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6일 경기도 성남구 분당제생병원에서 대규모로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환자 3명과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3명 등 8명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