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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韓 출시 앞둔 메타 스마트 글래스, 'AI 천재'의 '뮤즈 스파크' 탑재한다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META)와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한국에서 각기 '스마트 글래스' 신제품을 출시하며 정면 승부를 예고했다.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AI 웨어러블' 시대가 펼쳐질지 관심이 커진다. 29일 IT업계에 따르면 메타코리아는 레이밴과 협업해 제작한 '메타 스마트 글래스'를 올해 7월 한국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동시에 메타 AI가 한국에 첫 진출한다. 특히 메타 주가를 끌어올린 새로운 AI 모델 '뮤즈 스파크'가 한국 출시용 메타 글래스에 탑재된다. 메타 아태지역 AI 헤드인 나타샤 네어(Natasha Nair)는 이날 본인의 SNS(소셜미디어)에 "레이밴 메타와 오클리 메타 안경이 현재 싱가포르에서 판매되고 있다"면서 "다음은 일본과 한국"이라고 출시 예고했다. ━메타 AI도 메타 스마트 글래스와 함께 한국 첫 공식 진출 ━메타 글래스는 이미 '얼리 어답터'들이 일부 수입해 판매해왔지만 핵심 기능인 'AI 어시스턴트'가 작동하지 않아 반쪽짜리에 불과했다. 이번에 한국에 정식 출시하는 메타 글래스는 한국어 지원 AI 어시스턴트가 탑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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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대한민국 대표 '가상융합기술기업'을 찾습니다
머니투데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가상융합기술기업을 찾습니다. 가상융합기술은 데이터, 네트워크, AI(인공지능), 디지털트윈, 확장현실(XR) 등 주요 ICT가 결합된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콘텐츠·제조·교육·의료·국방·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낼 기술로 평가됩니다. 머니투데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와 함께 가상융합 생태계의 혁신 기업과 창작자를 발굴해 시상하고자 합니다. 기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은 물론 새로운 서비스와 콘텐츠로 시장을 개척하는 창작자·팀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선정 기업(팀)은 오는 6월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리는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 후보로 자동 등록됩니다. 우수 기업과 창작자에게는 기술력과 성과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가상융합 산업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기업과 창작자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를 원하는 기업 또는 팀은 홈페이지(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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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혁신을 이끌 '가상융합기술기업'을 찾습니다
머니투데이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가상융합기술기업을 찾습니다. 가상융합기술은 데이터, 네트워크, AI(인공지능), 디지털트윈 등 ICT가 결합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와 함께 가상융합 생태계의 혁신 기업과 창작자를 발굴해 시상하고자 합니다. 선정기업(팀)은 오는 6월 과기정통부 주최로 열리는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 후보로 자동 등록됩니다.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응모는 홈페이지(www. mt. co. kr/k-meta)에서 지원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5월2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문의=머니투데이 편집국 정보미디어과학부 (02)724-7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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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유니콘 기업 만들 수 있어…핵심은 AI 활용"
"AI(인공지능)에게 어떤 LLM(대규모언어모델)을 활용할지, 어떤 AI 툴을 쓸지 등 가이드라인만 잘 제시하고 관리하면 누구라도 혼자서 유니콘 기업(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유효상 유니콘경영경제연구원 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 E. Y. PLATFORM 2026) 총회 2 기조강연 '1인 유니콘 시대의 도래'에서 이같이 밝혔다. 유 원장은 1인 혹은 적은 인력으로 AI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린 AI 네이티브(Lean AI Native·설립 5년 이내, 직원 50명 미만으로 연 매출 5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한 AI 스타트업)'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유 원장은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기업과 국내 코스피 시장 내 시총 상위 기업들을 비교하며 혁신 기업의 빠른 성장을 강조했다. 유 원장은 "글로벌 시총 상위 기업에는 엔비디아, 알파벳(구글), 애플 등 혁신 기업이 있지만, 우리나라는 소위 혁신기업들이 별로 존재하지 않고 레거시 기업들 위주로 국가 경제를 이끌어 왔다"며 "앞으로 혁신 생태계가 만들어지지 않으면 제2의 도약을 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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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토리 '앵그리 포테이토', 필리핀 San Fernando 론칭
주식회사 스낵토리(대표 임형재)의 K-푸드 브랜드 '앵그리 포테이토(Angry Potato)'가 필리핀 현지 기준 지난 15일, 클락(Clark) San Fernando에서 진행한 론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낵토리는 앵그리 포테이토가 운영을 시작한 첫날, 영업 개시 3시간 만에 준비한 재료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앵그리 포테이토는 100% 생감자를 기반으로 한 수제 감자 메뉴를 앞세운 패스트 캐주얼 브랜드다. 고객이 직접 소스와 토핑을 선택해 자신만의 메뉴를 완성하는 '커스텀 경험'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앞서 스낵토리는 지난 2월 11일 필리핀 현지 파트너사 ACASIA와 앵그리 포테이토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ACASIA는 2023년 필리핀 클락 프리포트존에 설립된 외식 전문 기업으로, TOM N TOMS, META KING, VONS CHICKEN 등 한국 외식 브랜드의 현지 론칭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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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자부터 상장 준비까지…4월 둘째주 투자 유치 스타트업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4월 둘째주(6일~10일) 투자 유치를 발표한 스타트업은 피직스에이아이, 스탁키퍼, 에듀싱크, 위플로, 리비타, 에임인텔리전스, 프로밸리, 아델 등 총 8곳으로 집계됐다. 투자 유치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아델로 프리IPO라운드에서 490억원을 모았다. 아델이 지난해 12월 사노피와 타우 항체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해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 8000만달러(약 1180억원)를 포함해 총 10억4000만 달러(약 1조53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에임인텔리전스가 100억원 규모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하기도 했다. 반면 피직스에이아이, 에듀싱크, 리비타, 프로밸리 등은 첫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AI로 보완 취약점 진단해 방어"…'에임인텔리전스' 100억 투자 유치━ ] 인공지능(AI) 보안 스타트업 에임인텔리전스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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