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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순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국내외 이슈, 도시·국가 평가, 인물·기업 순위, 사회 현상 등 흥미로운 통계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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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평균 근로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시였다. 광역단체 기준으로 서울, 울산, 경기가 그 뒤를 이었다. 9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광역자치단체별 근로소득 신고현황'에 따르면, 2020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결과 17개 시도 중 1인당 평균 총급여액이 가장 많은 지역은 세종(4520만원)이었다. 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가 많은 '행정도시'라는 특징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위는 각종 인프라가 집중된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4380만원)이었으며, 3위는 제조업의 도시 울산(4340만원)이 차지했다. 나머지 14개 시도는 모두 1인당 평균 근로소득이 4000만원에 미치지 못했다. ▲ 4위는 경기(3890만원)였으며 ▲ 5위는 충남(3730만원) ▲ 6위는 대전(3710만원) ▲ 공동 7위는 전남·광주(각 3590만원)였다. ▲ 공동 9위에는 경남·충북(각 3580만원)이 올랐으며 ▲ 11위는 경북(3560만원) ▲ 12위 부산(3520만원) ▲ 13위
부산에 340m 높이의 초고층 건물이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나타났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국내 건축물 중 높이 1위는 555m(123층)의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다. 2위는 411.6m(101층) 높이의 부산 해운대 엘시티가 차지했다. 3위는 69층 빌딩인 서울 여의도 파크원으로 높이가 317.7m에 이르렀다. 305m(68층) 높이의 인천 포스코타워-송도는 4위에 등극했다. 5위는 부산 두산위브더제니스로 높이가 299.9m(80층)였다. 6위는 292.7m(72층) 높이의 부산 해운대 아이파크가, 7위는 289m(63층) 높이의 부산국제금융센터가 차지했다. 서울국제금융센터는 높이 284m(56층)로 8위에 안착했다. 이어 69층 건물인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가 높이 262.8m로 9위에 올랐다. 250.7m(69층) 높이의 서울 목동 현대하이페리온은 10위였다. 한편 지난 2일 롯데는 340m(67층)
한국의 행복지수가 146개국 중 59번째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엔 산하 자문기구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발표한 '2022 세계 행복보고서'(10점 만점 기준)에서 핀란드가 7.82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덴마크가 7.636점으로 2위, 아이슬란드가 7.557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4위 스위스 △5위 네덜란드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미국은 6.977점으로 16위, 일본은 5.948점으로 54위, 중국은 5.585점으로 72위를 차지했다. SDSN은 지난 2012년부터 국가 국내총생산(GDP)과 기대수명·사회적 지지·자유·부정부패·관용 등 6개 항목의 3년 치 자료를 토대로 행복지수를 산출해 순위를 매겨 왔다. 지난해 발표에서 62위였던 한국은 올해 5.935점 받아 59위로 3단계 상승했다. 한국은 GDP와 기대수명 항목에서 수치가 높았지만 다른 항목들이 이에 미치지 못했다. 아프가니스탄이 2.404점으로 꼴찌였다. 탈레반이 통치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성의 인권
코로나19로 2년 넘게 막혔던 해외 여행 빗장이 점차 해제되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관광발전지수에서 아시아 국가 중 일본·싱가포르·중국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전체 국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는 역대 최고 순위인 15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2021년 관광발전지수 평가 결과, 우리나라는 세계 117개국 중 15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보다 4단계 상승한 수치다. 전체 1위이자 아시아 1위는 일본이 차지했다. 일본은 2019년과 비교했을 때 1단계 상승했다. 아시아 2위는 전체 9위를 차지한 싱가포르였다. 싱가포르는 2019년과 비교했을 때 순위 변동이 없었다. 아시아 3위는 중국이었다. 중국은 전체 국가 중에서는 2019년 대비 3계단 상승한 12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4위는 우리나라(전체 15위, 4계단 상승)였으며 5위는 홍콩이었다. 홍콩은 2019년에는 전체 국가 중 18
세계 100개 도시의 일과 삶 균형 정도(워라밸)를 비교한 조사에서 서울이 88위를 기록했다. 서울은 지난해 30위에 올랐지만 올해 58계단 하락, 최하위권이 됐다. 주요 원인은 '경제적 부담' 상승이다. 지난 25일 미국 민간 과학기술 업체 키시(KISI)가 발표한 '2022 세계 일과 삶 균형 지수'(100점 만점 기준)에 따르면 오슬로(노르웨이)가 100점 만점으로 1위로 집계됐다. 스위스 베른이 99.46점으로 2위, 핀란드 헬싱키가 99.24점으로 3위였고 △4위 취리히(스위스) △5위 코펜하겐(덴마크) △6위 제네바(스위스) △7위 오타와(캐나다) △8위 시드니(호주) △9위 슈투트가르트(독일) △10위 뮌헨(독일)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79.71점을 기록했다. 서울의 워라밸 항목 대부분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었다. 단 '구매 여력' 지수가 86.2점에서 63점으로 20점 이상 하락, 총점을 끌어내렸다. 구매 여력은 월별 생활비와 세후 평균 가구소득을 고려한다. 월세·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의 인구 붕괴를 경고한 가운데 한국의 출산율은 세계에서 최하위(200위)인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유엔(UN) 산하의 국제 금융기관 세계은행(WB)이 집계한 '2020년 국가별 출산율'에 따르면 한국 출산율은 0.84명으로 조사대상 200개국 중 꼴찌를 기록했다. 한국을 포함 '뒤에서 5위'는 대개 인구가 작은 소국들이다. △지중해 섬나라 몰타가 1.13명으로 196위, △싱가포르 1.1명(197위) △서인도 제도의 푸에르토리코 0.9명(198위) △홍콩 0.87명(199위)이다. 한국은 이들보다 출산율이 낮은 200위이다. 상위 5위는 모두 아프리카 대륙에 있다. △사하라사막의 니제르가 6.7명으로 1위, △소말리아 5.9명(2위) △콩고민주공화국 5.71명(3위) △말리 5.69명(4위) △차드 5.6명(5위) 등이다. 이 밖에 중국의 출산율은 1.7명(142위), △미국 1.63명(146위) △러시아 1.5명(167위) △일본 1.
전 세계 공격수 포지션 축구선수 중 몸값 1위는 파리생제르맹 소속 킬리안 음바페가 차지했다. 전 세계에서 몸값이 제일 비싼 공격수 포지션 축구선수는 파리생제르맹 소속 킬리안 음바페로 나타났다. '득점왕' 손흥민은 아쉽게 6위에 안착했다. 27일 축구 이적 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세계 공격수 선수 중 몸값 1위는 파리생제르맹의 킬리안 음바페였다. 음바페의 몸값은 1억6000만유로(약 2167억7440만원)에 이르렀다. 2위는 1억5000만유로(약 2031억5850만원)의 몸값을 보인 드르트문트의 엘링 홀란드가 차지했다. 3위는 손흥민과 함께 득점왕을 거머쥔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로 몸값이 1억유로(약 1354억4800만원)였다. 레알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토트넘홋스퍼의 해리 케인도 공동 3위에 올랐다. 파리생제르맹의 네이마르가 몸값 9000만유로(약 1218억9150만원)로 4위였다. 공동 5위 3명의 몸값은 8500만유로(약 1151억1975만원)였다. 유
하나의 장르가 된 배우 마동석 표 범죄 액션 영화 '범죄도시2'가 개봉 8일 만에 관객 수 450만명을 돌파했다. 거리두기 해제와 시원한 액션을 고대해왔던 관객들이 극장에 몰리면서 '범죄도시2'는 코로나19 시기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관객 수 1위에 올랐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2020년 2월 이후 개봉한 영화 중 관객 수 200만명이 넘는 영화는 5편에 불과했기에 이같은 '범죄도시2'의 흥행 속도는 더욱 주목할 만하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개봉한 '범죄도시2'는 전날 34만 2308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451만 3334명을 기록 중이다. '범죄도시2'는 이달 초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은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보다 빠르게 400만 관객 수를 돌파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범죄도시2'가 올해 첫 '천만 관객' 영화가 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위는 2020년 8월 5일 개봉해 43
지난해 기관장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은 돈을 지출한 공기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였다. 2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36개 공기업 중 지난해 기관장 업무추진비 규모 1위는 1736만9000원을 쓴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 나타났다. 2위는 1672만원1000원의 한국공항공사, 3위는 1360만4000원을 지출한 그랜드코리아레저였다. 4위는 부산항만공사로 1227만원을 사용했다. 1143만6471원을 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1040만2000원을 지출한 한국가스기술공사는 각각 5위, 6위를 차지했다. 7위부터는 기관장 업무추진비 규모가 1000만원을 밑돌았다. 971만원을 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7위, 957만7000원을 사용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8위를 기록했다. 9위인 울산항만공사의 지출 규모는 952만2000원이었다. 이어 10위인 여수광양항만공사는 903만7000원, 11위인 한국수자원공사는 874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은 정부 기준상 시장형·준
지난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는 '익스피디아'의 피터 컨 CEO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터 컨 CEO는 지난해 2억9625만달러(약 3759억원)를 받았다. 미국 매체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해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 포함 기업의 CEO 보수액 현황을 지난 15일(현지시간) 공개했다. S&P 500 지수는 국제신용평가기관 S&P가 기업의 규모, 유동성, 산업 대표성 등을 분석해 발표하는 주가 지수다. 보통주 500 종목을 대상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대표 지수다. CEO 보수 2위는 워너브라더스와 디스커버리의 합병으로 탄생한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의 데이비드 재슬라브 CEO(2억4657만달러, 약 3129억원)가 차지했다. '서비스나우'의 빌 맥더못 CEO가 1억6580만달러(약 2094억원)로 3위, '애플'의 팀 쿡 CEO가 9873만달러(약 1253억원)로 4위에 올랐다. 5위는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미국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의 메릴린 먼로 초상화 1장이 약 2500억원에 팔렸다. 이 초상화는 전 세계 역대 2위 경매가격이었던 피카소의 '알제의 여인들'이 기록한 약 2217억원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13일 프랑스 미술시장 조사업체 아트프라이스와 위키피디아를 종합하면 역대 미술품 경매가 상위 5개 중 1위는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회화 작품 '구세주' (살바토르 문지·Salvator mundi)다. 경매가격은 한화로 약 5568억원을 기록했다. 2위는 앤디 워홀의 '샷 세이지 블루 메릴린'으로 지난 9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2485억원에 낙찰됐다. 이 작품은 1962년 먼로가 사망한 지 2년 뒤인 1964년 워홀이 그린 5장의 먼로 초상화 '샷 마릴린' 시리즈 중 하나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팝아트 작품으로 손꼽힌다. 이 시리즈 초상화는 1953년 영화 '나이아가라'에 출연한 먼로의 홍보 사진을 바탕으로 실크스크린 기법을 이용해 제작됐다. 한 여성이 워홀의 스튜
세계적인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 FC)가 '세계에서 수입이 가장 많은 스포츠 스타'가 됐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최근 1년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입을 얻은 10명의 운동 선수 2022' 자료를 공개했다. 1위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다. 메시의 최근 1년 수입은 1억3000만달러(약 1676억원)에 달했다. 연봉은 물론, 광고 등 다양한 수입을 합한 결과다. 이어 2위는 NBA의 '킹' 르브론 제임스가 차지했다. 1억2120만달러(약 1563억원)로 조사됐다. 3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1억1500만달러(약 1482억원)의 수입을 얻었다.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FC)가 9500만달러(약 1224억원)의 수입으로 4위에 올랐다. 3, 4위가 축구라면 5, 6위는 농구다. 5위 스테판 커리(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수입은 9280만달러(약 1196억원), 6위 케빈 듀란트(브루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