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전략
국내외 경제 이슈, 금리 변동, 외국인·기관 투자 동향 등 증시의 주요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등락, 투자자 심리, 글로벌 변수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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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코스피가 1.2% 하락하며 2400선에 턱걸이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이어졌다. 시가총액 5위 LG화학은 배터리 부문 분사 소식에 6% 급락했다. 코스닥 역시 1.2% 떨어진 885.18로 마감했다. 특별히 큰 악재 없이 그동안의 주가 상승에 따른 피로감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해석된다.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하락세 ━코스피는 전날보다 29.75포인트(1.22%) 내린 2406.17로 마감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하며 2400선까지 밀렸다. 전날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결과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 등이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쳤다. 9월 FOMC는 2023년까지 현행 제로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겠다고 시사하는 등 완화적 기조를 유지했다. 하지만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전날 미국 나스닥은 1.2% 하락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기존의 입장을 강조하면서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했고 결국 기대
국내 증시가 모두 5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코스피는 장중 2450선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눈앞에 뒀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코스닥도 약 2년 5개월 만에 탈환했던 900선을 바로 내줬다. 최근 급격했던 상승세에 잠시 쉬어가는 한편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결과를 주목하는 모습이다. ━국내 증시 5거래일 만에 하락…코스닥 한때 900선 돌파 ━1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7.66p(0.31%) 내린 2435.92로 마감했다. 한때 2450선을 돌파하며 올해 장중 최고 기록인 2458.17(지난달 13일)에도 바짝 다가섰다. 하지만 오후 들어 기관 매도세가 거세지며 상승분을 반납했다. 5거래일 만에 첫 하락이다.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코스피 매수세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711억원, 1582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3280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4일 이후 사흘 연속 1000억원 이상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이달 들어 하루(14일)를 제외하고 모두 순매도
국내 증시의 상승세가 가파르다. 15일 코스피는 0.65% 상승하며 올해 최고점(2437.53)을 약 한 달 만에 뛰어넘었다. 코스닥은 900선 돌파까지 0.54포인트만 남겨뒀다. 양 시장 모두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 2년 7개월 만에 900선 돌파 초읽기 ━15일 코스피는 15.67포인트(0.65%) 오른 2443.58로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올해 최고치(종가 기준)인 2437.53(지난달 13일)을 뛰어넘었다. 장중 최고 기록인 2458.17에도 바짝 다가섰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틀째 이어졌다. 외국인은 2498억원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770억원, 1992억원 순매도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전날 미국 장이 큰 폭으로 올랐고,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매수세를 보인 것이 가장 큰 상승 요인"이라고 밝혔다. 전날에 이어 반도체, IT 업종에 외국인 관심이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521억원, 1366억원으로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가 다시 한번 240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외국인과 기관이 대거 몰린 덕이다. 그동안 잠잠했던 두 종목이 상승세를 타면서 코스피 역시 도약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코스닥은 0.64% 상승한 894.17로 마감했다. 올해 최고치를 경신하며 900선 진입도 눈앞에 뒀다.━코스피 1.3% 상승…코스닥은 900선 돌파 초읽기 ━14일 코스피는 31.22포인트(1.3%) 오른 2427.91로 마감했다. 2400선을 돌파한 것은 이달 8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올해 최고치인 2437.53(지난달 13일, 종가 기준)에도 10p 차이로 다가섰다. 코스피가 본격적으로 2400선을 넘어서면서 개인은 순매도(2892억원),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수(1442억원, 968억원)로 전환했다. 기관이 순매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28일 이후 처음이다. 개인은 7거래일 만에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반도체 종목이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3분기
미국 증시의 변동성에도 한국 증시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에 한 주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코스닥지수는 900선에 한층 다가섰다. ━개인 6거래일 연속 2.9조 '매수'━1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01% 오른 2396.69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4532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56억원, 3248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새벽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세 지수가 일제히 1% 이상 떨어졌지만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은 없었다. 개인투자자들은 최근 6거래일 연속 순매수에 나서며 증시를 지탱하고 있다. 총 순매수금액은 2조9000억원에 달한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투자심리는 위축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지속되며 증시 하락을 방어했다"고 설명했다. 코스닥지수도 0.47% 오른 888.44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개인이 5125억원을 대거 순매수한 덕분이다. 카카오게임즈가
코스피가 다시 2400선을 눈앞에 뒀다.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동시에 몰렸다. 전날 미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긍정적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코스닥 역시 1.7% 이상 큰 폭으로 상승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상장 첫날 코스닥 시가총액 5위에 오르며 데뷔전을 화려하게 마쳤다. ━코스피 2400·코스닥 900 함께 노린다━10일 코스피는 20.67포인트(0.87%) 오른 2396.48로 마감했다.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400선 돌파로 장을 시작했다. 전날 미국 증시가 안정을 찾으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국제유가 상승, 달러 약세 현상도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다만 미국 증시가 여전히 흔들릴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우려로 상승 폭은 그리 크지 못했다. 5거래일 만에 외국인이 돌아왔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674억원, 3813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4724억원 순매도했다.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외국인은 선물과 현물 모두 순매수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전반적으
하루 만에 코스피 2400선이 무너졌다. 전날 미국 증시 폭락의 영향을 피할 수 없었다. 다만 하락폭은 크지 않았다. 이번에도 개인투자자들이 방어했다. 코스닥 역시 1% 하락해 860선으로 밀렸다. 당분간 국내·외 증시의 조정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스피·코스닥 1% 동반 하락━ 9일 코스피는 26.10포인트(1.09%) 내린 2375.81로 마감했다. 하루 만에 2400선을 내줬다. 전날 미국 증시의 급락하면서 장 시작부터 하락 출발했다.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1000억원 이상 순매도했지만 반도체 종목은 적극 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외국인 순매수 순위를 보면 삼성전자(1350억원), LG전자(445억원), SK하이닉스(369억원)가 1~3위를 차지했다. 이들 종목이 속한 전기·전자 업종 역시 3639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5158억원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91억원, 4307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는 LG
코스피가 다시 한번 2400선을 돌파했다. 지난달 14일 이후 처음이다. 외국인 수급이 몰린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가 4% 가까이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앞장섰다. 코스닥은 장 막판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870선에 머물렀다. 삼성전자의 힘으로 2400선에 다시 진입했지만 다른 종목의 힘은 다소 부족한 모습이다. ━삼전이 이끈 코스피, 25일 만에 2400 돌파━ 8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7.69포인트(0.74%) 오른 2401.91로 마감했다. 지난달 14일 이후 25일 만에 2400포인트를 넘겨 장을 마쳤다. 이날 3.89% 오른 삼성전자를 비롯해 반도체 업종이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전자가 전날 미국 버라이즌에 7조9000억원 규모 무선통신 솔루션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이틀째 외국인 매수세가 몰렸다. 외국인은 이날 전체적으로 340억원을 순매도했지만 삼성전자는 2660억원 순매수했다. 이날 외국인 순매수 순위 중 1위였다. 한편 코스피에서 개인은 359억원 순매수, 기관은 21
7일 코스피가 2380선을 회복했다. 지난주 미국 증시의 급락으로 긴장감이 돌았지만 개인 매수세가 강했다. 그동안 증시를 주도했던 언택트(비대면), 2차전지 등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1.5% 상승한 878.88을 기록하며 또 한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국내 증시는 지수 급락 가능성은 낮은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 장세가 이어진다는 전망이 나온다. ━코스피 2380선 돌파…코스닥은 신고가 경신━7일 코스피는 15.97포인트(0.67%) 오른 2384.22로 마감했다. 장 초반에만 잠시 주춤했다. 오전 9시30분 2370선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 2380 전후에 머물렀다. 미국 기술주 폭락 영향은 이어지지 않았다. 한국형 뉴딜 정책 영향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감소세가 악재를 지웠다. 개인이 5425억원을 순매수하며 장을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474억원, 2966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순환매 양상이 이어졌다. 그린뉴딜 정책 수혜주가 대거 포진한 건설(2.8
미국 증시의 폭락에도 코스피는 선방했다. 하락폭을 1%선에서 막았다. 개미가 또 버텨냈다. 개인투자자들은 하락 장에서 1조원 넘게 사들이며 지수를 지켰다. 코스피는 2360선을 방어했다. 코스닥 역시 -3.7%로 시작해 -0.9%까지 낙폭을 줄였다. ━미국 증시 폭락에 적극 방어나선 '개미' ━ 4일 코스피는 27.65포인트(1.15%) 내린 2368.25로 마감했다. 출발은 안 좋았다. 나스닥 폭락 여파로 장 초반 2.6% 하락하며 출발했는데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차츰 회복했다. 미국 시장에 대한 나름 분석 때문이다. 테슬라(-9.02%), 애플(-8.01%) 등 미국 대표 기술주들이 했지만 항공, 에너지 등 대형 기업은 상승세를 보였다. 지난 3월 폭락과 분위기가 다르다는 분석이 대체적이다. 그동안 과열 양상을 보였던 일부 종목을 위주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다는 설명이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저한 안전자산 선호, 멀티플 부담 확대 등 기술주의 급락을 설명할 만한 요
━2400선 터치한 코스피, 최고점 경신한 코스닥 ━ 3일 국내 증시가 모두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장중 2400선을 돌파했다. 돌아온 외국인의 매수세에 사흘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은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며 올해 최고점을 경신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31.53포인트(1.33%) 오른 2395.9로 마감했다. 지난달 14일(종가 기준) 이후 최고 기록이다. 장중에는 2401.78까지 오르며 2400선을 넘었다.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미국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였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감소한 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코로나19 확진자도 17일 만에 100명대로 내려왔다. 외국인이 1925억원 순매수, 개인과 기관이 각각 965억원, 1341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순매수는 6거래일 만이다. 코스닥은 7.39포인트(0.85%) 오른 874.13으로 거래를 마쳤다. 2018년 6월 이후 약 2년 3개월 만의 최고치다. 올해 저점(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닷새 연속 이어지는 외국인의 순매도세에도 '개미'(개인투자자)가 지수를 지켜냈다. 코스닥은 1% 이상 상승하며 86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는 보름 가까이 2300대에 갇혀 있다. 전문가들은 기업의 실적과 외국인 매매 패턴에 주목해 투자에 나서라고 조언했다.━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2일 코스피는 14.82포인트(0.63%) 오른 2364.37로 마감했다. 전날 강세를 보인 미국 증시 영향으로 0.59% 상승하며 출발했다. 오후 들어 외국인 순매도폭이 확대되면서 하락 전환했다가 오후 2시 30분을 전후로 장 초반 수준을 회복했다.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외국인은 전날(2083억원)과 비슷한 규모인 2648억원, 기관은 894억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수(3349억원)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는 NAVER,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 언택트(비대면) 관련주가 모두 2%대 상승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