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멀티히트만 무려 '7명'→20안타 폭발! KIA, KT에 11-5 완파... 1·2위팀 6연전 4승 2패로 끝냈다 [수원 현장리뷰]
KIA 타이거즈가 무려 7명의 선수가 멀티히트를 터트리는 막강한 화력을 앞세워 2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KIA는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방문경기에서 KT에 11-5로 완파했다. 이로써 2승 1패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KIA는 38승 1무 33패로 4위를 유지했다. 이번 주 1위 LG 트윈스, 2위 KT에 모두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면서 공포의 6연전을 4승 2패 우위로 끝냈다. KT는 41승 1무 28패로 같은 날 두산 베어스에 승리한 1위 LG 트윈스(45승 26패)와 승차가 3경기로 벌어졌다. KIA 타선의 화력이 압권이었다. 상위, 하위 타선 가릴 것 없이 장·단 20안타를 몰아치며 KT 마운드를 두들겼다. 박재현이 5타수 3안타 2득점, 나성범이 4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 해럴드 카스트로가 4타수 2안타 3타점, 김선빈이 5타수 2안타 1타점, 한준수가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변우혁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정현창이 2타수 2안타 1득점, 대타 김규성이 2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
대박 '솔로홈런→솔로홈런→솔로홈런→솔로홈런' KBO 45년 최초 역사 썼다! LG, 잠실 라이벌전 3연전 싹쓸이 '선두 수성' [잠실 현장리뷰]
LG 트윈스가 '1회 4홈런'이라는 KBO 리그 최초 역사를 쓰면서 두산 베어스를 제압, 주말 3연전 싹쓸이에 성공했다. LG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LG는 45승 26패를 마크하며 3연승과 함께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두산은 3연패에 빠진 채 34승 2무 36패를 기록했다.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 박찬호(유격수), 카메론(우익수), 양의지(지명타자), 류승민(좌익수), 오명진(2루수), 양석환(1루수), 윤준호(포수), 안재석(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잭로그였다. 이에 맞서 LG는 송찬의(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명타자), 문보경(3루수), 박동원(포수), 문정빈(1루수), 문성주(좌익수), 구본혁(유격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웰스였다. 먼저 기세를 올린 쪽은 두산이었다. 선두타자 정수빈이 우중간 3루타를 때려낸 뒤 2사 후 양의지의 3루 땅볼 때 문보경의 포구 실책이 나왔고, 이 사이 3루 주자 정수빈이 득점했다.
-
'베테랑' 손아섭 1군 엔트리 말소, '천만다행' 양의지 3루 도루 교체→큰 부상 피했다 "타격 가능" DH 선발 출격 [잠실 현장]
천만다행이다. 두산 베어스의 안방마님 양의지가 큰 부상 없이 지명타자로 선발 출격한다. 다만 수비를 당분간 못하게 되면서 또 다른 포수 류현준을 1군으로 콜업하는 대신, '베테랑' 손아섭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두산은 21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앞서 LG와 두 경기를 모두 내주며 시리즈 싹쓸이 패배 위기에 몰렸다. 특히 벤자민과 곽빈을 선발로 앞세우고도 내준 게 뼈아팠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를 선발로 앞세워 승리를 도모한다. 두산은 정수빈(중견수), 박찬호(유격수), 카메론(우익수), 양의지(지명타자), 류승민(좌익수), 오명진(2루수), 양석환(1루수), 윤준호(포수), 안재석(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전날(20일)과 비교해 6번 타순에 배치됐던 박찬호가 2번으로 이동했다. 대신 전날 2번 타자로 출장했던 류승민이 5번 타순에 배치됐다. 또 전날과 달리 이유찬을 대신해 오명진이 선발 2루수로 나선다.
-
'또' LG 홍창기 선발 라인업 제외→'이 선수' 리드오프 전격 선발 출격! 염갈량의 주전 확정 발언에 보답할까 [잠실 현장]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할 수 있을 것인가. 결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LG는 21일 오후 5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LG는 앞서 두산과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예약한 상태다. 이날 경기까지 승리할 경우, 3연승과 함께 기분 좋은 월요일 휴식을 맞이할 수 있다. 이날 LG는 송찬의(우익수), 박해민(중견수), 오스틴(지명타자), 문보경(3루수), 박동원(포수), 문정빈(1루수), 문성주(좌익수), 구본혁(유격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웰스다. 전날(20일)과 비교해 홍창기가 빠지는 대신 송찬의가 다시 리드오프로 선발 출격하는 게 눈에 띈다. 또 오지환 대신 구본혁이 선발 유격수로 나선다. 송찬의는 지난 19일 잠실 두산전에서 홈런 1개와 2루타 2개를 포함해 4안타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어 20일 경기에서는 5번 타순에 배치돼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던 송찬의.
-
중기중앙회, 제조기업 AI 전환 지원…최대 18억원 지원
중소기업중앙회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LG CNS, 메가존과 함께 '2026년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AI 전문기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제조 현장에 접목하는 대·중소 상생 프로젝트다. 단순한 공정 개선을 넘어 기업 전반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제조업에 적합한 AX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선정 기업은 최대 12개월 동안 데이터 수집 체계 구축과 AI 모델 적용을 비롯해 AGV·AMR 등 물류 설비, 로봇 도입, 디지털 장비 전환, 설비 교체, 클라우드 구축까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2개 이상 공정의 스마트화와 AI 도입이 필수 조건이다. 사업비는 최대 30억원 규모다. 정부와 대기업이 전체 사업비의 60%인 최대 18억원을 지원한다.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부담 일부는 인건비와 기존 설비 등 현물로 인정된다. LG CNS는 제조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숙련자의 작업 노하우를 디지털 자산으로 구축하는 지원 체계를 제공한다.
-
LG에너지솔루션, 업계 최초 글로벌 특허 10만건 달성…"도전의 결실"
LG에너지솔루션이 출원한 글로벌 특허 건수가 10만건을 돌파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달 기준 글로벌 특허가 등록 기준 약 5만9000건, 출원 기준 10만건(내부 집계 기준)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전세계 배터리 기업 가운데 글로벌 출원 특허가 10만건을 넘어선 것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30년 이상 소재와 전극 설계, 셀, 팩,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제조공정에 이르기까지 배터리 전 영역의 원천기술을 확보해왔다. 2023년 처음으로 연간 연구개발(R&D) 비용 1조원을 돌파한 뒤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3277억원을 R&D에 투자하기도 했다. 대표적인 명품특허는 △분리막 표면에 세라믹 입자와 고분자 바인더를 코팅하는 안전성 강화 분리막(SRS) △세계 최초로 음극에 적용한 더블 레이어 코팅(DLD) △탄소나노튜브(CNT) 선분산 기술 등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소재·셀·팩·제조공정 분야에 상용화된 기술들이다. 여기에 LG에너지솔루션은 고전압 전해질과 고용량 하이니켈 양극·미드니켈 NCM(NCM523·622), 실리콘 음극 등 핵심 소재 기술 전반에 걸쳐 탄탄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입력하신 검색어 lg 트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lg 트롬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