 특성에 최적화된 최신 AI 모델을 연계·제공한다. 교육 과정 역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 등 실습 중심으로 재편한다. 보안 체계를 강화해 입력된 학습 데이터의 외부 재활용을 차단하는 것은 물론, 개인정보 입력 시 자동 감지 및 마스킹 처리가 이뤄진다. 학과 단위에서는 규정과 교과 자료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AI 챗봇을 직접 제작·운영해 학사 안내 및 연구 지원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국어 지원 튜터 기능과 더불어 지난 8월27일에는 재학생과 운영 인력 45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AI 평가단'을 가동해 사전 성능 검증과 사용자 경험 개선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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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 구글 제미나이와 'AI 업무 체계' 구축… 업무 혁신 체계 구축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구글 워크스페이스 기반의 AI(인공지능) 솔루션 '제미나이(Gemini)'를 연동한한 엔터프라이즈 AI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전사적 업무 혁신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부서별 맞춤형 AI 에이전트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 자동화와 강력한 보안 환경을 결합해 실무 생산성과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차세대 업무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된 플랫폼은 지메일(Gmail), 구글 문서(Docs), 구글 스프레드시트(Sheets), 구글 드라이브(Drive) 등 사내 핵심 협업 툴과 AI 솔루션을 유기적으로 연동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분석과 워크플로우 자동화 등 복잡한 사내 업무 프로세스를 대폭 효율화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특성을 고려한 멀티모달(Multi-modal) AI 기술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미지, 영상, 음악 등 다차원 데이터의 통합 분석과 생성을 지원함으로써 아이데이션, 콘셉트 회의, 콘티 및 스토리보드 제작 등 초기 크리에이티브 기획 단계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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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이용권에 노트북LM 활용법까지...호원대 교수들, AI 무장 완료
호원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가 26일 교내 6동 4층 세미나실에서 교수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실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수자가 강의 준비부터 수업 운영까지 생성형 AI를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비중을 높인 심화 과정으로 운영됐다. 지난해 실시한 '생성형 AI 특강' 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에서 실습 중심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강사로는 강성희 랑잠AI교육연구소 대표가 나섰다. 교육은 △챗GPT(ChatGPT)·제미나이(Gemini)·클로드(Claude)의 특징과 활용 전략 △생성형 AI를 활용한 강의 설계와 프레젠테이션 강의교안 제작 △구글의 '노트북LM'(NotebookLM) 활용법 등 3차시로 구성됐다. 아울러 센터는 워크숍에 참여한 교원들에게 클로드 1개월 이용권도 제공했다. 김정자 교육혁신원장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교육의 질을 높이는 디지털 교수역량 강화의 발판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교수자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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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더즌, 구글 클라우드X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 심사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디지털금융 인프라 전문기업 더즌이 구글 클라우드와 솔라나 재단이 공동 주최한 '구글 클라우드X솔라나 인공지능(AI) 에이전틱 해커톤'에 기관 파트너사로 참여해 본선 데모데이 심사를 수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해커톤 참가팀들은 '솔라나 기반 에이전틱 커머스'를 주제로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Gemini)'와 솔라나 온체인 결제 스택을 결합한 AI 에이전트 정산·결제 서비스를 시연했다. 해커톤에서 더즌은 △신한카드 △KG이니시스 △KG파이낸셜 △KSNET 등과 함께 기관 파트너사로 참여해 심사와 멘토링을 맡았다. 이날 개최된 데모데이에서는 김규식 더즌 글로벌사업본부 차세대결제팀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더즌은 지난 6월 솔라나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 협력·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흐름에 발맞춰 AI 에이전트 커머스와 국경 간 송금을 위한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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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 쓰면 취업문 열린다"… 부천시 'Gemini Pro 부트캠프'
경기 부천시는 오는 25일까지 부천시일드림센터를 통해 'AI 플랫폼 기반 원격 근무(스마트 워크) 전문가 사무원 취업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직자들의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Gemini Pro(제미나이 프로) 취업 부트캠프'라는 부제로 운영된다. 교육은 부천시일드림센터 1섹터에서 9월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총 80시간에 걸쳐 집중 실습 형태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적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Gemini Pro 프롬프트(명령어) 작성법 △엑셀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기업·직무 분석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진다.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컨설팅, 모의 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참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비와 교재비, 실습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과정을 마친 수료생에게는 지역 기업의 구인 수요에 맞춘 1:1 취업 매칭과 지속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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