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6일 경기도 성남구 분당제생병원에서 대규모로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환자 3명과 간호사 2명, 간호조무사 3명 등 8명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