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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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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번째 확진환자(61·여)가 지난 7일 대구 수성구 소재 새로난한방병원에 입원한 뒤 10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는 역학조사 내용을 18일 발표했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박근혜정부 '국정농단' 사건을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비선실세' 최서원씨(개명 전 최순실)가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1차 경선지역으로 수도권 23곳 등 총 52개 지역구를 선정했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3일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12일 중국 보건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비드-19) 신규 감염 확진자 수가 지난 5일 이후 감소 추세라고 밝혔다. 중국 내 코비드19 확진 환자가 하루 새 2015명 늘어난 4만4653명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전자 신제품 공개 행사(갤럭시언팩 2020)에서 두 번째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을 공개하고 폴더블폰의 새로운 폼팩터를 제시했다. 이 제품은 위아래로 여닫는 ‘클램셸’(조개껍데기) 형태다. 접으면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4인치 크기로 휴대성을 한층 강화했다. 펼치면 6.7인치 크기 스마트폰가 된다. 화면을 분할하면 동시에 웹서핑이나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0(이하 갤S20)’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S20은 △15.8㎝(6.2인치) 갤럭시S20 △17㎝(6.7인치) 갤럭시S20+(플러스) △17.5㎝(6.9인치) 갤S20 울트라 등 3종으로 출시된다. 모두 5G용 모델이다. 갤S20은 전문 제품 못지 않은 카메라 성능을 자랑한다. 100배 하이브리드 줌이 가능한 ‘스페이스줌’ 기능은 멀리있는 사물도 눈 앞에서 촬영하듯 선명하게 담아낸다. 갤S20과 갤S20+는 6400만 망원 카메라를 포함 총 3개와 4개 광각·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된다. 갤S20 울트라의 경우, 삼성이 자체개발한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가 탑재됐다. 역대 최대 크기다. 인공지능(AI) 기능과 결합해 어떤 촬영 조건에서도 디테일까지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폴디드 렌즈를 적용해 10배 줌 촬영을 해도 화질 손상이 없다. 삼성전자는 구글과 손잡고 이번 신제품에 풀HD급 화질로 영상통화할 수 있는 ‘구글 듀오’를 제공한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0일 질병관리본부는 다문화가정인 25번째 환자(73·여)의 아들(26번 환자, 51·남)과 며느리(27번 환자, 37·여)의 경기도 시흥시 일대의 동선을 공개했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이원준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이원준 기자 = 확산일로에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으로 인한 사망자가 간밤에 또 60명을 넘었다. 5일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가 전일보다 65명 더 늘어난 총 479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 수는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 지난달 29일 사망자는 26명이 증가했고, 30일에는 38명, 31일에는 43명이 늘었다. 이어서 2월1일에는 46명, 2일에는 45명, 3일에는 57명, 4일에는 64명을 기록했다. 보건당국은 또한 확진 환자는 전일보다 3156명 늘어나면서 1만6678명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중국 전체의 사망자는 490명으로 늘었다. 이외에 홍콩과 필리핀에서도 사망자 1명이 각각 나와 신종 코로나로 인한 총 사망자 수는 492명으로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중국 내 감염자는 2월 4일 현재 2만 명을 돌파했고, 사망자는 424명으로 늘었다. 이제까지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2003년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때의 사망자 348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중국 이외 지역의 확진자 발생 국가도 26개국에 달한다. 중국 이외 지역 첫 사망자까지 나온 필리핀에 이어 4일엔 홍콩에서도 사망자가 나왔다. 국내도 2월4일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며 국내 확진자도 16명으로 늘었다.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발병 현황 등을 세계지도 그래픽으로 정리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 발병 및 사망 현황은 세계보건기구(WHO) 홈페이지와 미 존스홉킨스대 시스템 사이언스ㆍ엔지니어링센터(CSSE) 제공 현황판 등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2월4일 전세계 '신종 코로나' 확산 지도━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으로 인한 사망자가 하룻밤 새 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후베이성 보건당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14명이 됐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에 따르며 하룻밤 새 사망자 수는 64명이 늘었다. 사망자 수는 날이 갈수록 계속 확대되는 추세다. 지난달 29일 사망자는 26명이 증가했고, 30일에는 38명, 31일에는 43명이 늘었다. 이어서 2월1일에는 46명, 2일에는 45명, 3일에는 57명이 늘어났고, 이날 60명 선을 넘어섰다. 보건당국은 또 확진환자는 전일보다 2345명 추가돼 누적 환자가 총 1만352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