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경북도가 이틀 사이 36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봉화군 푸른 노인요양원 건물 전체에 대해 봉쇄 결정을 내렸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건물전체 봉쇄(코호트 격리)조치는 요양원 입소자들 대부분이 고령이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감염이 순식간에 번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