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총 1,136 건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오경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한신공영, 바겐세일 : PER 3배 이하를 찾으신다면'입니다. 오 연구원은 한신공영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에 주목하고 투자 기회를 찾았습니다. 올해 예상 실적 기준 현재 주가는 PER(주가수익비율) 2.6배라며, 과도하게 저평가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강한 어조로 한신공영 투자를 주문했습니다. 오 연구원이 작성한 보고서는 분량은 2매로 길지 않지만, 읽기 쉽게 논리를 펼치며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한신공영의 기업개요와 실적 추이 및 전망, 투자포인트, 밸류에이션을 나눠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중소형 건설사인 한신공영은 과거 공공 매출 비중이 높았지만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자체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3분기 시공 실적 기준 민간 비중은 60%까지 올랐다. 연간 수주 잔고는 2014년 4.7조원, 2015년 4.6조원, 2016년
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호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공지능 스피커가 가져올 인터넷 산업의 변화' 입니다. 정 연구원은 아마존과 구글, 알리바바 등 글로벌 인터넷 기업뿐 아니라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기업들까지 인공지능 스피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자상거래와 O2O서비스로 인공지능 서비스 스피커 활용을 넓혀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정 연구원은 O2O서비스는 국내 인터넷 기업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사업이라고 평가하면서 관련 사업 확장이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인공지능 스피커에 대한 인터넷 기업들의 관심이 높다. 선두주자인 아마존을 시작으로 구글, 알리바바, 바이두 등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과 국내선 네이버, 카카오, KT, SKT, LG유플러스 등까지 인공지능 스피커 보급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공지능 스피커 활용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동희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파크시스템스, 반도체 시장 내 영토확장'입니다. 한 연구원은 원자현미경을 생산하는 나노계측기기 회사 파크시스템스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을 내놓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반도체 미세화가 가파르게 진행되는 산업 흐름 변화에 따라 파크시스템스가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원자현미경의 경우 반도체뿐 아니라 바이오 등 다른 분야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습니다. 한 연구원은 파크시스템스의 올해 4분기 및 내년 실적에 대한 추정치를 통해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보고서가 공개된 이날 파크시스템스는 개장 직후부터 급등하며 장중 10% 이상 상승률을 기록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한 연구원은 파크시스템스의 실적 추정치, 수주잔고 추이, 현미경 시장 규모 전망, 원자현미경 작동원리 등에 대한 시각물을 첨부해 가독성을 높인 점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
1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IHQ, 콘텐츠 몸값 상승에 올라타자'입니다. 김 연구원은 드라마 제작사 IHQ에 대해 제작사 핵심 경쟁력인 자본력과 캐스팅, 브랜드, 글로벌 네트워킹을 모두 갖췄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기획 드라마 편당 가격이 3년만에 3배 상승한 것과 넷플릭스와 텐센트 등 글로벌 업체들이 한류 콘텐츠 소싱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IHQ가 IP(지적재산권) 기업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올해 IHQ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23% 증가한 138억원을 달성, 사상 최대이익을 낼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실적 개선은 제작 라인업확대와 콘텐츠 가격 상승에 기인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를 배경으로 김 연구원은 IHQ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8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넷플릭스가 글로벌 콘텐츠 소싱 경쟁을 촉발하고 있다. 2011년 콘텐츠 투자금
16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대원화성, 바닥은 확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최근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대원화성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대원화성의 실적과 주가가 2년째 하락하고 있지만 이제 주가가 바닥을 다질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대원화성에 대해 강한 매수 신호를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 연구원은 특히 대원화성이 반도체용 연마패드와 화장품 분첩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기대할 만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신사업에 대한 가시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실적 리바운드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대원화성은 주로 폴리우레탄 계열의 합성피혁회사로, 벽지, 신발, 자동차 시트 등 생활필수품을 생산한다. 최근 고성능 키보드 피혁 등 IT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대원화성의 최근 실적이 주춤한 이유는 주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삼익악기,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리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15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삼익악기의 여러 측면을 다각도로 분석했습니다. 삼익악기의 면세점 사업 손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에 대한 피해 우려, 투자 부동산 및 자회사 지분 가치 등 이슈 사항을 꼼꼼하게 챙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연구원은 특히 외국인 입국자 수 추이, 인천공항면세점 매출 임대료 추이,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 1인당 구매 금액, 면세점 전체 매출액 등 다양한 지표를 활용한 분석으로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를 통해 삼익악기의 현재 주가가 저평가 수준이고, 4분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적극적으로 매수 의견을 냈습니다. 삼익악기 목표주가로 현재 주가보다 2배 가까이 높은 37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삼익악기의 주가는 2015년 고점인 6420원 이후 약
2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한병화, 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이 유니슨에 대해 작성한 '원전논란 종료,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 이슈 시작'입니다. 두 연구원은 정부 에너지 정책의 핵심은 재생에너지 비율 확대라는 점을 강조하며 원전공사 재개가 재생에너지 투자심리에는 악형향을 미칠지라도 실질적 수요증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신고리 5,6호기의 공사재개가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정책을 훼손시킨다는 연계성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지난 세 달동안 이어진 신고리 5,6호기 관련 논란이 끝난 지금이 투자판단에 편안할 때라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유니슨)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로 3개월간 이어진 논란이 끝났다. 정부는 재개 여부와 관계없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대전환 정책을 변함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여러차례 밝혔다. 원전 논란이 종료됐고, 올 연말까지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정책들이 연이어 발표된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엄경아, 김민경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팬오션, 운임이 오르면 팬오션이 오른다'입니다. 두 연구원은 장기간에 걸치 초저 운임 기조로 과잉공급이 해소돼 운임 포인트가 바닥을 다진 시장 환경에 주목했습니다. 운임 시장의 추세전환에 따른 운임 상승 수혜를 볼 수 있는 팬오션의 투자 매력을 눈여겨봐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이 같은 시장 환경을 반영해 팬오션의 201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036억원에서 2233억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팬오션 목표주가를 7500원에서 8500원으로 높였습니다. 2018년 추정실적 기준으로 팬오션의 현재 주가는 글로벌 상위 해운사의 밸류에이션대비 20% 이상 할인받고 있다며 저가매수가 유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한 꼼꼼한 수치 분석이 투자자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원문보기) 2018년 드라이벌크 시장은 공급증가
18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락앤락, 밸류에이션 정상화+실적모멘텀 회복'입니다. 박 연구원은 락앤락의 올해 3분기 실적이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실적 향상이 이어지는 시점에 맞춰 목표주가를 상향조정, 락앤락에 대한 투자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또 락앤락이 대주주 변경에 따라 글로벌 브랜드로서 지위를 높일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중국 시장 회복 가능성이 가시화되는 데다 베트남 시장에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락앤락의 하반기 실적 회복 정도와 새로운 경영진의 전략 방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락앤락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21.%, 3.8%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3분기 매출액은 1015억원, 영업이익은 143억원으로 예상한다. 내수 저하에도 불구하고 중국 법인 역신장 폭
1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노동길, 곽현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긴 연휴를 앞둔 투자자에게'입니다. 두 연구원은 연휴 사이 발생할 글로벌 이벤트들과 해외 증시 등 여러 변수가 연휴 후 일시 반영돼 투자자들의 불안한 심리가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번 연휴 기간 발생할 이벤트들은 예년보다 중요성이 더 높다는 설명입니다. 연휴를 앞두고 불안한 심리가 주식 매도로 이어질 수 있지만, 연휴 후 증시 환경은 우호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변동성이 커질 시 분할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보기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연휴를 앞둔 투자자들은 주식 매도에 나설 수 있다. 장기 투자자라면 현물 보유, 선물 매도로 위험을 제한할 수 있다. 이에 투자자들의 매도 심리 확산으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2000년 이후 2거래일 이상 휴장일, 4일 이상 연속된 휴일은 26차례 있었다. 201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정기,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지란지교시큐리티, 동종업계 강자를 자회사로 편입..너무 싼 주가'입니다. 두 연구원은 보안 소프트웨어 회사인 지란지교시큐리티의 최근 M&A(인수합병)에 대한 의미를 분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시가총액 600억원 안팎의 비교적 작은 회사로, 올해 이 종목에 대한 리포트는 두 연구원이 처음 작성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지난 7월 SSR(에스에스알)과 모비젠을 잇따라 인수하며 보안 소프트웨어와 빅데이터 사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동종업체대비 5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두 연구원은 지란지교시큐리티 목표주가를 2590원으로 제시하는 등 세심함이 돋보였습니다. 두 연구원은 또 지란지교시큐리티에 대해 꼼꼼한 분석뿐 아니라 회사 소개, 투자 포인트 등을 별도 항목으로 보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테크윙, 이제부터가 전성기'입니다. 성 연구원은 올 하반기에 전방산업의 후공정 투자가 늘어나면서 테크윙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D램과 3D NAND 출하 증가 등으로 메모리 반도체용 테스트 핸들러 발주가 본격화될 것이란 설명입니다. 아울러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자회사 이엔씨테크놀로지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 된다고 예상했습니다. 국내 최대 OLED 디스플레이 기업의 베트남 후공정 라인에 장비 양산을 시작하면서 내년까지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란 분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악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테크윙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테크윙은 국내 동종업체 대비 프리미엄을 받을 요인이 충분하다. 첫 째로 메모리테스트 핸들러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70% 이상의 1위 기업이다. 둘 째, 비메모리와 모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