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전략
국내외 경제 이슈, 금리 변동, 외국인·기관 투자 동향 등 증시의 주요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등락, 투자자 심리, 글로벌 변수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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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보합 마감했다. 제한적인 등락을 보인 가운데 전기가스, 은행, 금융 등 고배당주 위주로 외국인의 수급이 몰렸다.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IT와 배당주 주도의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1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2포인트(0.04%) 내린 2194.76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63포인트(0.25%) 내린 648.95로 거래를 완료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조를 이어갔다. 외국인이 381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3억원, 350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외국인이 순매수한 금액은 △제조업 2505억원 △전기·전자 1698억원 △금융업 646억원 △화학 376억원 순이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36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28억원, 67억원을 순매도했다. 최근 급등했던 반도체업종은 상승세가 주춤했다. 반면 연말 배당락일을 앞두고 유틸리티, 은행 등 일부 배당주가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증시 대비 저평가에 시달리던 국내 증시로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3거래일 연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이들 종목의 상승세가 지속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7.53포인트(1.27%) 오른 2195.68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5569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5289억원, 264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6조1418억원으로 전일 대비 34.7% 증가했다.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으며 업종별로 △제조업 5747억원 △전기·전자 5102억원 △화학 275억원 △서비스업 255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IT업종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000원(3.66%) 오른 5만6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4200원(4.74%) 오른 9만2800원
국내 증시가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 타결을 공식화했지만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어 최종 서명 전까지는 관련 소식에 따른 등락이 전망된다. 하지만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미중 무역협상 관련 노이즈는 단기 변수에 불과한 것으로 조정시 내년 주도업종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매수 전략을 권했다. 1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0포인트(0.10%) 내린 2168.15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10포인트 내 범위에서 등락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148억원과 1890억원을 순매도 했고 기관이 3771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99포인트(0.15%) 오른 644.44로 장을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9억원, 28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이 60억원을 순매도했다. 미국과 중국은 1단계 무역합의 타결을 공식화했지만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
미중간 무역분쟁 '스몰딜'(부분합의) 타결 소식이 전해지자 코스피, 코스닥 모두 1%대 강세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5000억원대 순매수를 이어갔다.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오는 13일 미중 협상의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는대로 글로벌 증시의 위험자산 선호심리에 불이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2.90포인트(1.54%) 오른 2170.2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179억원, 478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9852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6조1325억원으로 전일 대비 26.5% 감소했다. 외국인은 2거래일째 순매수를 이어갔으며 업종별로 △전기·전자 5299억원 △제조업 4394억원 △금융업 363억원 △서비스업 264억원 △철강·금속 205억원을 순매수했다. 특히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IT업종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400원(2.63%) 오른 5만4
국내 증시가 모처럼 1%대의 강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대중 추가 관세 부과 연기 기대감과 미국의 장기간 금리 동결 시사, 외국인의 수급이 맞물린 영향이다. 증권업계의 시선은 영국 총선 결과와 오는 15일 미국의 대중 추가 관세 부과 여부로 쏠린다. 영국 총선 결과 보수당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할 경우 안정적인 브렉시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 심리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1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73포인트(1.51%) 오른 2137.35로 장을 마쳤다. 5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2130선으로 올라섰다. 코스닥 지수 역시 7.81포인트(1.24%) 오른 636.94로 마감해 1%대의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5081억원을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외국인은 3거래일 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기관도 324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반면 개인이 8461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닥 시장에서는 각각 264억원, 823억원을 순
오는 15일 미국의 대중 추가 관세 부과를 앞두고 미중 합의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뉴스가 반복되며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직 양측 합의에 기존 입장 대비 큰 진전은 이뤄지지 않고 있으나 주요 외신의 관세 부과 연기 검토 보도에 국내 증시는 긍정적 기대감을 나타내며 소폭 올랐다. 11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62포인트(0.36%) 오른 2105.6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1446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62억원, 58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4조7493억원으로 전일 대비 13.8% 증가했다. 외국인은 2거래일째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업종별로 △금융업 315억원 △제조업 209억원 △화학 166억원 순으로 순매도에 나섰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위원은 "15일 예정됐던 미국의 1560억달러 규모 추가 관세부과 유예 기대감이 유입되면서 EM(신흥지수) 시장 전반이 일부 낙폭을 만회했다"며 "외국인 선물 매수와
오는 15일 미국의 중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 부과 예고일을 앞두고 시장의 경계심리도 커지고 있다. 미국이 중국산 상품에 대해 관세 폭탄을 던지겠다고 예고한 날이 다가오고 있지만, 아직 1단계 무역합의 관련 명확하게 진전된 내용이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경계 심리 속에 외국인 수급에 따라 시장은 제한적인 등락을 보일 전망이다. 1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35포인트(0.45%) 오른 2098.00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이 순매수세로 돌아서면서 상승 반전했다. 오후 들어 외국인이 순매도세로 돌아서면서 2090선에서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189억원을 순매도해 3거래일 연속 사자 행진에 실패했다. 이날 개인이 131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1163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지수는 0.75포인트(0.12%) 내린 627.1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943억원을 순매수
중국이 오는 15일 추가관세 인상 마감시한을 앞두고 미국산 농산물 일부에 대해 관세를 면제하면서 1단계 무역합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미중간 무역합의가 타결될 경우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외국인 매수세가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국인 매수세는 지난 5일부터 순매수로 전환했으나 아직 자금 유입 규모가 크진 않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80포인트(0.33%) 오른 2088.6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727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827억원, 263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3조8545억원으로 전일 대비 7.98% 감소했다. 외국인은 3거래일째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업종별로 △전기·전자 851억원 △제조업 613억원 △서비스업 150억원 순으로 순매수에 나섰다. 노동길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외국인 매수세는 여전히 IT에 쏠리고 있다"며 "외국인 수급 방향성은 오는 15일 미중 무역협상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20여일 간의 길었던 매도 랠리를 끝내고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소폭 조정을 받았던 코스피도 반등할 지 시장의 관심이 모인다. 과거 사례로 살펴볼 때 외국인 매도세가 끝난 이후에는 코스피도 반등한 적이 많아 이번에도 외국인 수급이 기대되는 업종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6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1.11포인트(1.02%) 오른 2081.85에 마감했다. 3거래일 연속 하락 이후 4거래일만의 반등이다. 개인이 2208억원 어치 순매도 했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582억원, 427억원 어치 순매수 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주목할 부분은 외국인이 21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끝내고 22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한 것이다. 최근 외국인은 미·중 무역협상에 관한 불확실성과 MSCI(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EM(신흥시장) 지수 내 한국 비중 축소 등으로 코스피 매도세를 지속했고, 연속 순매도 기간 동안 5조원 이상 자금을 빼냈다. 이날 외국인이 순매수로
오는 15일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를 앞두고 무역분쟁 관련 소식이 흘러나올 때마다 '일희일비'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에 상승 출발했으나 오후 장 들어 외국인 선물 매도 영향으로 하락 전환했다. 외국인은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자 코스피에서 21거래일째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7일부터 이날까지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순매도한 금액은 5조655억원이다. 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8.15포인트(0.39%) 내린 2060.7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9억원, 287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587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21거래일째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업종별로 △전기·전자 2609억원 △제조업 2514억원 △보험 106억원 순으로 순매도에 나섰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장 초반에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한 영향으로 외국인이 21
국내 증시가 지루한 횡보를 보이고 있다. 연내 미중 무역합의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미국과 유럽연합(EU), 미국과 남미 등 미국발 새로운 무역분쟁이 격화될 가능성 마저 제기되고 있다. 연말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는 가운데 추가 조정의 경고가 나온다. 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5.18포인트(0.73%) 내린 2068.89로 마감했다. 미중 무역갈등 우려에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3767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03억원, 313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7일부터 20거래일 연속 순매도해 순매도 누적 금액이 4억9812억원을 기록해 5조원에 육박한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4.31포인트(0.68%) 내린 625.27로 장을 마쳤다. 개인이 441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6억원과 168억원을 순매도했다. 미국 경기 지표 부진과 미국발 무역분쟁 확대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눌렀다.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업황 개선이 모두 선반영된 상태에서 되돌림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증권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선 오는 15일까지 무역협상 관련 호재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후 무역분쟁이 한층 격화되는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85포인트(0.38%) 내린 2084.07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2706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 기관은 각각 1272억원, 1164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거래대금은 4조442억원으로 전일 대비 10.4% 감소했다. 외국인은 19거래일째 순매도를 기록했으며 업종별로 △전기·전자 2608억원 △제조업 2513억원 △보험 123억원 순으로 순매도에 나섰다. 지난 27일로 MSCI(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지수 정기 변경이 마무리됐는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IT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달 20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