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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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지윤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LIG넥스원, 인류는 전쟁 없는 세상에 살았던 적이 없다'입니다. 이 연구원은 방산업체 LIG넥스원에 대해 "기다림이 필요한 산업이지만 국산 방산 기술로 독립적인 수출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는 한국 방산업체 대표주자"라고 평가했습니다. 국제적으로 방위산업의 경쟁력이 중요해지는 시점에 중장기적으로 유도무기 국산화와 무기 양산 계획이 단계적으로 준비돼 있기 때문에 주가 흐름은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이 연구원은 LIG넥스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투자 시점으로는 내년 1월 말쯤이 적절하다고 제안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최근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대형 방산업체들이 IPO(기업공개)로 민간 기술 개발 자금을 확보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려 하고 있다. 특히 LIG넥스원은 16조원 규모의 킬체인
16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상표 KB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인탑스, 실적 서프라이즈보다 놀라운 자산가치와 사업의 안정성'입니다. 김 연구원은 인탑스에 대해 "저평가 받았던 플라스틱 사출 업종 내에서 유의미한 재평가가 필요한 회사"라고 판단했습니다. 현재의 기업가치가 회사의 현금성 자산보다 훨씬 낮은 데 비해 실적 개선 추세가 돋보이고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인탑스의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이익 147억원, 당기순이익 175억원)에 이어 4분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안정된 수익성을 시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내년에도 실적 증가세가 이어져 내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7332억원을, 영업이익은 45.6% 증가한 49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9000원을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
1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안형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피에스텍, 순현금 1100억원 배제해도 싸다'입니다. 안 연구원은 전기 계측기 제조기업 피에스텍에 대해 "3분기 기준 순현금 1103억원의 운용성과에 따라 영업외 기타손익 편차가 크지만 이를 배제해도 저평가돼있는 주식"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적은 조업일수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증가했으며 우려와 달리 영업이익률도 17%대를 유지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했습니다. 이에 안 연구원은 피에스텍에 대해 목표주가 1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 보기) 피에스텍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높아진 기대치에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을 내놨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154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5.1% 증가한 2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17.2%대를 유지했다. 다만 세전이익
1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콘트롤스, 실적 턴어라운드,스마트홈 성장,지배구조 등 3박자의 조화'입니다. 이 연구원은 현대산업개발그룹 계열의 IT솔루션 건설업체 아이콘트롤스의 지배구조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현대산업개발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 역할 하고 있는 현대산업개발 지분을 3.4% 보유하고 있는 데다 정몽규 회장이 지분 약 30%를 가진 최대주주라는 점에서 아이콘트롤스가 그룹 지배구조의 핵심이라는 분석입니다. 여기에 최근 주택시장 활성화 정책으로 현대산업개발향의 신규 수주도 증가하며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습니다. 올해는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액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수주잔고도 올해 1600억원 이상으로 예상되며 해마다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이 연구원은 내다봤습니다. 아울러 이 연구원은 사물인터넷의 발달에 따라 아이콘트롤스의 주요 사업 부문인 스마트홈과 지능형 빌딩 사업도 산업 전
1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이엠텍, 턴어라운드의 시작'입니다. 정 연구원은 음향기기 제조업체 이엠텍에 대해 "실적과 성장성을 겸비한 IT 기업인데도 주가가 저평가돼 있어 투자 매력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최근 사물인터넷이 확산되고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블루투스 음향기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엠텍의 신제품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정 연구원은 고마진의 제품 매출을 늘리고 고도의 기술을 적용한 BA스피커를 개발해 초고가 이어폰·보청기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되면 추가적인 이익 증가도 전망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정 연구원은 목표주가 1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이엠텍은 2001년 부산대 연구소에서 설립된 마이크로 스피커 전문기업이다. 중소기업 규모로는 상당한 규모의 연구개발과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최근 3년간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양석모 유안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농우바이오, 종자라 쓰고 농우라 읽지요'입니다. 양 연구원은 농우바이오에 대해 "34년 업력을 가진 국내 채소 종자 1위 기업"이라며 "종자 부문 국내 2위 기업인 동부팜한농 인수에 성공한다면 시장지배력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현재 인지도가 높은 중국은 물론 앞으로 품종 다양화를 통해 인도, 유럽 등에서도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 연구원은 농우바이오에 대해 "안정적인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목표주가 3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농우바이오가 영위하는 농업생명과학은 초기 대규모 비용 투자가 불가피하지만 수요는 꾸준한 산업이다. 새 종자를 개발해 공급까지 10여년이 걸려 시장 진입장벽도 높다. 농우바이오는 34년의 업력을 지닌 국내 채소 종자 1위 기
9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3Q리뷰 : 파트론 호실적 시현, 카메라모듈의 변화에 수혜'입니다. 박 연구원은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을 제조하는 파트론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로 마진율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분석했습니다. 내년에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전면용 카메라모듈 매출이 증가하고 모듈의 평균 단가가 상승하면서 내년 실적도 타 휴대폰 부품업체보다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파트론의 3분기 연결 실적은 당사 예상치를 상회했다.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198억원)은 217.7% 증가했고 매출액(2204억원)도 19.3%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증가해 안테나, 카메라모듈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면서 마진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모듈 매출은 갤럭시노트5, 엣지플러스 등의 출하량 증가에 따라 전분기 대비 18.9% 증가했
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창권 KDB대우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엔씨소프트, 노령화 수혜 ‘리니지’ 2배 성장 가능'입니다. 김 연구원은 엔씨소프트의 성장 가능성 중 '노령화'에 초점을 맞춰 분석했습니다. 3분기 실적 중 30대 이상 이용자 비중이 87%로 이용 연령층이 비교적 높은 게임 '리니지'의 매출액이 실적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는 점 때문입니다. 리니지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782억원이었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내년 리니지 모바일게임 출시 일정도 구체화되면서 신규 매출액 발생에 대한 기대감도 생겼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7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3분기 엔씨소프트 실적은 기대치를 밑돌았다. 전년 동기 대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8%, 38%씩 감소해 1956억원, 506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출시된 모바일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이 작성한 '인터로조, 성장주에 걸맞은 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최 연구원은 일회용 렌즈를 생산·판매하는 인터로조의 지난 3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라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국내 신제품에 대한 높은 호응 △해외 매출 증가 △우호적인 환율 등이 실적 향상을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이에 힘입어 4분기는 물론 내년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최 연구원은 인터로조에 대해 성장주로서의 매력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4만65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인터로조에 대해 국내에서 아큐브에 이어 일회용·미용 렌즈 2위 브랜드 사업자로서 입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한다. 국내 신규 출시 제품에 대해 호응도가 높고 수익성이 높은 해외 매출이 증가했을 뿐 아니라 환율도 우호적이었
3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가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흥국에프엔비, 카페 프리미엄 식자재 전문기업'입니다. 박 연구원은 과일농축액·착즙주스 등의 프리미엄 식음료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업체 흥국에프엔비의 투자 포인트가 두 가지라고 밝혔습니다. △카페 중심으로 확대되는 가정식 대체 간편식(HMR·Home Meal Replacment) 시장에서 흥국에프엔비가 적절히 대응하고 있다는 점과 △흥국에프엔비가 파리바게트 등의 브랜드를 가진 SPC 그룹과 중국에 동반 진출해 현지 고객사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는 점이 박 연구원이 선정한 투자 포인트입니다. 이같은 성장 전망에 따라 박 연구원은 흥국에프엔비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4%, 43.4% 증가한 577억원과 143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9000원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음료를 비
2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주용 키움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휴온스, 꾸준한 성장스토리 전개'입니다. 김 연구원은 전문의약품과 국소마취제 등을 제조하는 바이오의약품 기업 휴온스에 대해 △중국 베이징의 합작법인 '휴온랜드'로 중국 의약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자회사 수직 계열화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포인트라고 판단했습니다. 꾸준한 연구개발(R&D)을 통해 지방간치료제, 패혈증 치료제나 희귀질환인 폼페병 치료제, 건선, 안구건조증, 보톡스 등의 의약품도 개발하며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는 점도 투자포인트로 꼽았습니다. 이에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 12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휴온스는 전문의약품과 국소마취제 중심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국내 일회용 인공눈물 시장에서 30% 이상의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3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아이센스,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경신 전망'입니다. 이 연구원은 아이센스에 대해 "일본 및 뉴질랜드 수출이 호조세를 띠고 있고 중국 내 안정적인 거래처가 확보되고 있다"며 아이센스의 실적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조금 하회하는 실적을 내놓을 전망이지만 4분기에는 역대 최대 분기 시적을 경신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 연구원은 또 "아이센스가 의료기기 업종 PER(주가수익비율) 21.2배에 비해 저평가돼 있다"면서 업종 내 최고 선호주로 선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 보고서 원문 보기) 아이센스의 3분기 별도 기준 실적 추정치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전년 동기 대비 9.6% 늘어난 매출액 245억원과 15% 증가한 영업이익 58억원이 예상된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8.7% 감소한 33억원으로 추정한다. 각각 시장 기대치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