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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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는 기술주의 반등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89.17포인트(1.7%) 상승한 2만4033.36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2.57포인트(1.3%) 오른 2614.45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2.1%), 기술업종(1%), 금융업종(1.4%) 등이 강세를 보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941.28로 전일대비 71.16포인트(1%) 올랐다. 페이스북(0.5%), 애플(1%), 아마존(1.5%), 넷플릭스(1.2%), 알파벳(0.6%) 등 대형 기술주인 FAANG 종목이 모두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지난달 29일 이후 4번째로 아마존 비판 트윗을 날렸지만, 전날 5.2% 급락했던 아마존은 상승 마감했다. 테슬라 역시 이날 1분기 모델3 주간 생산량 목표 2500대를 달성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주간 생산량을 2000대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연내 자금조달이 필
뉴욕증시가 4월 첫 거래일에 급락했다. 무역전쟁 우려와 기술주의 급락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고점 대비 10% 이상 떨어진 조정구간에 진입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2016년 6월 이후 처음으로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추락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58.92포인트(1.9%) 떨어진 2만3644.19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최대 758.59포인트까지 밀리기도 했다. 애플이 자체 맥컴퓨터용 칩을 사용할 것이라는 보도에 인텔(-6.1%)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8.99포인트(2.2%) 하락한 2581.88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이 일제히 하락했다. 기술업종이 2.5%, 아마존이 속한 재량소비재업종도 2.8% 급락했다. S&P500지수는 조정구간에 재진입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93.33포인트(2.7%) 밀린 6870.12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조정기간에 진입했다. 도널드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기술주의 반등에 힘입어 3대 주요 지수가 1% 이상 상승했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54.69포인트(1.1%) 상승한 2만4103.1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5.87포인트(1.4%) 오른 2640.87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이 2.2% 상승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063.44로 전일대비 114.22포인트(1.6%) 올랐다. 페이스북(4.4%), 아마존(1.1%), 애플(0.8%), 넷플릭스(3.4%),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3.2%) 등 이른바 대형 기술주를 의미하는 'FAANG'이 일제히 상승했다. ‘개인정보 유출 스캔들’에 빠져있는 페이스북은 오랜만에 4%대 급등세를 보였다. 아마존은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비판에 장초반 하락했지만, 상승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나는 대선 전부터 오랫동안 아마존에 대한 나의 우려를 말해왔다"며 "다른 기업들과
뉴욕증시가 이틀연속 떨어졌다. 경제지표는 호조를 보인 반면 기술주의 하락이 지속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 마감했다. 2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29포인트(0.04%) 하락한 2만3848.4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62포인트(0.3%) 떨어진 2605.00으로 장을 마쳤다. 에너지(-2%), 정보기술(-0.9%), 재량소비재업종(-1.2%)이 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6949.23으로 전일대비 59.58포인트(0.8%) 밀렸다. 3대 주요 지수는 하루종일 큰 변동성을 보였다. 다우는 장중 235포인트까지 올랐다가 130포인트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나스닥도 1.5%까지 추락했다가 0.4%까지 오르기도 했다. 기술주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시장 전체를 압박했다. 페이스북(0.5%), 아마존(-4.4%), 애플(-1.1%), 넷플릭스(-5%),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0.2%) 등 이른바 5대 대형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기술주의 급락에 3대 주요 지수는 장초반 상승분을 반납하며 큰 폭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나스닥종합지수는 7008.81로 전일대비 211.74포인트(2.9%) 떨어진 7008.81로 마감했다. 지난 8일 이후 최대의 일간 하락폭이다. 아마존(-3.8%)과 시가총액 1위 애플(-2.6%)이 하락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44.89포인트(1.4%) 떨어진 2만3857.71로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4.6%)가 편입종목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밀렸다. 다우지수는 다시 전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한 조정구간에 진입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5.93포인트(1.7%) 하락한 2612.62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은 3.4%, 금융업종은 1.9% 떨어졌다. 3대 주요 지수는 장초반 무역전쟁 우려 완화에 따른 전날의 급등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기술주들이 급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정보 유출 스캔들에 빠져있는 페이스북은
뉴욕증시가 급등했다.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 공포가 완화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3% 안팎으로 치솟았다. 2015년 8월 이후 최대의 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2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669.40포인트(2.8%) 상승한 2만4202.60으로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7.6%)과 시가총액 1위 애플(4.8%)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30개 편입종목 중에서 유일하게 GE만 1.4%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0.29포인트(2.7%) 오른 2658.55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중이 모두 상승했다. 6개 업종은 2% 이상 올랐다. 기술업종과 금융업종은 각각 4%, 3.2% 뛰어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220.54로 전일대비 227.88포인트(3.3%) 올랐다. 넷플릭스(6.5%), 아마존(4%),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2.7%) 등 대형 기술주들이 급등했다. 미국과 중국이 자동차·반도체·금융 등 중국시장개방에 관한 협
뉴욕증시가 이틀째 급락했다. 트럼프발 무역전쟁 공포에 3대 주요 지수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큰 폭으로 추락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26.69포인트(1.8%) 하락한 2만3533.20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다. 다우지수는 전고점 대비 11.6% 떨어지면 조정국면에 진입했다. 주간으로 5.7% 하락했고, 올들어서는 약 5%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5.43포인트(2.1%) 떨어진 2588.26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이 모두 하락했다. 금융(-3%), 정보기술(-2.7%), 헬스케어(-2.1%)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주간으로는 6% 떨어졌고, 올들어서는 3.2%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992.67로 전일대비 174.01포인트(2.4%) 떨어졌다. 주간으로는 6.5% 하락했다. 올들어서는 2.3% 상승을 기록 중이다. 3대 주요 지수 모두 주간으로는 2016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
뉴욕증시가 무역전쟁 ‘패닉’에 빠지며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무역제재 서명으로 무역전쟁 공포가 확산되면서 매도물량이 쏟아지며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자유낙하했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24.42포인트(2.9%) 떨어진 2만3957.89로 거래를 마쳤다. 캐터필러(-5.7%), 보잉(-5.2%), 3M(-4.7%) 등이 낙폭이 컸다. 장중 한 때 전고점 대비 10% 이상 떨어지면 지난달 이후 처음으로 잠시 조정구간에 진입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68.24포인트(2.5%) 하락한 2643.69로 장을 끝냈다. 금융(-3.7%), 산업(-3.3%), 재료(-3%), 정보기술업종(-2.7)이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166.68로 전일대비 178.61포인트(2.4%) 떨어졌다. 넷플릭스(-3.1%), 알파벳(-3.7%) 등이 3% 이상 떨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중국의 지적재산권 침해와 기술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후 3대 주요 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 마감했다. 2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4.96포인트(0.2%) 하락한 2만4682.31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250포인트까지 올랐지만 막판 하락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이 2.3% 하락하며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01포인트(0.2%) 떨어진 2711.93으로 장을 끝냈다. 필수소비재업종(-1.3%)이 하락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345.29로 전일대비 19.02포인트(0.3%) 떨어졌다. 3대 주요지수는 연준의 통화정책 발표 이후 상승세를 탔지만,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막판에 하락 마감했다. 연준은 이날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기존 1.25~1.50%에서 1.50~1.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연준은 점도표를 통해 올해 3차례 금리인상 전망을 유지했지만, 내년도 금리인상 전망을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이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돌입한 가운데 3대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했다. 2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16.36포인트(0.5%) 오른 2만4727.27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1.8%)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02포인트(0.2%) 상승한 2716.94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이 0.8% 오르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364.30으로 전일대비 20.06포인트(0.3%) 올랐다. 아마존(2.7%)과 넷플릭스(1.3%)는 상승했다.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발생한 페이스북은 전날 6.8% 하락한 데 이어 이날도 2.6% 떨어졌다. 시장에서는 연준이 이번 FOMC 회의에서 올해 처음으로 0.25% 포인트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ME 그룹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연준의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94.4%로 평가했다. 특히 투자자
뉴욕증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의 개인정보유출 파문에 급락했다. 페이스북을 필두로 대형 기술주들이 동반 추락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1% 이상 하락했다. 19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37.74포인트(1.8%) 떨어진 7344.24으로 마감했다. 페이스북(-6.8%), 알파벳(-3.0%), 아마존(-1.7%), 넷플릭스(-1.6%) 등 대형 기술주들이 일제히 급락하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35.60포인트(1.4%) 하락한 2만4610.9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9.09포인트(1.4%) 떨어진 2712.92로 장을 끝냈다. 정보기술업종은 2.1% 떨어졌고, 페이스북은 S&P500 종목 중에서 최대의 낙폭을 기록했다. 페이스북 주가는 이날 개인정보 유출 파문으로 6.8% 급락했다. 지난 2월 1일 기록했던 사상 최고가 대비 10% 이상 추락했다. 지난주말 뉴욕타임스 등은 케임브리지대학의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에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무역전쟁의 공포와 백악관의 혼란이 지속되면서 3대 주요 지수는 주간으로는 모두 하락을 기록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2.85포인트(0.3%) 상승한 2만4946.51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68포인트(0.2%) 오른 2752.01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9개 업종이 상승했다. 에너지업종은 유가상승에 힘입어 1%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25포인트(0.0%) 오른 7481.99로 마감했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1.5% 하락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 역시 주간으로 가각 1.2%, 1% 떨어졌다.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부과 조치에 따른 무역전쟁 공포가 여전히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 지수 상승을 제한했다. 또한 백악관의 지속되는 혼란도 증시에 부담을 줬다. CBS는 이날 존 캘리 백악관 비서실장이 사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