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0일 질병관리본부는 다문화가정인 25번째 환자(73·여)의 아들(26번 환자, 51·남)과 며느리(27번 환자, 37·여)의 경기도 시흥시 일대의 동선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