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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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미국의 예상 외 부진한 건설지출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고 헬스케어주도 부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79% 하락한 2만5819.6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39% 내린 2792.81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23% 밀린7577.57을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6개 업종이 하락했다. 헬스케어주가 1.34% 하락해 가장 부진했다. 반면에 소재주는 0.44% 상승했다. 장 초반 증시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분쟁 해결 낙관에 랠리를 펼쳤다. 하지만 예상과 다른 건설지표 결과가 나온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세로 마무리됐다. 케빈 하셋 백악관 경제자문위원장이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의 무역분쟁이 종결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지난해 12월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뉴욕증시가 사흘만에 반등했다. 이르면 이달 중순 미중 무역전쟁이 일단락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다. 부진한 경기지표도 증시의 발목을 잡진 못했다. ◇"트럼프-시진핑, 3월 중순 무역협상 최종 합의 준비 중"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110.32포인트(0.43%) 오른 2만6026.32로 거래를 마쳤다. 엑슨모빌과 셰브론 등 석유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9.20포인트(0.69%) 상승한 2803.69를 기록했다. 의료업종과 에너지업종이 강세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2.82포인트(0.83%) 뛴 7595.35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 그룹인 'FAANG'(페이스북·아마존 · 애플 · 넷플릭스 · 알파벳)도 넷플릭스를 제외하고 모두 올랐다. 이날도 미중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렸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행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뉴욕증시가 사흘째 하락했다. 제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합의문 서명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미중 무역협상도 결렬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면서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69.16포인트(0.27%) 떨어진 2만5916.00으로 거래를 마쳤다. 대표 화학주 듀폰과 기계주 캐터필러가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7.89포인트(0.28%) 내린 2784.49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1.98포인트(0.29%) 하락한 7532.53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 그룹인 'FAANG'(페이스북·아마존 · 애플 · 넷플릭스 · 알파벳)은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을 제외하고 모두 떨어졌다.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 정상회담이 성과없이 끝났다는 소식이 시장에 부담을 줬다.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협상 중인 중국을 상대로 더 많은 것을 얻어내기 위해 북한에게 했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미국과 북한 간 비핵화 합의가 불발로 끝나고 부진한 기업 실적과 미중 무역관계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4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는 높게 나오며 낙폭이 제한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27% 하락한 2만5916.0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28% 내린 2784.49를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29% 밀린 7532.53을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8개 업종이 하락했다. 소재주가 1.27% 하락해 가장 부진했다. 반면에 유틸리티주는 0.41% 상승했다. 미국과 북한간 하노이 2차 정상회담은 합의가 무산된 채 마무리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결렬 원인이 북한의 전반적인 제재 요구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북한이 부분적인 제재 해제를 요구했으나 미국이 영변 핵시설 폐
뉴욕증시가 이틀째 약세로 마감했다. 미중 무역협상의 미국측 대표가 협상 타결이 불발될 수도 있음을 시사하면서다. 인도와 파키스탄의 군사충돌도 위험자산 회피심리를 자극했다. ◇美 무역협상 대표 "협상 결과 예측 이르다" 신중론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72.82포인트(0.28%) 떨어진 2만5985.16으로 거래를 마쳤다. 대표 화학주 듀폰이 1% 넘게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을 줬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52포인트(0.05%) 내린 2792.38을 기록했다. 12거래일 연속 랠리를 펴온 S&P500 기술업종지수도 이날 0.1% 하락하며 상승 행진을 끝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5.21포인트(0.07%) 오른 7554.51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 그룹인 'FAANG'(페이스북·아마존 · 애플 · 넷플릭스 · 알파벳)은 페이스북과 넷플릭스를 빼고 모두 올랐다.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 대해 낙관론을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를 나타냈다. 이날 미국 의회에서 정치와 경제 부문에서 중요한 일련의 청문회 증언들이 나온 가운데 나스닥종합지수만 상승을 나타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28% 하락한 2만5985.16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05% 내린 2792.38을 나타냈다. 반면에 나스닥종합지수는 0.07% 상승한 7554.51을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7개 업종이 하락했다. 헬스케어주가 0.49% 하락해 가장 부진했다. 반면에 에너지주는 0.39% 올랐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미 하원 조세무역위원회 청문회에서 행한 증언에서 "미국의 대중국 문제는 대단히 심각해서 미국 상품 구매 확대 공언으로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실시한 청문회에서 올해 후반 4조달
뉴욕증시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미국내 주택착공 건수가 급감했다는 소식이 경기둔화 우려를 자극했다. ◇美 주택착공 건수 11% 뚝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33.97포인트(0.13%) 떨어진 2만6057.98로 거래를 마쳤다. 주택관련용품 판매업체인 홈디포와 기계업체 캐터필러가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21포인트(0.08%) 내린 2793.90을 기록했다. 기술주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산업주들이 지수를 끌어내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5.16포인트(0.07%) 하락한 7549.30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 그룹인 'FAANG'(페이스북·아마존 · 애플 · 넷플릭스 · 알파벳)은 페이스북을 제외하고 모두 올랐다. 부진한 주택착공 실적이 투자심리를 짓눌렀다. 이날 미 상무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내 주택착공 건수는 전월 대비 11.2% 감소하며 2016년 11월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엇갈린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 소식으로 변동장세 속에서 하락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13% 하락한 2만6057.98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08% 내린 2793.90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07% 밀린 7549.30을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7개 업종이 하락했다. 소재주가 0.59% 하락해 가장 부진했다. 반면에 기술주는 0.20% 상승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주택착공실적은 전월보다 11.2% 감소한 107만8000건을 기록했다. 예상치인 1.3% 감소보다 더 큰 폭으로 줄며 2016년 9월 이후 2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에 같은 날 콘퍼런스보드의 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보다 9.7포인트 늘어난 131.4를 기록했다 이날 상원 청문회에 나선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 사이의 무역전쟁이 조만간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23% 상승한 2만6091.9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12% 오른 2796.11을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36% 뛰며 7554.46을 기록했다. 이날 S&P500 11개 업종 중 7개 업종이 상승했다. 소재주가 0.65% 상승해 가장 선전했다. 반면에 부동산주는 0.81%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주지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최종 무역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플로리다주 마르 아 라고(Mar-a-Lago)의 개인 별장에서 중국 상품에 대한 추가 관세 인상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역회담이 "생산적"이었다는 이유에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회담에서 보다 더 진전이 있을 경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뉴욕증시가 랠리를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달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협상을 최종 타결할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면서다. ◇트럼프 "시진핑과 만나 합의문에 서명할 것"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60.14포인트(0.23%) 오른 2만6091.95로 거래를 마쳤다. 기계주 캐터필러와 화학주 듀폰, 금융주 골드만삭스 등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44포인트(0.12%) 오른 2796.11을 기록했다. 소재주와 금융주가 선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26.92포인트(0.36%) 오른 7554.46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 그룹인 'FAANG'(페이스북·아마존 · 애플 · 넷플릭스 · 알파벳)도 이날 모두 올랐다. 이날도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타결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 하노이로 떠나기
뉴욕증시가 이번주도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9주 연속 오르며 약 24년만에 최장 랠리 기록을 경신했다. 미중 무역분쟁이 다음달말 양국 정상의 최종 담판으로 종결될 것이란 기대감에서다. 2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181.18포인트(0.70%) 오른 2만6031.8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 전체로도 상승 마감하며 9주 연속 랠리 기록을 세웠다. 1995년 5월 이후 처음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7.79포인트(0.64%) 오른 2792.67을 기록했다. 기술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67.84포인트(0.91%) 오른 7527.54에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 역시 9주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갔다. 2009년 5월 이후 약 10년만의 최장 기록이다. 대형 기술주 그룹인 'FAANG'(페이스북·아마존 · 애플 · 넷플릭스 · 알파벳)도 이날 모두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특사 겸 무역
뉴욕증시의 3대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8거래일만에 상승 행진을 마무리했다. 무역협상 중인 미국과 중국이 조만간 MOU(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이란 기대가 높지만, 경기둔화 우려를 이기지 못했다. ◇부진한 경기지표에 3대 지수 약세 2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103.81포인트(0.40%) 떨어진 2만5850.6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캐터필러와 듀폰, 골드만삭스가 1% 넘게 떨어졌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9.82포인트(0.35%) 내린 2774.88을 기록했다. 에너지주와 의료주들이 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9.36포인트(0.39%) 하락한 7459.71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 그룹인 'FAANG'(페이스북·아마존 · 애플 · 넷플릭스 · 알파벳)도 모두 약세였다. 암울한 경기지표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가 증시를 끌어내렸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지난해 12월 내구재 주문 증가율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