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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순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국내외 이슈, 도시·국가 평가, 인물·기업 순위, 사회 현상 등 흥미로운 통계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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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전 세계 인스타그램 사용자 중 게시물을 올릴 때 가장 많은 수익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8일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 HQ'는 '2024 인스타그램 부자 명단'을 발표해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인스타그램 게시물 당 받을 수 있는 수익을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1위는 호날두였다. 약 6억3333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호날두는 인스타그램 게시물 당 343만달러(약 45억원)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차지했다. 메시는 약 5억393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게시물 당 273만달러(약 36억원)를 받는다. 이어 △3위 셀레나 고메즈(256만달러) △4위 카일리 제너(239만달러) △5위 드웨인 존슨(238만달러) △6위 아리아나 그란데(227만달러) △7위 킴 카다시안(217만달러) 순이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들도 상위권에 올랐다. 1억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전 세계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스트리아 빈(비엔나)이 꼽혔다. 최근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경제분석회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은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살기 좋은 도시 지수'(Livability Index)를 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지수는 안정성, 의료, 문화·환경, 교육, 인프라 총 5가지 분야를 평가해 점수가 산출된다. 전 세계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오스트리아 빈이 차지했다. 지난해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던 빈은 올해 역시 5개 평가 항목 중 4개 부문(안정성, 의료, 교육, 인프라)에서 만점을 받아 1위로 선정됐다. 종합 점수는 98.4점(100점 만점)이다. 2위는 덴마크 코펜하겐으로, 코펜하겐은 3개 부문(안정성, 교육, 인프라)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어 △3위 스위스 취리히 △4위 호주 멜버른 △공동 5위 캐나다 캘거리, 스위스 제네바 △공동 7위 호주 시드니, 캐나다 밴쿠버 △공동 9위 일본 오사카, 뉴질랜드 오클랜드
영국 매체가 선정한 역대 최고의 한국 축구선수 10명 중 1위에 손흥민이 올랐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954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 데뷔한 한국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는 등 태극전사들은 세계 최대의 무대에 항상 존재해왔다"고 한국 축구를 조명했다. 그러면서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한국 축구선수 10인을 선정했다. '기브미스포츠'가 선정한 최고의 한국 축구선수 1위는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세계적인 슈퍼스타이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현재 토트넘 주장인 손흥민은 현 소속팀에서 400경기 이상 뛰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100골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리그 역사상 아시아 선수 최고 기록"이라며 1위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손흥민은 2010년 한국 국가대표팀 데뷔 후 120경기 이상 뛰었다. 그는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과 2022
아이슬란드가 올해도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에 등극했다. 한국은 6계단 상승한 46위를 기록했다. 최근 호주 국제관계 싱크탱크 경제·평화 연구소(IEP)가 발표한 '세계평화지수(GPI·Global Peace Index) 2024'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163개국 중 1위는 전체 점수 1.112점인 아이슬란드가 차지했다. 이로써 아이슬란드는 지난 조사에 이어 이번 조사에서도 1위에 올랐다. IEP는 진행 중인 대내외 분쟁, 사회 안전 및 안보, 군사화 등 평화 관련 세 부문에서 지표 23개를 계량화해 국가별 점수를 낸다. 1~5점 사이에서 점수를 책정하고 1점에 가까울수록 평화롭다는 의미다. 아이슬란드에 이어 △2위 아일랜드(1.303점) △3위 오스트리아(1.313점) △4위 뉴질랜드(1.323점) △5위 싱가포르(1.339점) 순이었다. 우리나라는 1.848점을 기록해 지난 조사보다 6계단 상승한 46위를 기록했다. 주변국인 일본은 지난 조사보다 4계단 하락한 17위를,
2024 파리 올림픽이 지난 11일(이하 현지 시간) 폐막한 가운데, 이번 올림픽 참가국 중 실질적으로 보너스 지급액이 가장 많은 나라는 이탈리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는 지난 12일 나라별 올림픽 메달 보너스 지급액 규모를 집계한 결과를 발표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메달 보너스 규모 1위는 이탈리아였다. 이탈리아는 올림픽 개막 전 금메달을 딴 선수에게 19만6000달러(약 2억6600만원)를, 은메달을 딴 선수에게는 8만8000달러(약 1억1900만원)를, 동메달을 딴 선수에게는 6만5000달러(약 8800만원)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5개를 획득한 이탈리아는 선수들에게 메달 보너스로 총 1070만달러(약 145억6300만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2위는 개최국 프랑스로, 프랑스는 금메달에 8만7000달러(약 1억1800만원), 은메달에 4만3000달러(약 5800만원), 동메달에 2만2000달러
전 세계적으로 AI(인공지능)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500대 기업 중 AI 특허를 가장 많이 등록한 기업은 삼성전자로 나타났다. 기업 경영 분석 전문 연구소인 CEO스코어는 지난 7일 500대 기업 중 국내 특허청에 AI 관련 17개(지능형로봇·자연어처리·컴퓨터비전·음성인식 등) CPC코드로 분류되는 특허를 등록한 1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500대 기업 중 AI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등록한 기업은 삼성전자로, 건수는 387건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AI 특허 중 44건은 서울대 산학협력단(11건) 등과 함께 낸 공동출원 특허다. LG전자는 154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네이버(NAVER, 90건) △SK텔레콤(78건) △한국전력공사(한국전력, 54건) △한화시스템(52건) △KT(45건) △LIG넥스원(41건) △쿠팡(39건) △현대차(36건) 순이다. 이들 기업이 가장 많이 특허 등록한 AI 분야는 학습방법(687건)으로 나타났다. 머신러닝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운동선수 중 최고 연봉자는 골프의 욘 람(스페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봉 순위 상위 10명의 종목은 골프 아니면 농구였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티코(Sportico)는 지난달 25일(한국시간) 파리 올림픽에 나선 선수들 가운데 최근 1년 수입이 가장 많은 선수 순위를 분석해 발표했다. 1위는 스페인의 골프선수 존 람으로, 그는 1년 새 2억1000만달러(약 2880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존 람은 하루에 8억원가량 번 셈이다. 2위는 미국프로농구(NBA)의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미국)였다. 그는 1억2700만달러(약 1741억원)를 벌었다. 이어 3~5위도 모두 NBA 스타들 차지였다. 미국의 스테판 커리가 1억190만달러(약 1632억원)로 3위에 자리했고, 그리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1억80만달러(약 1481억원)로 4위였다. 5위는 케빈 듀란트(미국)로, 8970만달러(약 1230억원)를 벌어들였다. 6~7위 주인공은 골프
2024 파리 올림픽이 지난 7월 26일 개막한 가운데, 참가국 중 포상금을 가장 많이 지급하는 나라는 홍콩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 매체 'CNBC'는 지난 7월 30일 국가별 포상금 추산치를 공개했다. 금메달 포상금을 가장 많이 주는 국가는 홍콩이었다. 홍콩의 금메달 포상금은 76만8000달러(약 10억 5400만원)였다. 홍콩은 은메달과 동메달에 대해서도 각각 38만4000달러(약 5억2700만원), 19만2000달러(약 2억6300만원)를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에서는 지금까지 두 명의 메달리스트가 나왔는데,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의 비비안 콩과 남자 플뢰레 개인전 금메달의 청카룽이 그 주인공이다. 2위는 싱가포르로, 싱가포르는 금메달에 대해 74만5000달러(약 10억2200만원)의 포상금을 책정했다. 이어 △3위 인도네시아(30만달러) △4위 이스라엘(27만1000달러) △5위 카자흐스탄(25만달러) △6위 말레이시아(21만6000달러) △7위 스페인(10
국내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등이 회사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돈'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은 지난 4일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3365명의 국내 직장인, 취업준비생 등이 참여했다. 1위는 조사 참여자의 37.1%가 선택한 '연봉 등 경제적 보상'이었다. 2~5위는 순서대로 △고용 안정성(16.9%) △직무 적합성(14.4%) △워라밸 보장(13.5%) △성장 가능성(6.1%)으로 조사됐다. 최근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워라밸보다 연봉, 고용 안정성 등이 높은 직장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직을 고민하게 만드는 이유(복수선택 가능) 1위도 '연봉에 대한 불만'(46.0%)이었다. 또 다른 이직 고민 이유로는 △성장할 수 없는 조직구조(33.4%) △상사·동료와의 갈등(29.7%) △불합리한 업무 체계(27.9%) △불필요한 야근 등 워라밸 문제(24.4%) 등
191개국에 대해 '프리 패스'할 수 있는 대한민국 여권이 전 세계 여권 파워 3위를 기록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투자·이민 컨설팅업체 헨리 & 파트너스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자료를 바탕으로 '헨리여권지수'를 산출해 발표했다. '헨리여권지수'는 특정 국가의 여권 소지자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얼마나 되는지 합산해 산출하는 지수를 뜻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191개국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3위를 기록했다. 공동 3위에는 한국 외에도 오스트리아, 핀란드,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스웨덴이 포함됐다. 1위는 195곳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싱가포르가 차지했다. 공동 2위에는 192곳에 대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이 이름을 올렸다. 공동 4위는 190곳을 쉽게 입국할 수 있는 벨기에, 덴마크, 뉴질랜드, 노르웨이, 스위스, 영국이었다. 한때 막강한 여권 파워를 자랑했던 미국은 1
과거 축구 국제대회에서 우승 경험이 있는 국가 중 트로피 가뭄을 가장 오래 겪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란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Sky Sports)는 지난 15일(한국시간) UEFA 유로 2024 결승에서 잉글랜드 준우승이 확정된 뒤 '가장 오래 축구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경험하지 못한 국가' 순위를 발표했다. 관련 조사에서 1위가 대한민국으로 집계돼 국내 축구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한국은 1960년 자국에서 열린 AFC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뒤 무려 64년간 트로피를 못 들어 올리고 있다. 2위는 196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이후 우승 경험이 없는 에티오피아(62년)였다. 3위는 이스라엘(60년)로, 마지막 우승이 1964년 AFC 아시안컵이었다. 이스라엘은 1976년 중동 국가들의 압박으로 AFC 아시안컵 출전 자격을 박탈당했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4위에 올라 자존심을 구겼다. 잉글랜드는 1966년 FIFA 월드컵 이후 58년째 무관이다. 5위는 19
수많은 '어른이'를 울리고 있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2'가 역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흥행 3위에 올랐다. 지난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사이드 아웃2'는 누적 관객 수 771만명을 기록 중이다. 이로써 '인사이드 아웃2'는 국내 개봉 픽사 애니메이션 중 관객 수 1위에 올랐다. 기존 픽사 흥행 1위 작품은 지난해 개봉했던 영화 '엘리멘탈'이었다. '인사이드 아웃2'가 무서운 속도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으나, 돌풍은 3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흥행 1, 2위인 '겨울왕국' 시리즈가 각각 10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기 때문. 2019년 개봉한 '겨울왕국2'는 1376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올랐다. 이는 역대 국내 개봉 영화 중에서도 흥행 6위에 달하는 기록이다. 2위는 '겨울왕국'으로, 1032만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이어 △4위 '엘리멘탈'(724만명) △5위 '스즈메의 문단속'(557만명)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