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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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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확진자가 총 7513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 대비 131명 늘었고, 통계가 마지막으로 발표된 전일 오후 4시 이후로는 35명이 추가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 폭은 지난달 25일 이후 14일 만에 100명대로 떨어졌다. 그러나 서울·경기 지역에서 다시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하면서 잔불이 커지고 있어 예의주시해야 하는 상황이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9일부터 약국을 시작으로 출생연도에 따라 마스크를 구매하는 '마스크 구매 5부제'를 시행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장애인을 제외한 대리구매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면서 영유아 가정과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일었다. 이에 긴급히 보완대책을 만들었고 이에 따라 만 10세 미만(2010년 이후 출생) 어린이 458만명과 만 80세 이상(1940년 이전 출생) 고령자 191만명의 대리구매가 가능해진다. 또 31만명의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도 이에 포함된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확진자가 총 732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으로 248명이 늘었고, 통계가 마지막으로 발표된 전일 오후 4시 이후로는 69명이 추가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6일 이후 12일만에 200명대로 떨어졌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확진자가 총 732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으로 248명이 늘었고 신규 확진자 대부분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생했다. 국내 총 확진자 수는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49일만에 7400명선에 육박하게 됐다. 누적 사망자는 51명이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합동참모본부(합참)는 9일 "북한이 오늘 오전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3발 발사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확진자가 총 7134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83명이 늘어 총 6767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대부분은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발생했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0시보다 518명 증가한 6284명을 기록했다. 대구·경북 지역은 전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490명의 확진자가 늘어 5677명이 됐다. 대구는 367명 증가해 4693명에 달했다. 경북은 123명 늘어 984명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6일 경기도 성남구 분당제생병원에서 대규모로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환자 3명과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3명 등 8명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정부는 5일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9일부터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5부제가 시행된다. 마스크를 사기 위해 공적 판매처를 찾았다가 헛걸음을 하는 국민들이 많아지자 아예 요일을 지정해 구매를 제한한 것이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경북도가 이틀 사이 3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봉화군 푸른 노인요양원 건물 전체에 대해 봉쇄 결정을 내렸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건물전체 봉쇄(코호트 격리)조치는 요양원 입소자들 대부분이 고령이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감염이 순식간에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5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오전 0시 발표 때보다 438명 증가한 5766명을 기록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만 407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5187명이 됐다. 대구는 320명 늘어 4326명, 경북은 87명 늘어 861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