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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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축소가 계속되고 있다. 순매수는 투기적 종목 위주로 일부 이뤄지고 있을 뿐 미국 증시에 대한 서학개미들의 심리는 극히 부정적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7328만달러를 순매도했다.(결제일 기준 지난 8~12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4119선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다. S&P500지수가 박스권 상단인 4200선을 상향 돌파하지 못할 것으로 보고 많이 오른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 우위를 지속한 것으로 분석된다. 순매도 규모는 직전주보다 줄었지만 3주째 미국 증시에서 1억달러가 넘는 비중 축소를 지속하며 'sell U.S.'(미국 매도) 기조가 이어졌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투기적 종목 위주로 이뤄졌다. 지난 3~9일 사이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5465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인 디렉시온 데일리 만기 20년 이상 국채 불 3배 ETF(TMF)였다. 이 ETF는 국채 펀드지만 3배 레버
서학개미들이 2주일째 미국 증시에서 억대 순매도를 이어갔다. 최근 5주간 사이에 4주 매도 우위를 나타내며 미국 주식 비중을 줄이는 모습이다. 서학개미들의 '셀(Sell) U.S.'는 기술주 때문이다. 기술주가 올들어 너무 올라 리스크 대비 기대 수익이 크지 않다고 판단하는지 대규모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학개미들의 미국 증시 비관론은 순매수 상위 종목에서도 드러났다. 기술주 인버스 레버리지 펀드가 가장 많은 매수 우위를 나타낸 가운데 주식보다 채권펀드로 매수세가 집중됐기 때문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월26일부터 5월2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2억5848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결제일 기준 5월1~5일) 4주일만에 순매도 규모가 다시 2억달러대를 넘어선 것이다. S&P500지수는 이 기간 동안 1.2% 올랐다. 대규모 매도 우위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그나마 순매수한 종목들도 증시에 그리 우호적이지 않았다.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나스닥100지수의
테슬라 주가가 160달러대로 떨어지자 단기 바닥이라고 판단한 서학개미들이 5거래일만에 1억8000만달러를 폭풍 매수했다. 그럼에도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억달러가 넘는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애플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클래스A, 아마존 등 5개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순매도가 1억7000만달러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는 테슬라와 반도체 상승 레버리지 펀드 외엔 미미했던 반면 순매도는 다양한 종목에서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이뤄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월19~25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1억465만달러를 순매도했다.(결제일 기준 4월24~28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0% 하락했다. 하지만 지난 4월27일 2% 가까이 급등하고 다음날도 0.8% 강세를 이어가면서 지난 4월19일부터 28일까지 수익률은 0.3% 상승으로 돌아섰다. 최근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2주 걸러 한번씩 순매수와 순매도를 반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3주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으나 투자는 채권 펀드에 집중됐다. 채권펀드 외엔 그나마 반도체주 레버리지 펀드와 테슬라 정도에 자금이 몰렸다. 엔비디아와 애플, 알파벳 클래스A에선 자금 유출이 계속됐다. 나스닥100지수와 S&P500지수에 대해서도 비중 축소가 이뤄졌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2~1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944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7~21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1% 올랐다. 1억달러에 가까운 순매수는 디렉시온 데일리 만기 20년 이상 국채 불 3배 ETF(TMF)에 1억396만달러의 대규모 자금이 몰린 덕분이었다. TMF는 만기 20년 이상 장기 국채들로 구성된 국채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추종한다. 장기 국채수익률이 하락할 때 큰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통상적인 국채 가격 변동폭의 3배로 움직이니 주가만큼 변동성도 크다. TMF는 서학개미들이 1억달러 이상을 순매수한 지난 12~1
서학개미들이 반도체주와 테슬라 외에는 의미 있는 순매수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가운데 엔비디아와 애플, 인버스 펀드 등을 처분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2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하지만 순매도 규모는 직전주에 비해 대폭 줄었고 매매 내용을 보면 투자 심리도 다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5~11일 미국 증시에서 6318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4월10~14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가량 올랐다. 이는 직전주(3월29일~4월4일) 2억6863만달러의 순매도 규모에 비해서는 줄어든 것이다. 매매의 질도 다소 개선됐다. 직전주에는 기록적인 매도 우위 가운데 증시가 하락할 때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를 대거 순매수했으나 지난 5~11일에는 인버스 펀드를 순매도하면서 반도체주 상승 레버리스 펀드와 테슬라를 대거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ICE 반도체지수가 오를 때 3배 수익을 얻는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 대해 돌연 극단적 비관론으로 돌아섰다. 대형 기술주 및 반도체주의 상승 레버리지 펀드와 애플, 엔비디아, 알파벳 등 개별 빅테크주를 대거 팔아 치우며 2억6000만달러가 넘는 매물을 쏟아냈다. 반면 1000만달러 이상 순매수한 종목은 각각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 2개밖에 없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월29일~4월4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2억6883만달러를 순매도했다.(결제일 기준 4월3~7일) 5거래일 동안 2억달러 이상의 순매도는 증시가 극심한 침체를 겪었던 지난해에도 찾아보기 힘든 대규모 '팔자'세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2% 올랐다. 서학개미들은 최근 5주 동안 1억달러 이상의 순매도와 순매수를 반복하고 있다. 하지만 1억달러 이상 매수 우위가 나타난 주간에도 순매수의 질을 보면 증시에 그리 낙관적인 것은 아니었다. 1억9448만달러를 순매수한 직전주(3월22~28일)만 해도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일주일만에 2억달러에 가까운 대규모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많이 오른 기술주에 대한 차익 실현이 계속되는 가운데 테슬라와 반도체업종, 마이크로소프트는 순매수했다. 위기를 겪은 은행주에 대한 저가 매수가 이어졌고 장기 국채에 대한 순매수도 지속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22~2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9448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3월27~31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8%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 31일까지 3일 연속 오르며 3.5% 상승했다. 직전주(3월15~21일)에는 기술주와 반도체주 상승 레버리지 펀드, 알파벳과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를 대거 내다팔며 1억7901만달러를 순매도했다. 3월22~28일에도 기술주 차익 실현이 계속됐지만 순매도 규모가 직전 주에 비해 대폭 줄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대규모 매수 우위로 돌아서게 됐다. 특히 직전주에 4195만달러 순매도했던 테슬라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은행위기 중에서도 오르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섰다. 은행위기와 연준(연방준비제도)의 향후 행보가 어떻게 전개될지 불확실하니 일단 이익을 챙겨두자는 의도로 보인다. 특히 은행위기 가운데 상승세가 두드러진 빅테크주를 대거 처분했다. 반면 뱅크런(대량 예금 인출)으로 위기에 처한 지방은행과 주가가 하락한 은행주에 대해서는 저가 매수에 나서며 1억달러 이상을 순매수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15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1억7901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3월20~24일) 직전주까지 2주 연속 1억달러대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던 것에서 돌아선 것이다. 은행위기 속에서도 미국 증시가 오히려 강세를 보이자 지난 2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미리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서학개미들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지난 3월15일부터 21일까지 S&P500 지수는 2.
미국 증시가 은행발 위기로 주춤한 사이 서학개미들은 2주째 1억달러 이상의 순매수를 이어갔다. 특히 이전까지 주로 매수하던 테슬라나 인버스 펀드 등이 아닌 S&P500지수와 나스닥100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는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순매수한 점이 눈에 띈다. 올초 미국 증시 랠리를 놓쳤던 서학개미들이 향후 은행위기가 크게 번지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시장 전반적인 상승에 베팅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은행위기 가운데 상대적인 안정성이 돋보이며 강세를 보인 빅테크주들은 대거 순매도했다. 이는 빅테크주에 대한 비관론이 아니라 단순한 차익 실현으로 추정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14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억1323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3~17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6%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0.9% 내려갔다. 이 기간 중 지난 9일에는 실리콘밸리 은행(SVB)이 뱅크런(예금 대량 인출)으로 자산을 매각해 큰 손실을
서학개미들이 급락한 테슬라를 주워 담는 한편 장기 국채 펀드에 대한 매수를 지속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한주 만에 대규모 순매수로 돌아섰다. 다만 이는 미국 증시 전반에 대한 낙관론이라기보다 개별 종목에 대한 차별적인 대응이 큰 폭의 순매수로 나타난 것일 뿐으로 해석된다. 반도체지수에 대해선 하락을 자신하지 못하는지 ICE 반도체지수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를 대거 청산했다. 엔비디아는 직전주 큰 폭으로 비중을 줄인 데 이어 '팔자'를 이어갔고 애플도 상당 규모를 순매도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1억7994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지난 6~10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4% 강세를 보였다. 이후 8일엔 0.1% 강보합 마감했지만 9~10일엔 실리콘밸리 은행(SVB) 사태로 급락했다. S&P500지수는 8~10일 동안 3.1%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의 1억8000만달러에 이르는 순매수는 직전주 1억3000
서학개미들이 실적 발표 후 폭등한 엔비디아를 대거 매도해 차익 실현에 나섰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에 대해 한 주만에 큰 폭의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서학개미들은 엔비디아 외에도 반도체주 비중을 전반적으로 줄이는 모습이었다. 반면 최근 국채수익률이 오르자 매수 기회라고 판단했는지 국채 펀드를 순매수했고 AI(인공지능) 챗봇 관련주인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는 매수 우위를 지속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2월22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1억3567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2월27~3월3일) 이는 직전주에 기술주 및 반도체주 상승 레버리지 펀드와 테슬라, 엔비디아를 대거 쓸어담으며 2351만달러 순매수를 보인 것에서 돌아선 것이다. 2월22~28일 동안 S&P500지수는 0.07% 약보합세를 보이며 3900대 후반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다. 하지만 오는 21~2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0.25%포인트만 인상될 것이라는 관
미국 증시가 예상보다 높은 지난 1월 인플레이션에 뚜렷한 조정 양상을 보이자 서학개미들이 매수 기회라 판단했는지 돌연 낙관론으로 돌아섰다. 미국 증시에서 순매수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간만에 상승 레버리지 펀드를 사들이고 큰 폭의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는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추격 매수하는 등 순매수의 내용 자체는 상당히 강세론적이었다. 반면 회사채 펀드는 대규모로 팔아치우고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들도 순매도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5~21일 동안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2351만달러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지난 20~24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3%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이후 3거래일간 추가 하락하며 지난 24일 3970.04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2일 올들어 최고치인 4179.76에 비해 5.0% 떨어진 것이다. 같은 기간 나스닥지수는 3.9% 내려갔다. 나스닥지수 역시 이후 3거래일간 더 떨어지며 지난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