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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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주 만에 소폭 반등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10%포인트 높았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3일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2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가 지난 조사(3월10~24일)에 비해 0.7%포인트 상승한 36.7%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0.4%포인트 오른 61.6%로 집계됐다. 긍·부정 평가 간 차이는 24.9%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밖이었다.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 3월1주차(2월27~3월3일) 조사 이후 4주 만에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지난 3월1주차 조사 이후 4주째 올랐다. 긍정 평가는 30대(5.0%포인트), 70대 이상(4.9%포인트) 정의당 지지층(5.3%포인트), 무당층(2.1%포인트), 광주·전라(4.0%포인트), 서울(2.7%포인트) 등에서 올랐다. 부정 평가는
여당 전당대회를 이틀 앞두고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지지도 35.8%로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위인 안철수 후보는 지지율 25.5%를 기록했다. 6일 뉴스1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3~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7명 중 국민의힘 지지층 378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적합도를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국민의힘 지지층 ±5.04%p)한 결과 김기현 후보가 35.5%로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인 안철수 후보는 25.5%를 기록했다. 황교안 후보는 9.6%의 지지를 받아 3위를 기록했다. 천하람 후보는 지지율 8.1%를 나타냈다. '지지 후보 없음·무응답' 비율은 19.8%를 기록했다. 이번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당원 100%로 치러진다.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넘는 후보가 없는 경우 1위와 2위 후보만 남기고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만을 놓고 보면 결선투표
여당 전당대회를 1주일 앞두고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50% 가까운 지지율을 기록하며 2위인 안철수 후보를 2배 넘게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당선 가능성은 김 후보가 약 60%로, 2위인 안 후보의 3배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국민리서치그룹과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1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층 537명 중 47.1%가 김기현 후보가 당 대표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2위인 안철수 후보는 22.6%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안 후보와 격차를 24.5%포인트 벌리며 오차범위(표본오차 ±4.23%포인트) 밖으로 따돌렸다. 3위는 천하람 후보로 16.4%, 4위는 황교안 후보로 9.9%였다. 지지후보 없음은 2.6%, 잘 모르겠음은 1.4%로 집계됐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평가층에서는 김 후보가 56.8%를 기록하며 과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추월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김 후보 지지세가 예비경선(컷오프) 이후 결집하는 모양새다.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고성국TV 의뢰로 지난 11~12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001명 중 국민의힘 지지층 861명을 대상으로 당 대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기현 후보가 41%로 27%를 얻은 안철수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렸다. 천하람 후보는 13%, 황교안 후보는 12%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지지층 대상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3%포인트(p)다. 일반적으로 표본오차 절대값의 두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 오차범위 이상의 차이가 났다고 본다. 김 후보 지지도는 지난달 29~30일 조사(31%)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안 후보 지지도는 기존 35%에서 8%포인트 내렸다. 국민의힘이 지난 10일 컷오프 결과를 발표한 후 김 후보 지지자들이 결집한 것으로 풀이된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김
3월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표가 가능한 마지막 여론조사들을 취합해 분석한 '통합지지율'이 나왔다. 3월 첫째 주 현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에 등록된 지지율 여론조사를 전수 분석한 결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통합지지율'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3.4%p(포인트) 앞섰다. 승부의 분수령으로 꼽히는 2030세대와 수도권에서 모두 양 후보를 중심으로 한 결속 현상이 나타났다. 선거 막판 치열한 지지층 결집 노력과 함께 사표 방지 심리가 작동한 결과로 보인다. 그러나 3일 전격 발표된 윤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단일화가 반영되지 않은 결과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3일부터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는 선거일의 투표 마감 시각까지 공표할 수 없다. 이 때문에 기존에 안 대표를 지지하던 유권자들과 부동층 등의 향배에 따라 최종 승자가 결정될 수 있다. ━2030세대, 수도권서 모두 '결집 현상'━5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한규섭 서울대 언론정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응답전 중 35.2%는 사전 투표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2020년 21대 총선(26.69%)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최대 사전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자의 사전 투표 의향이 민주당 지지자보다 현격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사전투표율을 끌어 올리기 위해 당력을 총동원해 독려에 나서고 있다. ━"사전투표 하겠다" 35.2% 역대최대 예상 …국민의힘 지지자·60대, 사전투표 의향↓━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여론조사전문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달 1~2일 조사한 결과 '선거일인 3월 9일과 사전투표기간인 3월 4일, 5일 중 언제 투표하실 생각이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35.2%가 사전투표일인 4일 또는 5일에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선거일인 9일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자는 61.4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사전투표 의향
대선을 6일 앞두고 정권교체를 바라는 응답이 전체 50.7%인 것으로 집계됐다. 약 2주전 같은 조사에 비해 감소했지만 선거 막판까지 정권교체 목소리가 전체 절반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여론조사전문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달 1~2일 조사한 결과 '현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고 한 응답자가 전체 50.7%로 나타났다. '현 정권 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38.6%)보다 12.1%포인트(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이나 응답 거절은 10.7%였다. 세대별로는 18~29세(정권 교체 52.2% vs 정권 재창출 29.6%)와 30대(48.1% vs 39.0%), 60대 이상(65.6% vs 26.5%)에서 정권 교체 목소리가 높았다. 40대(34.0% vs 56.5%)와 50대(44.6% vs 47.6%)에서는 정권 유지 응답이 많았다. 2주전(지난달 21~22일) 같은 조사(54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단일화가 성사될 경우 윤 후보가 단일후보로 나설 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제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1~22일 전국 성인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윤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지면 윤 후보 44.7%, 이 후보 39.9%, 심상정 정의당 후보 7.0% 등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4.8%p(포인트) 격차로 오차범위 내 윤 후보가 앞서는 결과다. 안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엔 이 후보 40.5%, 안 후보 40.3%, 심 후보 7.0% 등의 순이었다. 0.1%p 격차로 오차범위 내 이 후보가 앞섰다. 2주 전에 진행한 직전 여론조사(2월7~8일)에선 안 후보와 윤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로 나설 경우 이 후보를 상대로 각각 9.7%p, 윤 후보 5.3%p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격차가 크게 좁혀진 것이다. 특히 안 후보가 단일후보로 나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야권 단일화'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국민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국민보다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자 사이에서는 안 후보와의 단일화를 긍정 평가하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우세했다. 2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1~22일 전국 성인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야권 단일화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단일화를 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은 41.4%,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응답은 46.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응답거절은 12.4%다.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부정 평가 응답이 우세했다. 20대에서 단일화하는 것이 좋다(긍정)는 응답은 30.7%, 하지 않는 것이 좋다(부정)는 응답은 56.7%였고, 30대 긍정 45.2%·부정 46.8%, 40대 긍정 32.5%·부정 55.2%, 50대 긍정 33.6%·부정 55.2%로 조사됐다. 60대
대선을 2주 남겨놓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p(포인트) 이내로 좁혀졌다. 상승세를 보였던 윤 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단일화 제안 철회 여파로 주춤한 모습이다. 이 후보는 여전히 30%대에 묶여 있지만 40대와 50대, 중도층에서 상승세를 보이면서 바짝 따라붙었다. 다만 당선 예상 후보로는 윤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이 후보를 따돌렸다. 정권교체 여론도 공고하게 50% 대를 유지했다. 안 후보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한 자릿수대 지지율로 떨어졌다. 야권 지지층에서 단일화를 원하는 응답이 대다수로 나온 만큼 선거 막판까지 단일화 변수가 이어질 전망이다. ━尹, 20대·서울 '강세'…李, 4050서 50%대 중반까지━2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여론조사전문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이달 21일과 22일 양일간 전국 성인남녀 101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우선 주요 후보 지지도는 윤석열 39.0%,
2월 셋째 주 현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에 등록된 지지율 여론조사를 전수 분석한 결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통합 지지율'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5%p(포인트) 이상 격차로 앞섰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주에 두 후보 간 격차가 더 벌어졌다. 두 후보는 1~2%p대의 초박빙 접전을 이어왔지만 윤 후보가 30대 유권자 등의 지지율 상승이 뒷받침되면서 차별화됐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지지율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만 여전히 양강 후보 간의 격차보다는 더 높은 수준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어 단일화 변수는 계속될 전망이다. ━尹, 30대 지지율 40% 돌파…李, 수도권서 고전 계속 ━20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한규섭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연구팀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https://www.mt.co.kr/election2022/ 참조)에 따르면 두 후보의 통합 지지율은 이 후보 36.9%, 윤 후보 42.4%로 분석됐다. 안 후보는 8.
"지지율은 파도와 같아서 언제나 출렁이는 것이라고 늘 말씀드리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7일 심야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의 소통플랫폼인 '이재명 플러스'를 통해 직접 남긴 말이다. 한 네티즌이 'NBS 여론조사 결과보니 이번 대선은 승산 없어 보이네요'라는 글을 남기자 이를 답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이날 언급된 조사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여론조사업체 4개사가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14~16일 실시한 2월 3주차 전국지표조사(NBS) '대선 후보 지지도'(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다. 이 후보는 31%를 기록하며 40%의 지지도를 받은 윤 후보에 9%p(포인트) 차이로 뒤졌다.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 3.1%p)를 넘어서는 수치다. 글쓴이는 "상대방 후보는 상상을 초월하는 행동을 해도 지지율이 끄떡없다"라며 "이 정도면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탄핵 수준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