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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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원자재와 금융 업종 급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종합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4.87포인트(0.66%) 상승한 2280.07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112.86포인트(0.57%) 오른 1만9912.71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48.01포인트(0.86%) 상승한 5600.9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원자재 업종이 상승을 주도했다. 제조업 지표가 약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구리 등 공업용 광물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과 트럼프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구리는 2.3% 올랐고 백금과 팔라듐은 각각 2.9%와 3.2% 급등했다. 이에 따라 S&P500의 원자재 업종 지수는 2.53% 급등했다. 금융 업종도 1.21% 올랐고 기술과 산업 업종도 각각 1% 이상 상승했다. 반면 통신 업종은 2.67% 급락했다
뉴욕 증시가 갈수록 짙어지는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대한 우려로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감세와 규제 완화에 대한 명확한 청사진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불확실성이 증폭되고 있는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1포인트(0.27%) 하락한 2265.2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7.40포인트(0.14%) 내린 1만9799.85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2.39포인트(0.04%) 밀린 5552.9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행보와 국제 유가 하락 영향으로 개장 직후 하락세로 돌아섰다. 트럼프는 미국 기업이 해외에서 제품을 생산해 재수입할 경우 막대한 국경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탈퇴를 위한 행정명령에도 서명했다. 업종별로는 에너지가 1.12% 밀리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산업과 금융 업종도 각각 0.7%와 0.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등과 트럼프 정부 출범에 대한 기대감으로 일제히 상승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연설에서 보호무역을 강화할 것임을 시사하면서 오름 폭이 다소 둔화됐다. 2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7.62포인트(0.34%) 상승한 2271.3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94.85포인트(0.48%) 오른 1만9827.25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15.25포인트(0.28%) 상승한 5555.33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 기준으로는 S&P500 지수가 0.2% 하락했고 다우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3%씩 밀렸다. 업종별로는 원자재와 통신 업종이 각각 0.87%와 0.86%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부동산과 필수 소비재 업종도 각각 0.68%씩 올랐다. 반면 헬스케어와 산업 업종은 0.29%와 0.04% 하락했다. S&P500 11개 업종 가운데 9개 업종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 트럼프 "모
뉴욕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하루 앞두고 관망세가 지속되며 일제히 하락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8.2포인트(0.36%) 하락한 2263.69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72.32포인트(0.37%) 내린 1만9732.40으로 마감했다. 5일 연속 하락세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15.57포인트(0.28%) 떨어진 5540.0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경기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정부 출범에 대한 경계감이 확산되며 일제히 하락했다. 특히 부동산 업종과 유틸리티 업종이 각각 0.99%와 0.87% 밀리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에너지 업종도 0.73% 떨어지며 부담이 됐다. S&P500 11개 업종 가운데 9개 업종이 하락했다. ◇ 고용지표 호조 지속, 실업수당 청구 44년 ‘최저’ 고용지표가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을 밑돌며 44년
뉴욕 증시가 경기지표 호조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 급락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4포인트(0.18%) 상승한 2271.89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 지수 역시 16.93포인트(0.31%) 오른 5555.65로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2.12포인트(0.11%) 내린 1만9804.72로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0.6%)와 유나이티드헬스 그룹(1.8%)의 부진이 직접적인 원인이 됐다. 유통업체들도 지난 연말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일제히 하락했다. 타겟이 5.8% 떨어졌고 월마트와 메이시스도 각각 0.5%와 1.6% 밀렸다. 달러 트리와 달러 제너럴도 각각 2.8%와 2.6% 떨어졌다. 업종별로는 금융 업종이 0.79% 상승했고 원자재 업종도 0.59% 올랐다. 반면 통신과 에너지 업종은 각각 0.
뉴욕 증시가 트럼프 정부의 정책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일제히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달러 강세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고 약값 인하를 재확인한 것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75포인트(0.3%) 하락한 2267.89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58.96포인트(0.3%) 내린 1만9826.77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35.39포인트(0.63%) 떨어진 5538.73으로 거래를 마쳤다. 트럼프 당선인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달러 가치가 14년 만에 최고치까지 치솟은 것을 언급하며 “너무 강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중국 위안화 환율에 대해 “돌이 굴러 떨어지는 것 같다”며 “달러 강세로 인해 우리 기업들은 중국 기업들과 경쟁할 수 없고 이는 우리를 죽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는 약값에 초점을 맞출 것이며 오바마
뉴욕 증시가 대형 금융회사들의 실적 호조와 국제 유가 하락 영향이 맞물리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날 부진을 만회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4.20(0.18%) 포인트 상승한 2274.64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26.63포인트(0.48%) 오른 5574.12로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5.27포인트(0.03%) 내린 1만9885.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 기준으로는 S&P500과 다우 지수는 각각 0.1%와 0.4% 하락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1% 상승했다. 이날 증시는 대형 금융회사들이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또한 경기지표가 경기 회복이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 시켜준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와 JP모간 체이스는 각각 0.31%와 0.45% 상승했다. 블랙록과 PNC파이낸셜도 각각 0.27%와 0.65%
뉴욕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첫 기자회견에 대한 실망감으로 일제히 하락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올 들어 처음으로 하락했고 최고치 행진도 5일에서 멈췄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4.88포인트(0.21%) 하락한 2270.4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 역시 63.28포인트(0.32%) 내린 1만9891.0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6.16포인트(0.29%) 떨어진 5547.4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트럼프 당선인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재정지출 확대와 감세 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내놓지 않은데 따른 실망감으로 급락세로 출발했다. 한 때 다우 지수는 184포인트 하락했고 S&P500의 11개 업종 지수는 모두 마이너스를 나타내기도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11일 이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금융 업종이 0.74% 밀리며 하락세를 주도했고 에너지와 산업 업종도 각각
뉴욕 증시가 헬스케어 업종 부진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 급등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특히 나스닥종합 지수는 5일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1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6.42포인트(0.28%) 상승한 2275.32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98.75포인트(0.5%) 오른 1만9954.28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1.83포인트(0.21%) 상승한 5563.65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첫 기자회견에서 어떤 정책 방향을 밝힐 것인지로 모아졌다. 트럼프가 제약업체에 직격탄을 날리면서 헬스케어 업종이 일제히 급락했다. 3대 지수 역시 기자회견 직후 일제히 마이너스를 나타내기도 했다. 나스닥 바이오테크놀로지 ETF(IBB)가 3% 급락했고 S&P500의 헬스케어 업종 지수도 1.04% 밀렸다. 하지만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에너지 업종 지수가 1.2% 올랐고 유
뉴욕 증시가 금융과 헬스케어 업종 강세에도 불구하고 부동산과 에너지 업종 부진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나스닥종합 지수는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기자회견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단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1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과 같은 2268.9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31.85포인트(0.16%) 하락한 1만9855.53으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20포인트(0.36%) 상승한 5551.82로 사상 최고치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경기지표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다우 지수는 다시 2만선에 불과 50포인트 이내로 격차를 좁히기도 했다. 하지만 국제 유가가 낙폭을 키우면서 에너지 업종이 0.95% 밀리면서 상승 폭이 축소됐다. 부동산 업종도 1.29% 떨어지며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금융과 헬스케어 업종은 각각 0.39%와 0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락에 따른 에너지 업종 부진 영향으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애플과 헬스케어 업종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종합 지수는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8포인트(0.35%) 하락한 2268.9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 역시 76.42포인트(0.38%) 내린 1만9887.38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 지수는 10.76포인트(0.19%) 상승한 5531.82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일 이후 사흘(거래일 기준) 연속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날 증시는 국제 유가가 4% 가까이 급락한 것이 직격탄이 됐다. S&P500의 에너지 업종 지수는 1.48% 밀리며 하락세를 주도했다. 여기에 유틸리티와 통신 업종도 각각 1.31%와 1.13% 떨어졌고 금융 업종도 0.78% 후퇴했다. 반면 헬스케어 업종 지수는 0.44% 오르며 버팀목 역할을 했다. 시가총액 1위 종
뉴욕 증시가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지수와 나스닥종합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만선 돌파에 또 다시 실패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 지수는 전날보다 7.98포인트(0.35%) 상승한 2276.98을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33.12포인트(0.6%) 오른 5521.06으로 마감했다. 두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다. 다우 지수는 64.51포인트(0.32%) 오른 1만9963.80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 지수는 한 때 1만9999.63까지 상승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다우 지수에 편입된 종목 가운데 한 종목 만이라도 5.5센트만 더 올랐더라면 2만 돌파가 가능했었다. 이날 증시는 투자자들이 고용지표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상승 출발했다. 국제 유가가 상승한 것도 보탬이 됐다. 특히 애플과 이른바 ‘FANG(Facebook Amazon Netflix Google)’ 등 대형 기술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