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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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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알레르기는 알레르기성 비염입니다. 만물이 소생하고 활기가 넘기는 계절이지만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등이 알레르기를 유발합니다. 이로 인해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나타나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치명적인 질환은 아니지만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코에서 짙은 농이 나오고 두통과 열이 나고, 심해지면 만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으로 발전할 수 있고 수술까지 받아야 하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중요합니다.
시린 겨울이 지나고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다.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벚꽃. 올해 벚꽃 개화 시기는 평년보다 1일에서 최대 일주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3월22일 서귀포에서 시작한 벚꽃은 4월3일 서울에서 개화하여 4월10일경에는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벚꽃축제도 올해는 정상 개최된다. 서울의 벚꽃을 대표하는 여의도 벚꽃축제와 석촌호수 벚꽃축제는 개최될 것으로 보이나 일정은 미정이다. 벚꽃의 개화 시기는 기온이나 주변 환경 여건 등에 따라서 예상 시기와는 차이가 날 수 있다. 일상에서 벗어나 사랑하는 연인 혹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벚꽃 여행지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삼성전자가 2월 1일 오전 10시(현지 시각, 한국시간 2월 2일 오전 3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새로운 갤럭시 S 시리즈를 공개했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3 (Galaxy Unpacked 2023)' 행사는 삼성전자 뉴스룸과 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갤럭시 S23'은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성능·품질 혁신을 집약한 '최고 중의 최고'이다. 카메라, AP, 디자인 등 전반적인 기능이 전작보다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가격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여파로 전작 대비 15만 원가량 올랐다. 스마트폰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갤럭시 S23'가 매출 성장을 넘어 고사양 스마트폰 시장 판도를 바꾸는 게임체인저가 될지 기대감이 크다. '갤럭시 S23' 시리즈 스펙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민족의 명절 설연휴. 온 가족이 모여 식사하는 자리인 만큼 즐겁게 먹다 보면 평소보다 과식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명절 음식 영양분석 자료집'에 따르면 떡갈비가 762kcal로 고열량 명절 음식 1위에 올랐다. 이어서 떡국, 소갈비찜, 소고기산적, 꼬치전이 2위부터 5위를 차지했고 동태전, 잡채, 삼색나물, 식혜, 조기구이가 그 뒤를 이었다. 성인 남성 기준 하루 권장 열량은 약 2400kcal이며 성인 여성은 약 2000kcal이다. 하지만 명절에 즐겨 먹는 음식의 총열량은 무려 1600kcal에 달한다. 이렇게 세 끼를 먹게 되면 하루 섭취 권장량을 훌쩍 넘게 된다. 식품안전나라 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설날 대표 음식인 떡국은 711kcal다. 그 밖에 소갈비찜(1/2접시) 247kcal, 동그랑땡(1/2접시) 154kcal, 동태전(1/2접시) 134kcal, 식혜(1잔) 135kcal, 약과(1개) 119kcal, 잡채(1/2접시) 102kcal, 그리
2023년 계묘년이 밝았다. 새해를 맞아 계획과 목표를 세우는 사람은 많지만 이를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잡코리아가 직장인 529명을 대상으로 '새해 단골 계획'에 대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10명 중 9명은 매년 새해 계획을 세우지만 7명은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골 계획으로는 운동과 체력 관리가 64.1%로 1위를 차지했고 다이어트, 자기계발, 이직, 재테크 공부, 저축 및 씀씀이 관리 순으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연초 계획을 지킨 직장인은 32.7%에 불과했다. 새해 계획 지키기에 실패한 67.3%는 의지 부족(76.1%)을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다음으로는 시간 부족(52.6%), 구체적인 계획 수립 실패(35.0%) 체력 부족(29.1%) 등이 꼽혔다.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9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계묘년 계획으로는 취업과 이직(66.5%)이 1위에 올랐고 운동과 건강관리(42.0%), 자기계발(37.8%), 다이어트(28.9%), 저축 및 재테크(26.2%)
서민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우리의 전통주. 일제의 주세법을 시작으로 대형양조장 위주의 주조와 수입 주류들의 영향으로 겨우 명맥을 유지해 온 전통주가 최근 코로나19 시기를 틈타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라인 판매를 통해 구입이 가능한 전통주 시장이 커지면서 전통주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2023년 새해가 밝았다. 이번 설날은 가족들과 전통주로 정을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떨까?
2023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6조 7408억원으로 확정됐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6조 7076억원보다 332억원 증액됐다. 24일 문체부에 따르면 분야별로는 문화예술 부문에 2조 3140억 원(2022년 대비 △7.3%), 콘텐츠 부문에 1조 1738억 원(2022년 대비 △2.5%), 관광 부문에 1조 2339억 원(2022년 대비 △14.9%), 체육 부문에 1조 6398억 원(2022년 대비 △15.1%)이 편성됐다. 관광·체육 분야에선 '한국방문의 해' 개최와 방한관광 회복을 위한 특별마케팅에 각각 100억원, 62억원을 편성했다. 의료·웰니스관광 육성엔 132억원, 관광거점도시 조성에 423억원이 배정됐다. 섬 관광 활성화에는 52억원이 새로 편성됐다. 1년 앞으로 다가온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관련 예산은 151억원 증액한 226억원으로 편성했다.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지원에도 42억원이 배정됐다.
2023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6조 7408억원으로 확정됐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6조 7076억원보다 332억원 증액됐다. 24일 문체부에 따르면 문화예술 부문에 2조 3140억 원(2022년 대비 △7.3%), 콘텐츠 부문에 1조 1738억 원(2022년 대비 △2.5%), 관광 부문에 1조 2339억 원(2022년 대비 △14.9%), 체육 부문에 1조 6398억 원(2022년 대비 △15.1%)이 편성됐다. 내년 문체부 예산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케이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케이(K) 콘텐츠 펀드'가 올해보다 대폭 증액됐다. 512억원 늘어 1900억원으로 편성됐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지원 예산도 991억원으로 723억원 증가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신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을 위해 인력양성에도 57억원, 신기술 융합콘텐츠 활용 공연 콘텐츠 개발에도 55억원을 지원한다. 청와대를 문화예술·역사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예
2023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이 6조 7408억원으로 확정됐다. 국회 심의과정에서 정부안 6조 7076억원보다 332억원 증액됐다. 24일 문체부에 따르면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된 주요 증액 사항은 △공연장 안전선진화 시스템 구축(14억 원) △영상물 자체등급분류제도 도입(30억 원),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68억 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55억 원) 등이다. 분야별로는 문화예술 부문에 2조 3140억 원(2022년 대비 △7.3%), 콘텐츠 부문에 1조 1738억 원(2022년 대비 △2.5%), 관광 부문에 1조 2339억 원(2022년 대비 △14.9%), 체육 부문에 1조 6398억 원(2022년 대비 △15.1%)이 편성됐다.
어느덧 2022년도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검은토끼의 해의 공휴일은 며칠일까? 새해 계획을 세울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꿀 같은 공휴일이다. 공휴일은 관공서가 쉬는 날로 공휴일법에 따라 정한 4대 국경일, 1월1일, 설과 추석 연휴, 부처님 오신날, 어린이날, 현충일, 크리스마스, 공직선거일 등을 이르는 말이다. 2023년 대체공휴일을 포함한 휴일은 67일로 2022년과 같고 주 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 곳을 기준으로 토요일을 포함 시킬 시 휴일 수는 116일로 올해보다 2일 줄어 든다. 아쉽게도 2023년의 대체공휴일은 딱 하루 1월 24일(설 연휴 대체공휴일)이고, 2월, 4월, 7월, 11월은 공휴일이 없다. 하지만 2023년 3일 이상 연속으로 쉴 수 있는 휴일은 다섯 번이나 된다. 설날 연휴 및 대체 공휴일(4일) 1월21일(토)~24일(화)이며 어린이날과 이어서 주말(3일) 5월5일(금)~7일(일), 추석 연휴 및 일요일 9월28일(목)~10월
교통사고는 언제나 불현듯, 예기치 못한 곳에서 발생한다. 막바지 단풍여행이 한창인 요즘 들뜬 마음으로 운전대를 잡기 전에, 늦가을 발생할 수 있는 도로 및 기상 상황들을 점검하고 대비한다면 즐거운 가을여행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나들이 전 차량 안전점검 방법과 마음가짐을 한번 더 정비해 보자.
2022/2023 겨울시즌을 앞두고 스키장이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이달 25일 평창 모나파크 용평리조트, 휘닉스평창, 홍천 비발디파크를 시작으로 12월 2일에는 웰리힐리파크가 개장한다. 뒤이어 곤지암리조트, 알펜시아리조트, 하이원리조트가 12월 3일 개장하고 오투리조트는 12월 11일, 오크밸리는 12월 16일에 개장한다.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덕유산리조트는 12월 3일, 경상남도 양산시 에덴밸리리조트는 같은 달 23일에 개장한다. 다만 개장 일정은 확정이 아닌 예정이며 스키장 상황과 날씨에 따라 개장일은 변동될 수 있으니 각 스키장 홈페이지에서 개장 날짜를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