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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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미래를 꿈꾼다면 지금부터 남들과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채널 '롱언니는 부자가 꿈'을 운영하는 맹소희씨(26)가 한 말이다. 그는 한 때 수입보다 지출이 더 커 1000만원이 넘는 빚을 졌다. 그러다가 악착같이 절약과 투자를 해 2년 만에 1억원을 모았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맹씨를 만나 절약과 투자의 비결에 대해 들어봤다. 그는 현재 내 집 마련까지 성공한 상태다. 총자산은 1억3000만원 남짓. 여전히 버는 돈의 80%를 저축한다. 맹씨는 절약과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평생 근로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은 모두가 다 알고 있다"며 "근로소득이 없을 때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살다 보면 위기의 순간이 닥쳐오기 마련인데 그 때 경제적 여유가 없다면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절약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절약과 투자를 하면서 팽팽한 삶을 살다 보면 힘들고 외로울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정말 많았어요. 수입보다 소비가 더 크다 보니까 카드값이 계속 연체됐죠. 휴대폰 요금까지 미납이 됐고요. 그 지경까지 가니까 대부업체 대출까지 받아서 썼어요. 그러다가 문득 이렇게 살면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들어 절약과 투자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2년 만에 1억원을 모아 내 집 마련까지 성공한 맹소희씨(26)의 말이다. 그는 '롱언니는 부자가 꿈'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절약, 투자와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개발자로 일했던 맹씨는 2020년에 한 달 월급 180만원을 받았다. 빚 갚고 자취 생활까지 하기에는 빠듯했다. 그래서 퇴근 후 배달 일, 식당 일 등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한다. 주식 투자도 병행했다. 돈을 모으고 불리는 재미를 느끼다보니 지방에 분양권까지 매입하게 됐다. 맹씨는 "돈을 모으는 것만으로는 한계를 느껴 주식 투자를 시작하게 됐는데 변동성이 너무 커 안정적인 자산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열심히 절약하고 투자 공부 하다보면 자신이 너무 하찮아 보일 때가 있어요. 그런 생각 하지 말고 계속 꿈을 꿨으면 좋겠어요." 지독한 절약을 통해 3년여 만에 1억원을 모은 직장인 정혜진씨(27)의 말이다. 그는 유튜브 채널 '헤그랑'을 운영하면서 자신의 절약하는 비법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한 달 생활비는 30만원 안팎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3년간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하다 퇴사했고 지금은 교육 관련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다. 1억원을 모으는 데 3년여가 걸렸다. 현재까지 모은 돈은 1억3000만원 남짓이다.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생활하는 '무지출 챌린지'를 자주 하는데 무려 한 달에 22일이나 돈을 쓰지 않은 적도 있다고 한다. 정씨는 단기간에 많은 돈을 모을 수 있는 비법에 대해 "절약을 할 때는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배달음식 줄이기, 택시타지 않기와 같은 사소한 것부터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SNS를 정리하고 자기계발
치솟는 물가에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생활하는 '무지출 챌린지'가 2030세대 사이 유행이다. SNS에 지출하지 않은 기간과 소비 내역을 인증하는 것이다. 유튜브 채널 '헤그랑'을 운영하는 직장인 정혜진씨(27)는 '무지출 챌린지'의 선두주자다. 자신의 절약하는 비법을 영상 콘텐츠로 만들어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무려 한 달에 22일이나 돈을 쓰지 않은 적도 있다고 한다. 한 달 생활비는 30만원 안팎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다. 3년간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했던 그는 현재 2년 가까이 교육 관련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다. 현재까지 모은 돈은 1억3000만원 남짓. 1억원을 모으기까지는 3년여가 걸렸다고 한다. 월급의 80% 이상을 꼬박꼬박 저축한 덕이다. 정씨는 평생 일만 하면서 살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에 절약과 투자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한다. 그는 "월급만으로는 집을 살 수 없는 시대가 됐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재테크 열풍이 불면서 절약에 관심이 생기게 됐다"고 말했
"무슨 일이든 실패를 할 수도 있고 성공을 할 수도 있는 거죠. 가장 중요한 건 일단 실행을 해 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패하면 개선해야 할 점들이 보여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개선해서 또 시도해야죠. 그런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미국아빠레아'를 운영하는 김덕진씨(33)의 말이다. 김씨는 2019년 말 미국에서 건강기능식품 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했다. 미국인인 부인을 따라 미국에 갔다가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월 평균 현금흐름이 5000만원 안팎인 그는 3년 만에 15억원 자산을 일궜다. 김씨는 원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월급은 200만원 남짓. 가족들 생활비로 쓰기에는 턱없이 부족해 대리운전까지 해야 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생겼다. 모아둔 돈이 전혀 없어 자본이 없이도 할 수 있는 창업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경쟁이 치열한 구매대행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김씨는 "꾸준히 상품을 등록하는
"가족들 먹여 살리려면 돈이 필요했어요. 열심히 직장 다니고 대리운전을 해도 미래를 바꾸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진 것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무자본 창업에 관심이 갔어요. 그 때만 해도 그게 제 인생을 바꿔줄지 몰랐습니다." 유튜브 채널 '미국아빠레아'를 운영하는 김덕진씨(33)의 말이다. 2019년 말 미국에서 건강기능식품 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한 김씨는 무일푼에서 자산을 15억원으로 불렸다. 월 평균 현금흐름은 5000만원 안팎이다. 최근 공간대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김씨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월급은 200만원을 받았다. 가족들 생활비로 쓰기에는 너무 부족했다. 그래서 틈틈이 대리운전과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 자연스럽게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생겼다. 그는 "자산이 아예 없었기 때문에 자본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창업 공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기회가 찾아왔다. 미국인인 부인을 따라 미국 이민을 가게 된 것이다. 영어를 할 줄 몰라 청
"냉정하게 말해 올해 농사는 흉년입니다. 우리 모두 내년에는 올해보다 농사를 잘 지어야 하잖아요. 크게 성장할 수 있거나 잘 회복할 수 있는 기업을 골라야 합니다." 최근 '실패를 극복하는 주식투자'라는 책을 출간한 '알머리 제이슨' 여신욱 작가(40)의 말이다.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다니던 여 작가는 150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4억원으로 자산을 불린 경험이 있다. 그는 36살 때 회사를 그만두고 제주도에 내려가 살고 있다. 회사에 다니지 않고 4억원으로 주식 투자만 하며 생활이 가능한지 1년만 실험을 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쉽게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제주도에서 사는 4년간 집중적으로 주식 공부와 투자를 병행하면서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이 2배 늘었다. 현재 월 현금흐름은 300만∼400만원 안팎이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그를 만나 주식 투자 비법에 대해 들어봤다. 여 작가는 내년도 투자 키워드로 성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반드시 손실이 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럴 때 손해를 보고 팔지 아니면 오를 때까지 기다릴지 잘 선택하는 것이 장기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친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최근 만난 '알머리 제이슨' 여신욱 작가(40)는 초보 투자자들이 이 같은 판단을 할 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엮어 '실패를 극복하는 주식투자'라는 책을 출간했다.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다니던 여 작가는 150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4억원으로 자산을 불렸다. 36세에 회사를 그만두고 제주도에 내려갔다. 회사에 다니지 않고 4억원으로 주식 투자만 하며 생활이 가능한지 1년만 실험을 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수월했다고 한다. 그렇게 4년째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제주도에서 집중적으로 주식 공부와 투자를 하면서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이 2배 늘었다. 현재 월 현금흐름은 300만∼400만원 안팎이다. 주식과 부동산에 5대 5 정도로
"만약 여러분이 하는 일을 남들이 비웃는다면 차별화에 성공한 겁니다." 묘지 경매 투자를 다룬 책 '경쟁 말고 독점하라'를 출간한 도강민 작가(28)의 말이다. 한 때 월급 145만원을 받던 그는 1년여 경매 공부를 한 뒤 묘지 경매에 뛰어들었다. 종잣돈이 적어 선택할 수 있는 게 묘지밖에 없었다고 한다. 차근차근 묘지 경매로 자산을 불려 수익형 부동산 투자도 시작했다. 현재는 월 5000만원 이상의 고정 수입을 올리고 있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도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묘지 땅은 대체로 가족들이 공동 소유하는데 사업 실패 등의 사연 있는 지분이 경매로 넘어오는 경우가 잦다. 도 작가는 이런 지분을 싸게 낙찰받아 가족들에게 되판다. 물론 차익을 조금 남긴다. 바삐 움직이면 한 달에 4~5건을 낙찰받아 매도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도 작가가 처음 묘지 경매를 시작한 것은 2019년 초다. 투자를 시작한
21살에 결혼을 하고 22살에 아빠가 됐다. 먹고 사는 일이 힘겨웠다. 대형 마트에서 인터넷 가입 영업하는 일을 했다. 한 달에 버는 돈이 110만원 남짓. 이건 도저히 아닌 것 같아 직장을 옮겼다. 도축장 일을 시작했는데 이 때도 월급이 145만원이었다. 먹고 살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 돈도 지식도 없었다. 어렴풋이 부동산 불패신화라는 말이 떠올랐다. 부동산 투자를 해보기로 마음먹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다. 책을 읽다 보니 남들과 똑같이 행동해서는 돈을 벌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묘지 경매다. 최근 묘지 경매 투자를 다룬 책 '경쟁 말고 독점하라'를 출간한 도강민 작가(28)의 이야기다. 묘지 경매로 자산을 불려온 그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도 손을 벌려 현재 월 5000만원 이상의 고정 수입을 올리고 있다. 2030 세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도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도 작가는 2019년 1월 2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로 수천만원을 날렸다.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저것 부업을 시작했다. 우연히 시작한 공간대여 사업에서 안정적으로 소득이 나오면서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다. 계속 사업을 확장하면서 월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서울 홍대와 인천, 부천 등지에서 10여개의 공간대여 사업을 하고 있는 김두일씨(39)의 이야기다. 그의 현재 월 현금흐름은 3000만∼4000만원 수준이다. 공간대여 사업 수익이 70%를 넘는다. 유튜브 채널 '저스트두일'을 통해 다양한 부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도 시작했다. 공간대여 사업은 사람들이 많이 모일 만한 장소의 공간을 임대해 시간당 요금을 받고 단기 재임대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모여서 시간을 보낼 만한 공간적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김씨는 현재 10여개 사업장을 운영 중인데 각 사업장에서 월 평균 200만∼300만원씩 수익이 난다고 한다. 얼마 전
"저는 부동산 투자 시작한다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소형 아파트부터 해보라고 조언합니다. 저도 그렇게 시작했고요. 지금 보유하고 있는 46채 중 44채가 소형 아파트입니다. 소형 아파트만 투자해서 충분히 안정적으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유튜브 채널 '투자캐스터'를 운영하는 김대원씨(38)의 말이다. 그는 현재 70억원대 자산가다.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은 40억원 안팎이다. 공기업에 입사한 직후인 2011년부터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현재는 퇴사 상태다. 보유 중인 46채의 부동산 절반 이상에서 안정적인 월세 수입이 나온다. 2017년쯤 이미 월세 소득이 월급을 넘어섰다. 지속적으로 소득이 커지면서 공간대여 사업, 주차 관련 사업 등도 시작했다. 주식에도 2억원 이상 투자를 하고 있고 가상자산(암호화폐)에도 투자를 하고 있다. 현재 월 현금흐름은 월세 수입 1000만원을 포함해 6000만원이 넘는다. 김씨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소형 아파트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