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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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세제개혁법안 처리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유가 급락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 3대 주요 지수가 나란히 하락했다. 1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0.23포인트(0.1%) 떨어진 2만3409.47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 애플, 월트디즈니, 다우듀폰 등이 하락하면서 장중 170포인트까지 밀리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97포인트(0.2%) 하락한 2578.87로 장을 끝냇다. 유가급락으로 에너지(-1.5%)와 재료업종(-1.1%)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9.72포인트(0.3%) 밀린 6737.87로 마감했다. 공화당의 세제법안 의회 통과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증시를 짓눌렀다. 세제법안에는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0%로 인하하는 방안을 포함하고 있어 그동안 시장의 기대감을 높여왔다.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메사추세츠)는 이날 공화당 세제법안은 소기업들이 대기업을 보조하고,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미국 뉴욕증시가 14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날 대비 0.13% 내린 2만3409.47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578.87로 0.23% 하락했고 나스닥지수는 0.29% 떨어진 6737.87을 나타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세제개혁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국제 유가 하락이 악재로 작용했다. 미국 민주당의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이날 공화당의 세제개혁안이 중소기업이 대기업에 보조금을 주도록 강제할 것이라며 세수 감소는 미국 경제에도 해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제유가도 이날 2%가량 추락하며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미국의 산유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과 국제에너지기구(IEA)의 글로벌 원유 수요 증가세 둔화 등이 유가 하락의 원인이 됐다. 이 여파로 엑손모빌, 코노코필립스 등 에너지주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2월 인도분 선물가격은 배럴당 55.70달러로 전날에 비해 1.9% 내렸고 브렌트유 1월 인도분은 1.5% 떨어진 62.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공화당의 세제개혁법안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상승폭을 제한했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7.49포인트(0.1%) 오른 2만3439.70으로 거래를 마쳤다. 맥도널드(1.1%), 프록터앤갬블(1%)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GE는 시장기대보다 낮은 내년 실적전망을 발표한 이후 7.7%나 급락했다. 5년내 최대의 하락폭이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54포인트(0.1%) 상승한 2584.84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6.66포인트(0.1%) 오른 6757.60으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 모두 사상 최고가의 1% 이내에 근접한 수준이다. 올들어 다우지수는 19% 올랐다.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각각 16%, 26% 상승했다.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0%로 인하하는 방안을 담은 세제개혁법안이 국회에서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투자자들은 도널드 트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세제법안 처리지연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9.73포인트(0.2%) 하락한 2만3422.21로 거래를 마쳤다. 인텔(-1.6%), 머크(-1.3%)가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다우지수는 9주 만에 처음으로 주간으로 하락했다. S&P500지수는 2.32포인트(0.1%) 떨어진 2582.30으로 장을 끝냈다. 주간으로 8주 연속 상승 이후 처음으로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43포인트(0.01%) 오른 6750.94로 마감했다. 엔디비아는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발표에 힘입어 4.9% 급등했다. 하지만 디즈니는 시장전망치를 하회하는 순이익을 발표했지만, 새로운 '스타워즈' 제작계획 발표에 힘입어 2.1% 상승했다. 공화당이 오는 2019년부터 법인세를 현재 35%에서 20%로 인하하는 상원 세제법안을 공개한 이후 세제법안 처리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원 세제법안은 법인세
미국 뉴욕증시가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마감했다. 법인세 인하 등 세제개편안의 의회 통과가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악재였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4% 내린 2만3461.94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 떨어진 2584.62를, 나스닥은 0.6% 하락한 6750.05를 각각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산업업종이 1.28% 떨어지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했다. 소재, 기술, 금융, 필수소비재 등도 약세를 나타냈다. 에너지, 통신, 임의소비재 등은 올랐다. 이날 주요 외신들은 미 상원 공화당 의원들이 법인세율 인하 법안 시행을 1년가량 미룰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일부 법안의 세부 내용도 하원 공화당의 세제안과 달랐다. 증시 상승을 이끌어 온 세제개편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지수(VIX)는 이날 한때 20% 넘게 급등했다. 이후 상승 폭이 줄면서 11%
미국 뉴욕 증시가 8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미국 공화당의 세제개혁안 추진을 둘러싼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필수소비재와 기술주 강세가 은행주 약세를 상쇄하며 3대지수가 또 최고점을 다시 썼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03%(6.13포인트) 상승한 2만3563.36에 장을 마감했다. 또 S&P500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0.14%(3.74포인트) 오른 2594.38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전장 대비 0.32%(21.334포인트) 오른 6789.12로 거래를 마쳤다.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 공화당이 추진 중인 세제개혁안 추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업종 별로 등락이 엇갈리며 증시 전반은 소폭 상승했다.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S&P500 지수에선 필수소비재와 부동산주도 각각 1.1%, 0.7%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은행주는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증시 상승세를 제한했다. 어닝 시즌이 막바지로
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03% 오른 2만3554.82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다만 S&P500지수는 2590.35로 0.03% 떨어졌고 나스닥지수는 0.30% 내린 6766.41을 나타냈다. 미국 공화당의 세제개혁안을 둘러싼 우려가 악재가 됐다. 투자자들은 공화당이 법인세율 인하에 뜻을 모을 수 있을지 의심하는 분위기다. 주요 업종 가운데는 금융주가 하락세를 주도했다. JP모간체이스, 골드만삭스 등이 다우지수 상승폭을 제한했다. 미국 국채 2년물과 10년물의 수익률 곡선이 10년 만에 가장 평탄해지면서 미국 은행들의 순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여행예약사이트인 프라이스라인그룹이 실망스러운 4분기 실적전망을 내놓으면서 14% 추락했다. 경쟁사인 트립어드바이저, 익스피디아도 낙폭이 컸다. 이밖에 나이키, 포드, 제너럴모터스(GM), 타깃 등 소비업종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뉴욕증시가 기업실적호조와 합병추진소식에 상승했다.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올들어 26번째 동반 사상 최고가다. 6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29포인트(0.1%) 상승한 2591.13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5개 업종이 상승했다. 유가상승에 힘입어 에너지업종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23포인트(0.04%) 오른 2만3548.42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2포인트(0.3%) 오른 6786.44로 마감했다. 미 하원이 지난주 세제법안 세부안을 공개한데 이어 상원이 이번주 중 자체적인 세제법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지난 5일 폭스뉴스에 출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 서명하기 이전에 양원의 세제법안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예정된 임기보다 6개월 빠르게 내년에 퇴임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내년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시가총액 1위 애플의 실적호조가 이를 상쇄하며 지수를 밀어올렸다. 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2.93포인트(0.1%) 상승한 2만3539.1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7.99포인트(0.3%) 오른 2587.84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9.49포인트(0.7%) 상승한 6764.44로 마감했다.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로 장을 마쳤다. 나스닥은 올들어 63번째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면 연간으로 최다의 사상 최고가를 수립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인 2만3557.06을 기록했다. S&P500과 나스닥지수 역시 각각 2588.42와 6765.14로 장중 사상 최고가를 터치했다. 주간으로 다우지수는 0.5% 올랐다. S&P500과 나스닥지수는 0.3%와 0.9% 상승했다. 다우와 S&P500은 8주 연속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공화당이 세제법안 세부안을 발표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방준빚제도(연준) 의장으로 제롬 파월 현 연준 이사를 공식 지명한 가운데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는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81.25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3516.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하락했지만 반등하며 올들어 55번째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49포인트(0.02%) 상승한 2579.85로 장을 끝냈다. 통신, 재료, 재량소비재업종이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59포인트(0.02%) 하락한 6714.94로 마감했다. 공화당은 이날 법인세를 현행 35%에서 20%로 인하하는 방안 등을 담은 세제법안 세부안(감세와 일자리법안)을 발표했다. 세제개혁 기대감은 그동안 증시 상승을 이끌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연준)은 미국 경제를 낙관적으로 평가하며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신호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7.77포인트(0.3%) 오른 2만3435.01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사상 최고가인 2만3517.71을 터치하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10포인트(0.2%) 상승한 2579.36으로 장을 끝냈다. 장중 사상 최고치인 2588.40을 기록하기도 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1.14포인트(0.2%) 하락한 6716.5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장중 사상 최고가인 6759.66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바이오주와 대형 기술주의 하락으로 하락 반전했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발표한 정책성명서에서 "경제활동이 '탄탄한 속도로'(at a solid rate)로 확장했다"고 평가했다. 지난 9월 성명서의 '완만하게'(moderately)라는 표현보다 더
뉴욕증시가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두고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기업실적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차기 연준 의장 지명과 세제개혁 방향에 주목했다. 3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8.50포인트(0.1%) 오른 2만3377.24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3포인트(0.1%) 상승한 2575.26으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8.71포인트(0.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727.67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올들어 62번째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닷컴버블시절인 1980년 이후 연간 최다의 사상 최고가 기록이다. 월간으로 다우지수는 4.3% 올랐다. S&P500과 나스닥지수는 각각 2.2%, 3.6% 상승했다. 다우와 S&P500지수는 7개월 연속 상승했다. 다우는 2012년 4월 이후, S&P500은 2013년 5월 이후 최장 기록이다. 나스닥은 4개월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