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0일 질병관리본부는 다문화가정인 25번째 환자(73·여)의 아들(26번 환자, 51·남)과 며느리(27번 환자, 37·여)의 경기도 시흥시 일대의 동선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