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몇대몇
셀럽과 패션 아이콘들의 최신 스타일링을 집중 조명합니다. 화제의 패션 아이템, 럭셔리 브랜드 소식은 물론 트렌디한 코디법과 가격 정보까지, 대한민국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을 빠르게 전달해 팬들과 스타일리스트, 패션 피플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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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한 줌 허리가 돋보이는 봄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전지현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에서 진행된 스위스 워치 메이커 '피아제'의 식스티 컬렉션 론칭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퍼프 소매의 아이보리 보디슈트를 입었다. 그는 소매는 볼륨감 있게, 허리는 딱 붙는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여기에 전지현은 치마처럼 통이 넓은 올리브 색상의 팬츠를 매치하고 여전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전지현은 '피아제'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화려함을 더했다. 전지현이 착용한 의상은 '필로소피 디 로렌조' 제품이다. 보디슈트는 740달러(한화 약 105만원), 팬츠는 610달러(약 86만원)다. 모델은 보디슈트에 베이지 색상의 튤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미를 극대화했다. 전지현은 피아제 식스티 컬렉션의 손목시계를 착용했다. 가격은 5650만원. 특히 그가 착용한 시계 목걸이는 가격
배우 임지연이 란제리를 드러낸 과감한 클리비지 룩을 선보였다. 임지연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12회 마리끌레르 영화제'(MCFF)에 참석했다. 이날 임지연은 가슴 아래까지 '브이'(V) 자로 깊이 파인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아찔한 점프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검은색 브라를 과감히 드러낸 임지연은 스트랩 샌들까지 검은색으로 맞춘 '올블랙' 스타일에 길게 늘어지는 금빛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임지연은 촉촉한 질감의 웨트헤어와 은은한 누드톤 메이크업을 연출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임지연이 소화한 의상과 샌들, 주얼리는 모두 패션 브랜드 '톰 포드'(Tom Ford) 제품이다. 이날 임지연이 걸친 아이템만 총 1100만원이 훌쩍 넘는다. 임지연이 택한 점프슈트는 매끄러운 검은색 실크 새틴 소재와 깊이 파인 네크라인, 봉긋한 소매, 무릎 아래로 퍼지는 디자인의 플레어핏 바지가 특징이다. 가격은 4590달러(한화 약 652만원)이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화려한 보석이 장식된 초미니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장원영은 지난 1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올리브영N 성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비타민C 트위티 에디션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다양한 색상의 진주와 스와로브스키 비즈 등으로 해와 달, 구름 모양을 연출한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화려한 보석 장식이 더해진 아이보리색 슬링백 힐을 신어 긴 다리를 강조했다. 긴 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더한 장원영은 사랑스러운 핑크빛 메이크업과 인형 같이 긴 속눈썹을 연출해 매력을 뽐냈다. 이날 장원영은 사랑스러운 손 하트 포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원영 턴'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원영이 입은 의상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하는 패션 브랜드 '클리오 페피아트'(Clio Peppiatt) 제품이다. 자수와 레이스 등 전통적인 수공예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동명의 디자
배우 배두나가 란제리가 살짝 드러나는 과감한 클리비지 룩을 선보였다. 배두나는 지난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두나는 우아한 흰색 트위드 셋업 슈트를 맞춰 입고 등장했다. 배두나는 목 부분에 입체 꽃 장식이 더해진 재킷과 발랄한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종아리까지 오는 짙은 회색의 하이 부츠를 신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특히 배두나는 재킷 지퍼를 과감하게 내려 입어 검은색 란제리가 보이도록 연출했으며,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배두나가 착용한 의상과 주얼리, 부츠는 모두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 제품이다. 배두나가 입은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는 샤넬이 2024/25 크루즈 컬렉션으로, 우아한 트위드 소재와 꽃 장식에 비교적 스포티한 디자인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재킷은 1690만원, 스커트는 469만원으로 셋업만 2159만원에 달한다. 함께 착용한 신축성 있
배우 신민아가 단아한 미니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봉긋한 퍼프 소매와 화려한 금장 단추가 돋보이는 아이보리색 미니 드레스에 검은색 가죽 롱 부츠를 신고 등장했다. 고전적인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신민아는 그윽한 눈매와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다이아몬드와 아마조나이트, 말라카이트, 오닉스 등이 세팅된 주얼리를 겹겹이 레이어드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의상과 부츠, 주얼리는 모두 패션 브랜드 '루이 비통'(Louis Vuitton) 제품이다. 봉긋한 퍼프 소매와 금장 단추가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는 666만원, 가죽 부츠는 337만원이다. 신민아는 녹색 말라카이트, 아마조나이트, 다이아몬드 등이 장식된 루이비통 컬러 블라썸 컬렉션 반지와 팔찌,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르 다미에
그룹 블랙핑크 제니(29)가 매혹적인 뷔스티에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제니는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YouTube Theater)에서 열린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Billboard's Women in Music 2025)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케이팝(K-POP)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글로벌 포스상'(Global Force Award)을 수상했다. 제니는 가슴선이 깊이 파인 과감한 디자인의 새빨간 뷔스티에 미디 드레스를 소화했다. 파격적인 앞트임과 네크라인 등 의상 전체에 크리스털 장식이 더해진 의상이었다. 제니는 실루엣이 드러나는 구조적인 드레스에 청키한 굽이 돋보이는 검은색 새틴 플랫폼 힐을 매치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또한 제니는 자신의 솔로 앨범 'Ruby'(루비)를 연상케 하는 붉은빛이 감도는 루비 목걸이를 착용했으며, 양손에는 루비 반지와 팔찌가 연결된 형태의 핸드 체인과 굵은 금반지 등을 착용해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깨선이 드러나는 로맨틱한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아이유는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아이유는 러플 장식이 더해진 빈티지한 색감의 원숄더 미니드레스에 깔끔한 블랙 펌프스 힐을 신고 등장했다. 원숄더 디자인의 드레스이지만 양쪽 어깨가 살짝 드러나도록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허리에는 굵은 가죽 벨트를 매치해 실루엣을 살렸다. 아이유는 화려한 드레스를 택한 대신, 아기자기한 귀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다. 메이크업 역시 색조 사용 거의 없이 도자기 같은 피부 표현에 깔끔한 아이라인, 촉촉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아이유가 택한 드레스와 벨트는 패션 브랜드 '생 로랑'(Saint Laurent) 제품이다. 러플 디테일과 실크 소재가 돋보이는 드레스와 큼직한 버클이 돋보이는 가죽 벨트로, 각 제품 가격은 518만원. 145만원이다. 아이유가 같은 드레스를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가 미국 오스카 애프터파티 의상으로 한국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리사는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는 케이팝 가수 최초로 오스카 무대에서 축하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리사는 시상식 이후 진행된 오스카 애프터파티 격의 베니티 페어 레드카펫에서 조개를 연상케 하는 가죽 드레스를 입어 해외 취재진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한국인 디자이너 박소희가 설립한 브랜드 '미스 소희'(Miss Sohee)의 2025 봄 쿠튀르 컬렉션 드레스를 커스텀 해 착용했다. 런웨이에서 모델 코코 로샤는 리사가 착용한 드레스의 코르셋 부분을 열고 시스루 레이스 슈트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레이스업 디자인의 싸이하이 부츠를 신어 관능미를 더했다. 리사는 드레스의 앞부분을 조이고 롱스커트를 매치해 노출을 줄였다. 리사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우아함을 자아냈다. 리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