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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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10 총선(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3주 연속 하락해 3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2022년 8월 이후 1년 8개월만에 가장 낮은 지지율이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26일 5일 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8명에게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2.1%p(포인트) 하락한 30.2%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2.6% 오른 66.9%였고 '잘 모름'은 2.8%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4·10 총선 직전 주인 4월 1주차 37.3%에서 32.6%(4월 2주차)→32.3%(4월 3주차)→30.2%(4월 4주차)로 3주 연속 떨어졌다. 반대로 부정평가는 3주 연속 올랐다. 2022년 8월 1주차(29.3%)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이다. 정치권에선 이날 오후 진행될 윤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첫 영수회담이 향후 지지율의 향배를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후 가장 낮은 2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1%p(포인트) 하락한 23%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갤럽 조사 기준으로 2022년 5월 윤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이다. 종전 긍정 평가 최저치는 24%(2022년 8월 1주, 9월 5주)였다. 부정평가는 10%p 상승한 68%였고 어느 쪽도 아님은 3%, 모름·응답거절은 5%로 나타났다.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중 한국갤럽 조사 기준으로 20%대 지지율은 단 한차례도 기록한 바 없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국정농단 사건 2016년 10월 1주차 조사(29%)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갤럽조사 지지율 20%대에 진입했고 한달 만인 11월 1주차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다음 당 대표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유권자 대상 여론조사에서는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에 대한 지지율이 가장 높았다. 16일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만 18세 이상 전국 남녀 1017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을 누가 이끌어가는 것이 좋다고 보는지' 물어본 결과 국민의힘 지지층 중에서는 44.7%가 한 전 위원장을 차기 당 대표로 꼽았다. 나경원 서울 동작을 당선인 18.9%,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9.4%, 유 전 의원이 5.1% 등이 뒤를 이었다. 국민의힘의 현재 당헌·당규에 따르면 당 대표 선출시 당원 100%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한다. 전체 유권자 중에서는 유 전 의원이 26.3%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한 전 위원장은 20.3%, 안 의원 11.6%, 나 당선인 11.1%,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3.5%,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2%, 권영세 국민의
4·10 총선(제22대 국회의원선거)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해 지난해 10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오차범위 내 지지율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야당이 압승을 거둔 총선 결과와 무관치 않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8∼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4.7%p(포인트) 하락한 32.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3주차(32.5%)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부정 평가는 4.1%p 오른 63.6%를 기록했다. 이 역시 지난해 4월 셋째 주(64.7%)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잘 모름'은 3.8%였다. 일간 지지율 추이를 살펴보면 37.1%(9일)로 시작해 선거 다음 날인 11일 30.2%, 12일에는 28.2%까지 떨어졌다. 윤 대통령 취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6주 만에 반등해 3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총선을 앞두고 지지층이 결집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1명을 대상으로 한 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조사 결과 긍정 평가는 37.3%, 부정 평가는 59.5%를 기록했다. 지난 3월4주차 대비 긍정 평가는 1%p(포인트) 올랐고 부정 평가는 1.2%p 내렸다. 긍정 평가는 지난 2월4주차(41.9%) 이후 6주 만에 반등했다. 부정 평가가 60% 아래로 떨어진건 3월3주차(60.1%) 이후 2주 만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지지율 전주 대비 3.3%p 오른 38.4%, 인천·경기 지지율은 4.8%p 오른 38.1%로 나타났다. 반면 대구·경북(TK) 지지율은 4.9%p 내린 50.3%, 부산·울산·경남(PK)은 2.8%p 내린 40.7%로 집계됐다. 대전·세종·충청은 35.4%, 광주
4.10총선 서울 동작을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와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최근 3개 여론조사 평균 기준으로 오차범위 내 박빙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지난달 21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서울 동작을 여론조사 3곳(조원씨앤아이-이데일리 의뢰, 한국리서치-KBS 의뢰, 조원씨앤아이-HCN 의뢰)의 각 후보 지지율 조사 결과를 산술평균한 결과 나 후보가 48.6%, 류 후보가 44.0%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에 활용된 각 여론조사들의 오차범위가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p)인 점을 고려하면 오차범위 내에서 나 후보가 미세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원씨앤아이가 HCN 의뢰로 지난달 23~24일 서울 동작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선 나 후보가 49.3%, 류 후보가 42.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4일 시작된 제22대 총선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블랙아웃) 전 마지막으로 발표된 주요 여론조사 결과들을 가중평균한 결과,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평균지지율 합계가 45.2%로 국민의힘의 36.3%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역구 별로 초박빙 경합인 곳이 많아 실제 선거 결과는 예측 불허라는 평가다. 비례정당 투표 의향 조사에선 조국혁신당이 오차범위 내이지만 더불어민주연합을 제치고 국민의미래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 현재의 지지도가 실제 투표로 이어질 경우 예상되는 비례대표 의석 수는 최대 14석으로, 총선 후 야권의 주요 플레이어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4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지난달 20일 이후 이날까지 공표된 전국단위 여론조사 가운데 ARS(자동응답시스템) 방식으로 진행된 주요 여론조사 4개의 정당지지도 조사결과를 표본집단 규모에 맞춰 가중평균한 결과 국민의힘 36.3%, 민주당 32.4%로 백중세로 파악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블랙아웃) 전 마지막으로 발표된 주요 여론조사들의 정당지지도 조사결과를 취합해 분석한 결과, 총선 일주일 전 유권자들의 표심은 범야권 쪽으로 기운 것으로 파악됐다. 지지율이 두자릿수에 달하는 조국혁신당의 돌풍이 매섭다. 그러나 여전히 지역구 별로 초박빙의 승부가 이어지는 곳이 다수 있는 만큼 현 시점에서 최종 결과를 쉽게 예측하긴 어렵다는 게 정치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4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지난달 21일부터 이날까지 공표된 여론조사 중 조사방법이 ARS(자동응답시스템)로 동일한 알앤써치, 에이스리서치, 조원씨앤아이, 미디어리서치 등 4곳의 조사결과를 표본집단 규모에 따라 가중 평균한 결과, 국민의힘 36.3%이, 민주당 32.4%로 접전을 벌였다. 분석에 활용한 각 여론조사들의 표본오차가 95% 신뢰수준에 ±3.1%p인 만큼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 중인 셈이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은 이날 블랙아웃전 공표된 여론조사 등
4.10총선 서울 중성동갑에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윤희숙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서울 중성동을에서는 박성준 민주당 후보와 이혜훈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4일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2일 중성동갑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전 후보는 48%, 윤 후보는 36%를 기록해 12%포인트(p)차이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서울 중성동을 지역에서는 박 후보와 이 후보가 각각 43%와 41%의 지지를 얻어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 중이다. 서울 영등포갑에서도 채현일 민주당 후보와 김영주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채 후보의 지지율은 44%로, 37%인 김 후보에게 오차범위 내인 7%p차로 앞서고 있다. 광주 광산을에서는 민형배 민주당 후보가 65%, 이낙연 새로운미래 후보가 14%를 기록 중이다. 부산 북갑 지역은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서병수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인 14%
4·10총선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에서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3월 29일 진행해 지난 1일 발표한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 총선 여론조사에서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8%의 지지를 받았다.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는 21%, 유현주 진보당 후보는 4% 순으로 조사됐다. 비례정당 투표 지지율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 40%, 조국혁신당 34%, 국민의미래 7%, 녹색정의당 2%, 새로운미래·개혁신당 각 1%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3월 29일 순천·광양·곡성·구례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방식(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4·10총선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에서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광주방송총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3월 29일 진행해 지난 1일 발표한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선거구 총선 여론조사에서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3%의 지지를 얻었다. 이어 이성수 진보당 후보 19%, 신성식 무소속 후보 9%, 김형석 국민의힘 후보 4% 순으로 조사됐다. 비례정당 지지율에서는 조국혁신당 39%, 더불어민주연합 35%, 국민의미래 5%, 녹색정의당 3%, 새로운미래·개혁신당 각 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KBS광주방송총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3월 29일 순천·광양·곡성·구례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무선 전화 인터뷰 방식(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으로 진행됐으며, 2024년 2월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4.10총선 충남 공주·부여·청양 선거구에서 정진석 국민의힘 후보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대문을에서도 장경태 민주당 후보와 김경진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달 31일 실시, 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충남 공주·부여·청양에서 정 후보가 49.4%, 박 후보는 44.5%로 4.9%포인트(p) 격차를 보였다. 고주환 무소속 후보는 2.1%, '없다'는 2.1%, '잘 모르겠다'는 2%였다. '반드시 투표하겠다' '가능하면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적극 투표층에선 정 후보가 50%, 박 후보는 44.9%였다. 지역별로는 부여에선 정 후보가 박 후보보다 17.5%p, 청양에선 박 후보가 정 후보보다 9.2%p 높았다. 이 지역에서 지지 정당에 대한 질문에는 국민의힘이 48.7%, 민주당 26.6%, 조국혁신당 13.7%, 개혁신당 3.1%, 녹색정의당·새로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