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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순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국내외 이슈, 도시·국가 평가, 인물·기업 순위, 사회 현상 등 흥미로운 통계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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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행을 선택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오일 머니의 힘으로 세계 축구선수 최고 연봉자에 등극했다. 호날두는 손흥민(토트넘)과 비교했을 때 약 17배 많은 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마르카, 레퀴프 등 유럽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1일 계약 기준 세계에서 가장 연봉을 많이 받는 축구선수는 호날두다. 그는 2025년 여름까지 알 나스르에서 연간 약 2700억원을 받는다. 대한민국 축구선수 중에서는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가장 많은 연봉(약 160억원)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카타르 국왕이 구단주로 있는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 소속 선수 3명이 나란히 호날두 다음의 세계 최고 연봉자 2~4위에 올랐다. 킬리안 음바페가 약 850억원, 네이마르가 약 660억원의 연봉을 받는다. 이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자 리오넬 메시의 연봉이 약 552억원 수준이었다. 다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평정 중인 엘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가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1위로 꼽혔다.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2022 TOP 100 여행지 인덱스'(Top 100 City Destinations Index 2022)에 따르면 파리는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 종합 1위에 올랐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은 매년 △경제·비즈니스 퍼포먼스 △관광 퍼포먼스 △관광 인프라 △관광 정책·매력도 △위생·안전성 △지속가능성 등 6개의 항목을 기준으로 세계 100대 여행지를 선정한다. 상위 10대 도시는 △1위 프랑스 파리 △2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3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4위 스페인 마드리드 △5위 이탈리아 로마 △6위 영국 런던 △7위 독일 뮌헨 △8위 독일 베를린 △9위 스페인 바르셀로나 △10위 미국 뉴욕 순이었다. 상위권은 유럽 도시들이 휩쓸었다. 10위 안에 비유럽권 도시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두바이(2위), 미국의 뉴욕(10위)뿐이었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가
2022년 전 세계에서 자산을 가장 많이 잃은 억만장자는 일론 머스크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포브스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은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등으로 주가가 폭락하면서 총 1조9000억달러(약 2394조원) 규모의 자산을 잃었다. 억만장자 중 자산 손실액 1위는 테슬라 및 트위터의 최고경영자(CEO)인 머스크였다. 머스크는 올 한해에만 1150억달러(약 145조) 손실을 봤다. 그럼에도 머스크에게 남은 자산은 1399억달러(약 1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자산 손실액이 가장 많은 6명 중 자산 1위를 지켰다. 손실액 2위는 아마존 창업자인 제프 베이조스다. 베이조스는 800억달러(약 101조원)를 잃었다. 남은 자산은 1050억달러(약 132조원) 수준이다. 이어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780억달러(약 98조원)을 잃은 걸로 나타났다. 현 자산은 421억달러(약 53조원)로 6명 중 5위다. 구글 모회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영화는 '범죄도시 2'였다. 이어 톰 크루즈 주연의 '탑건 : 매버릭'과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 대첩을 다룬 '한산 : 용의 출현'이 톱3에 올랐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 2'는 올해 국내에서 1269만여명의 관객을 동원, 무려 약 1312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마동석과 손석구의 열연으로 많은 인기를 끈 이 영화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초의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1986년 영화 '탑건' 개봉 이후 36년 만의 후속작인 '탑건 : 매버릭'이 817만여명(매출액 약 878억원)의 관객을 영화관으로 끌어들여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3위는 조선의 영웅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를 다룬 '한산 : 용의 출현'이었다. 박해일과 변요한, 안성기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726만여명(약 737억원)의 관객을 동원했다. 현빈과 유해진 주연의 '공조 2 : 인터내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최종 순위 16위를 기록했다. 20일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2개국의 최종 순위'에 따르면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꺾은 아르헨티나가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가 2위에 올랐고, 그 뒤로는 △크로아티아 △모로코 △네덜란드 △잉글랜드 △브라질 △포르투갈 △일본 △세네갈 △호주 △스위스 △스페인 △미국 △폴란드 △한국 순이었다. 16강에서 패배해 탈락한 국가 중에서는 크로아티아와 1대 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1대 3으로 패한 일본이 9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다. 브라질에 1대 4로 패한 한국은 16위로 본선 진출 16개국 가운데 순위가 가장 낮았다. 조별 리그에서 탈락한 16개국 중에서는 독일이 가장 높은 17위에 올랐다. 이어 △에콰도르 △카메룬 △우루과이 △튀니지 △멕시코 △벨기에 △가나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코스타리카 △덴마크 △세르비아 △웨일스 △캐나다 △카타르 등이 뒤를 이었다. 개최국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올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K드라마 중 10개 작품을 반드시 봐야 한다며 강력 추천했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수리남', '우리들의 블루스' 등이 포함됐다. 타임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올해 꼭 봐야 할 K드라마 10선을 발표했다. 매체는 드라마들의 순위를 정하지는 않고, 단순 나열 형식으로 각 작품을 간단히 소개했다. 국내에서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하며 신드롬적 인기를 얻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첫 번째로 소개됐다. 이어 고립된 학교에서 좀비 바이러스와 맞서는 내용의 '지금 우리 학교는', 소년 범죄자와 그들을 둘러싼 재판 이야기를 다룬 '소년심판'이 추천됐다.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사내맞선 △어쩌다 전원일기 등도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휴먼 스토리를 담은 △서른, 아홉 △우리들의 블루스도 타임에게 선택받았다. 남아메리카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마약왕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클럽 중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으로 가장 많은 배당금을 챙긴 팀은 맨체스터 시티 FC(맨시티)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영국 매체 더선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들의 소속팀이 FIFA로부터 받게 될 보상금을 종합해 발표했다. 맨시티는 16명의 소속선수가 월드컵에 출전, 총 450만파운드(약 69억3540만원)를 받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맨유)는 2위로, 292만파운드(약 45억 30만원)를 챙겼다. 맨유는 대회 직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무소속)와 계약을 해지하면서 그에 대한 몫은 받지 못했다. 이에 8만3000파운드(약 1억2820만원)가량을 손해본 셈인데 이걸 합쳐도 맨시티에는 못 미친다. 3위는 첼시 FC(첼시)로, 총 247만파운드(38억670만원)의 보상금을 얻었다.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이 속한 토트넘 홋스퍼 FC(토트넘)는 233만파운드(35억9690만원)를 챙겨 4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인당 소득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서울로 나타났다. 반대로 가장 적었던 지역은 제주였다. 2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7개 시도 중 1인당 평균 개인소득 1위는 2526만원인 서울이 차지했다. 1인당 개인소득은 국민 1명이 처분할 수 있는 총소득을 말한다. 서울은 5년째 1위를 지켰다. 서울에 이어 2위는 2517만원의 울산으로 나타났다. 서울, 울산간 큰 차이가 없어 사실상 '투톱'으로 볼 수도 있다. 3위는 대전 2273만원, 4위는 광주 2247만원이었다. 전국 평균인 2222만원을 넘은 광역지역은 이들 4곳에 불과했다. 5위 세종 2206만원, 6위 경기 2194만원, 7위 부산 2135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어 인천(2132만원), 충남(2126만원), 충북(2108만원)이 각각 8·9·10위에 올랐다. 또 11위 대구가 2105만원, 12위 강원이 2104만원, 13위 전남이 2088만원이었다. 14위는 전북으로 2086원, 15위는 경북으로 2067이었다
2022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모바일 앱은 '유튜브'인 것으로 조사됐다. 포브스코리아는 지난 13일 데이터분석기업 TDI와 '2022 한국인이 애용한 모바일 앱 순위'를 조사해 발표했다. 이번 순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을 기반으로 기기설치수, 신규설치수, 활성사용자수 등 8가지 항목의 데이터를 분석해 매겨졌다. 1위는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차지했고, 2위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이었다. 유튜브와 카카오톡은 지난해 조사에 이어 올해도 각각 1위, 2위에 올랐다. 3위는 전년 대비 6계단 상승한 '인스타그램'이었다. 4위는 '쿠팡', 5위는 '당근마켓'이었다. 쿠팡과 당근마켓은 지난해보다 각각 12계단, 9계단 상승한 순위에 올랐다. 코골이를 기록 및 측정해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앱인 '스노어랩'이 6위에 올랐다. '네이버 지도/내비게이션'이 전년보다 무려 13계단 상승해 7위에 오른 반면, 경쟁 앱인 '티맵'은 같은 기간 2계단
2050년 전 세계 1위 경제 대국은 중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올해 세계 12위인 한국은 그 때가 되면 15위권 밖으로 밀려난다는 예측이다. 미국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2075년으로 가는 길' 보고서를 통해 28년 뒤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가 중국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에 밀려 2위에 머물고 있는 중국이 2050년엔 1위 경제 대국이 되는 셈이다. 한국은 이번 연도 12위에 자리매김했지만 2050년에는 15위 밑으로 순위가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보고서는 한국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2020년대 평균 2%에서 2050년대 평균 0.3%로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봤다. 미국의 순위는 올해 1위에서 2050년 2위로 밀려날 것으로 예상됐다. 또 2050년 경제 순위 3위국 자리는 인도로 전망된다. 올해 5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순위다. 올해 상위권에 끼지 못한 인도네시아는 28년 뒤엔 4위 경제 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어 올 4위인 독일이 20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12년 만의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기적을 선물한 '벤버지'(벤투+아버지)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전 대표팀 감독이 역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중 가장 오랜 기간 감독을 맡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축구협회(KFA)에 따르면 벤투 전 감독은 2018년 8월 재임한 이후 2022년 12월까지 52개월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휘해 역대 최장기간 재임 감독에 등극했다. 한국 사령탑 최초로 4년 이상 팀을 지휘했던 그는 총 57경기에서 35승 13무 9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는 한국 대표팀 감독 최다승 기록이다. 2위는 울리 슈틸리케(독일) 전 감독으로, 2014년 8월부터 2017년 6월까지 33개월간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다. 슈틸리케 전 감독은 2015 EAFF 동아시안컵 우승, 2015년 AFC 아시안컵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세웠다. 3위와 4위는 모두 허정무 전 감독이 차지했다. 허정무 전 감독은 1995년 8월 1개월, 1998년 10월부터 2
내년도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단독주택은 이명희 신세계 그룹 회장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집은 8년째 국내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으로 평가됐다. 14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23년 표준주택 25만가구의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이명희 회장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주택의 내년 공시가 예정액은 280억3000만원이다. 올해 311억원 대비 약 30억원(9.87%) 떨어졌으나, 2016년 표준주택으로 편입된 뒤 공시가 1위 자리는 내주지 않았다. 2위는 이해욱 DL그룹 회장의 강남구 삼성동 주택으로 공시가격이 182억원이다. 올해 205억9000만원에 비해 23억9000만원(11.6%) 하락했다. 3위는 삼성그룹의 호암재단이 보유한 용산구 이태원동의 주택이다. 내년 공시가격은 올해 184억7000만원에서 16억7000만원(9.04%) 떨어진 168억원으로 책정됐다. 4위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용산구 이태원동 주택이다. 내년 공시가격은 올해 177억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