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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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4명 가운데 3명 가까이가 금융투자소득세를 도입 유예하거나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오피니언즈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조사해 30일 발표한 결과, 금투세와 관련 '2~4년 유예 후 재논의해야 한다'는 응답이 42.4%,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30.3%를 기록했다. 반면 '내년에 시행해야 한다'는 응답은 22.6%를 기록했다. '잘 모르겠다'는 4.7%였다. 금투세를 유예 또는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72.7%에 달한 것이다. 금투세를 유예해야 한다는 응답은 △경제상황 긍정 인식층(56.0%) △주식시장 안정 인식층(65.3%) △경제상황 낙관층(59.4%)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경제수준 상위수준(44.0%) △보수층(45.8%) △주식시장 불안정 인식층(36.8%) △주식투자 경험자(37.6%)에서 높았다. 예정대로 내년 금투세를 시행할 경우 한국 주식시장에 어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21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10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물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1.7%포인트(p) 하락한 24.1%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2주 연속 하락하며 집권 후 최저치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대비 1%p 오른 72.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도 역대 최고치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0.7%p 증가한 3.6%다. 권역별 국정 지지도는 대구·경북 27.1%(전주대비 8.1%p↓), 부산·울산·경남 26.0%(7.1%p↓), 서울 22.9%(3.3%p↓), 광주·전라 14.2%(5.8%p↑) 등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국정 지지도는 20대 21.1%(6.3%p↓), 30대 18.4%(2.6%p↓), 60대 31.1%(1.2%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22%로 집계됐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인 20%보단 높지만 직전 조사에 비해서 1%p(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부인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면서 부정평가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 3명 중 2명은 김 여사의 공개활동을 "줄여야 한다"고 봤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10월 셋째주(15~17일) 전국 만 18세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물어본 결과 긍정평가(지지율)이 22%로 나타났다. 9월 넷째주에 실시한 직전 조사에서의 지지율 23%와 비교하면 1%p 하락한 수치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 최저치는 9월 둘째주 20%였다. 윤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부정평가)고 한 응답자는 69%로 집계됐다. '모름' 혹은 응답을 거절한 유권자는 9%였다. 대통령 직무수행 부정평가 이유는 경제·민생·물가가 1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부인 김건희 여사 문제라고 답한 응답자는 14%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약 26%로 2주 만에 역대 최저치로 되돌아갔다. 14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7일부터 11일까지 18세 이상 유권자 20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월 2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 대비 2.1%포인트(p) 내린 25.8%를 기록했다. 2주 전 기록한 역대 최저치와 동률을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71.3%로 전주대비 3.2%p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45.5%p로 오차범위 밖이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지난 4일 27.3%(부정평가 68.2%)를 기록한 이후 △8일 26.8%(부정평가 70.9%) △10일 24.8%(부정평가 71.7%) △11일 24.7%(부정평가 71.7%)로 지난주 내내 하락세였다. 권역별 지지율은 전국적 하락세가 나타났다. 대전·세종·충청은 전주 대비 4.5%p 내린 27.4%, 부산·울산·경남(PK)은 2.4%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약 28%로 소폭 올랐다. 7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전국 유권자 1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월 1주차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25.8%) 대비 2.1%포인트(P) 상승한 27.9%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지난 9월 4주차 25.8%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부정평가는 68.1%로 2.7%P 내렸다. 부정평가는 지난주 70.8%로 취임 후 처음으로 70%대에 진입한 바 있다. 권역별 지지도를 보면 부산·울산·경남은 4.2%P 오른 35.5%, 서울은 3.2%P 오른 28.0%, 대전·세종·충청은 2.4%P 오른 31.9%, 인천·경기는 1.4%P 오른 24.7%였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은 5.4%P 오른 46.2%, 60대는 5.0%P 오른 36.3%, 50대는 3.3%P 오른 23.7%, 40대는 2.5%P 오른 16.8%, 3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주 만에 30%선을 회복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1주 만에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23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에게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해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지난주보다 3.3%포인트(P) 오른 30.3%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것은 4주 만이다.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같은 기간 2.5%포인트 내린 66.2%를 나타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0.6%포인트 하락한 3.6%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1%포인트 상승했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10%포인트 올랐다. 대전·세종·충청에서는 3.8%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대구·경북에서는 9.2%포인트 하락했다. 광주·전라 지지율은 1.7%포인트 내렸다. 연령별로는 50대는 2%포인트 내렸다. 60대는 9.9%포인트 상승했다. 20대는 9%포인트 상승했고 40대는 2.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권주자 호감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홍준표 대구시장 등이 뒤를 이었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이틀간 100% 무선 ARS(자동응답시스템) 방식으로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를 조사해 29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0.7%가 이 대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대표는 24.2%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 대비 이 대표 호감도는 12.2%포인트(P) 올랐고 한 대표는 3.4%P 상승했다. 오세훈 서울시장(7.3%)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6%), 홍준표 대구시장(3.9%), 김동연 경기지사(2.5%),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1.6%) 김경수 전 경남지사(0.9%) 등이 뒤를 이었다. 지지 정당별로 민주당 지지자 가운데 84.4%는 이 대표를, 국민의힘 지지자 중 56.7%는 한 대표를 선호했다. 국민의힘 지지자 가운데 13.9%는 오세훈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하며 30%선을 가까스로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8월4주차(19~23일)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해 조사한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30.0%로 전주 대비 0.7%P(포인트) 낮아졌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전주대비 1.0%P 오른 66.4%,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6%였다.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일간 지표를 살펴보면 지난 16일 긍정평가 29.8%로 마감한 이후 △20일 28.8% △21일 29.4% △22일 32.4%로 △23일 31.9%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구 경북 43.1% △대전·세종·충청 30.8% △부산·울산·경남 36.5% △광주·전라 12.7% △인천·경기 26.5% △서울 33.1%였다.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전주 대비 지지율이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6.4%로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20대 26.4% △70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9%로 2주 전 대비 1%포인트(p) 내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29%, 부정 평가는 60%를 기록했다. NBS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22대 총선 이후 줄곧 20%대에 머무르다가 7월 4주차에 30%를 처음 회복했다. 그러나 이날 1%p 내리면서 다시 20%대로 돌아왔다. 정당 지지도를 살펴보면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7월4주차) 대비 4%p 하락한 32%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p 떨어진 24%를 기록했고 조국혁신당은 1%p 오른 10%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국민의힘은 서울에서 29%를 얻으며 18%인 민주당을 11%p 차로 앞섰다. 인천·경기에선 민주당이 31%를 기록하며 27%를 얻은 국민의힘에 4%p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전주 대비 1%p(포인트) 내린 28%로 나타났다. 26일 한국갤럽이 지난 23~25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가 전주대비 1%포인트 내린 2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3%포인트 오른 63%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전주 대비 9%포인트 하락한 38%, 서울은 7%포인트 내린 23%로 나타났다. 인천·경기 지지율은 26%다. 부산·울산·경남은 전주보다 6%포인트 오른 39%, 대전·세종·충청은 8%포인트 오른 33%로 집계됐다. 광주·전라 지지율은 8%다. 연령별로는 50대 지지율이 23%, 60대가 46%, 70대 이상은 58%로 나타났다. 18~29세 지지율은 13%, 30대 16%, 40대 지지율은 12%다. 국민의힘 지지층 내 윤 대통령 지지율은 64%, 무당층 지지율은 14%로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 48%, 중도층 지지율은 20%다. 긍정평가 이유는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했다. 24조원 규모의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리나라가 선정되는 등 가시화된 외교 성과가 지지율 반등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9일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에게 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함(긍정 평가)'이 전주 대비 2.2%P(포인트) 상승한 34.5%를 기록했다. '잘못함(부정 평가)'은 전주와 동일한 61.6%를 나타냈다. 부정 평가는 주간 지표상 61.6%로 이전 주(63.8%)보다 2.2%p 낮아졌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31.5%p로 오차범위 밖이다. 지지율 일간 변화도 상승세를 보였다. 전주 마감 수치인 12일 31.9%에서 16일 33.8%로 올랐고, 17일엔 32.7%로 내렸다가 18일 35.5%, 19일 36.3% 등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체코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가시화된 방미 외교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에 근접했다. 지난 4월 총선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과 체코 원전 수주 등 외교 성과가 지지율을 끌어올렸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국갤럽이 지난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전주 대비 4%P(포인트) 오른 29%였다. 부정 평가는 8%P 하락해 60%로 내려왔다. 긍정 평가는 한국갤럽 조사 기준 4월 총선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긍정 평가 이유를 보면 외교가 31%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7%P 상승했다. 지난 17일 한국수력원자력이 총사업비 25조 원에 달하는 체코 신규 원전 2기 건설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른 이유 중에서는 '결단력·추진력·뚝심'(7%), '국방·안보'(5%)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부정 평가 이유 가운데는 '경제·민생·물가'가 15%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