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우리의 전통주. 일제의 주세법을 시작으로 대형양조장 위주의 주조와 수입 주류들의 영향으로 겨우 명맥을 유지해 온 전통주가 최근 코로나19 시기를 틈타 트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온라인 판매를 통해 구입이 가능한 전통주 시장이 커지면서 전통주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2023년 새해가 밝았다. 이번 설날은 가족들과 전통주로 정을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떨까?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