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총 361 건
진격의 이준석, 지지층 49.9%로 1위…'30대 당대표' 나오나 [the300][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국민의힘 당 대표 선출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지층의 절반가량이 이준석 후보를 지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준석 돌풍'이 전당대회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분위기다. 다만 추격 중인 나경원, 주호영, 조경태, 홍문표 후보 측은 당원들의 뒷심을 바탕으로 반전을 노린다. 6일 머니투데이와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업체 PNR리서치에 의뢰해 5일 하루 동안 전국의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차기 당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준석 후보가 41.3%로 1위였다. 나경원 후보가 20.6%, 주호영 후보가 9.7%, 홍문표 후보 3.3%, 조경태 후보 3.2%로 집계됐다. 없음 16.7%, 잘모름·무응답은 5.2%였다. 이 후보와 나 후보 모두 지난주 조사(이준석 40.7%, 나경원 19.5%)보다 소폭 상승했
코로나19(COVID-19) 잔여 백신의 당일예약 접종이 실시된 가운데, 접종 의향이 있다는 비중이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해 31일 발표한 잔여 백신 당일접종 의향 조사에 따르면, 접종 여부에 '의향 있다' 응답은 51.4%(매우 의향 있음 29.6%, 어느 정도 의향 있음 21.8%)로 집계됐다. '의향 없다' 응답은 30%(전혀 의향 없음 15.1%, 별로 의향 없음 14.9%)다. '이미 접종했다'는 15.4%, '잘 모르겠다'는 3.2%였다. 지지정당별로 응답이 갈렸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10명 중 7명에 가까운 67.3%가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매우 의향 있음'이 45.4%로 적극 긍정 응답이 다른 정당 지지자에 비해 많았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의향 있음' 40.8%, '의향 없음' 39.8%로 나타났다. 무당층의 경우 '의향 있음' 35.6%, '의향 없음' 47.5%로 부정 응답이 더 많았다. 이념성향별 차이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9%대로 올랐다. 한미 정상회담이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해 31일 발표한 5월 4주차 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결과에 따르면 긍정평가는 39.3%(매우 잘함 21.3%, 잘하는 편 18%), 부정평가는 56.3%(잘못하는 편 15.5%, 매우 잘못함 40.8%)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4.3%다. 전주 대비 긍정평가는 4.4%p 올랐고, 부정평가는 4.7%p 내렸다. 긍정과 부정평가 차이는 17%p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는 3월 1주차 40.1% 이후 1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16.6%p, 50.4%→67%), 부산·울산·경남(8.5%p, 24.2%→32.7%), 대전·세종·충청(4.5%p, 36.8%→41.3%), 연령별로는 20대(9.2%p, 22.5%→31.7%), 40대(8.8%p, 46.2%→55%) 등에서 긍정평가 비중이 높아졌다. 지지
계속되는 '이준석 돌풍'…전 지역·연령층 1위, TK서 45.9% [머니투데이-미래한국연구소, PNR 여론조사] 컷오프 뒤 첫 조사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서 '이준석 돌풍'이 멈추지 않고 있다. 컷오프(예비경선) 이후 진행된 여론조사에서도 40% 이상의 지지율을 보이며 경쟁 후보들을 큰 차이로 앞섰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가 이준석 전 최고위원을 선택했다. 31일 머니투데이와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업체 PNR리서치에 의뢰해 29일 하루 동안 전국의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전 연령대서 '이준석 1위', TK 45.9%로 가장 높아…여성, 60대 이상에선 나경원 '추격'━'차기 당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전 최고위원이 40.7%로 1위였다. 나경원 전 의원이 19.5%, 주호영 의원이 7.2%, 홍문표 의원이 4.2%, 조경태 의원이 3.1%로 집계됐다. 없음 19%, 잘모름·무응답은 6.3%였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36%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윤 전 총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각각 가상 양자대결에서 모두 오차범위 밖 격차로 앞섰다. 30일 머니투데이와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업체 PNR리서치에 의뢰해 29일 하루 동안 전국의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는 윤 전 총장이 36%, 이 지사가 25.9%, 이 전 대표가 14.3%를 기록했다. 이어 홍준표 무소속 의원 5.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3.3%, 정세균 전 국무총리 3.3%, 심상정 정의당 의원 1.6% 등의 순이다. 윤 전 총장과 이 지사는 가상 양자대결에서 각각 50.6%, 38.1% 지지를 얻었다. 격차가 12.5%p(포인트)다. 지역별로 보면 윤 전 총장은 호남을 제외한 지역에서 이 지사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결과에서도 40대를 뺀 나머지 연령에서 윤 전 총장이 이 지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에서 '이준석 돌풍'이 멈추지 않고 있다. 컷오프(예비경선) 이후 진행된 여론조사에서도 40% 이상의 지지율을 보이며 경쟁 후보들을 큰 차이로 앞섰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가 이준석 전 최고위원을 선택했다. 30일 머니투데이와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업체 PNR리서치에 의뢰해 29일 하루 동안 전국의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전 연령대서 '이준석 1위', TK 45.9%로 가장 높아…여성, 60대 이상에선 나경원 '추격'━'차기 당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전 최고위원이 40.7%로 1위였다. 나경원 전 의원이 19.5%, 주호영 의원이 7.2%, 홍문표 의원이 4.2%, 조경태 의원이 3.1%로 집계됐다. 없음 19%, 잘모름·무응답은 6.3%였다. 이 전 최고위원은 2위인 나 전 의원 지지율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국민의힘 예비경선에서 실시한 일반국민 여론조사 득표율(이준석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와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4일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17~18일, 20~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4.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61.0%로 전주보다 0.5%포인트 올랐다. '모름·무응답'은 전주보다 0.5%포인트 상승한 4.0%였다. 긍·부정평가 차이 26.1%포인트는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의 경우 서울이 전주보다 4.7%포인트, 충청이 3.3%포인트, 대구경북이 2.3%포인트 순으로 상승했다. 부정평가는 호남에서 전주보다 7.6%포인트, 인천·경기에서 4.6%포인트로 높게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시각 22일 새벽에 열린 한미 정상회담 하루 전인 21일 마감돼 한미 정상회담 효과는 반영되지 않았다. 한미 정상회담 소식이 전해진 20~21일에 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상승하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범여권·범야권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도 각각 1위로 집계됐다. 양자 가상대결에선 윤 전 총장이 이 지사를 오차범위 안에서 따돌렸다. ━윤석열, 다자대결에서 오차범위 밖으로 이재명 이겨━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미래한국연구소가 PNR ㈜피플네트웍스에 의뢰해 2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 35.7%가 윤 전 총장을 선택했다. 이 지사가 응답자 28.1%의 지지를 받아 2위를 차지했다. 윤 전 총장이 이 지사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뒤를 이어 '이낙연'(12.0%), '홍준표'(4.3%), '안철수'(4.2%), '정세균'(4.0%), '심상정'(2.0%) 순이었다. '그외 인물'은 3.5%였으며 '없음' 4.1%, '잘 모름 무응답'은 2.2%였다. 윤 전 총장은 광주전남북과 강원·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지지율 1위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선두를 이어갔다.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이 전 최고위원이 나경원 전 의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주목된다.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미래한국연구소가 여론조사기관 PNR (주) 피플네트웍스에 의뢰해 23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전 최고위원은 국민의힘 당 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26.8%로 집계됐다. 이 전 최고위원은 정기 여론조사에서 상승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 9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13.9%로 2위를 기록한 뒤 16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선 20.4%로 1위에 올라 나 전 의원을 넘어섰다. 20일 공식 출마 선언을 마친 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일주일 전보다 지지율이 상승했다. 나 전 의원은 19.9%로 2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여론조사(15.5%)보다 지지율이 올랐지만, 이 전 최고위원과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국민의힘 당권 경쟁 대진표가 정리되면서 1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무주택 실수요자 대상 LTV(주택담보대출비율) 한도 상향 정책에 찬성하는 비중이 52%로 집계됐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18일 발표한 LTV 완화 찬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찬성한다' 응답이 52%(매우 찬성 24.6%, 어느 정도 찬성 27.4%), '반대한다'(매우 반대 20.7%, 어느 정도 반대 21.1%)는 41.8%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 응답은 6.2%였다. 연령대별 응답이 갈렸다. 30대에서는 찬성 69.3%, 반대 24.1%로 찬반 격차가 가장 컸다. 50대(찬성 50.5% vs 반대 40.2%), 60대(50.4% vs 45.4%)로 찬성 응답이 50%를 넘었다. 반면 18~29세(48.3% vs 47.9%), 40대(48.4% vs 46.8%), 70대 이상(46.1% vs 45.2%)에서는 찬반 격차가 근소하게 나타났다. 권역별 응답에도 차이가 있었다. 인천·경기(61.9% vs 33.9%), 대전·세종·충청(61.3% vs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36%로 2주 연속 변동이 없고 부정평가만 소폭 상승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실시한 5월2주차(10~14일) 주간집계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와 같은 36.0%(매우 잘함 18.3%%, 잘하는 편 17.7%)로 조사됐다고 17일 밝혔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2%p 오른 60.5%(매우 잘못함 45.2%, 잘못하는 편 15.3%)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2%p 감소한 3.5%다. 긍·부정 평가 차이는 24.5%p로 오차범위 밖이다. 리얼미터는 이번 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조사에서 보수·진보 진영간 결집력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진보층에서 문 대통령 긍정평가는 3.0%p 오른 68.2%, 보수층에서 문 대통령 부정평가는 2.9%p 오른 81.8%를 기록했다. 문 대통령의 취임 4주년 특별연설과 장관 후보자 지명을 놓고 벌어진 여야 공방, 여당의 김부겸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통과 등이 영향
인사청문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공감·비공감 응답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갈렸다. 최근 정치권에서 총리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관련, 업무수행 능력보다 흠결만 따진다는 점에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인사청문제도 개선 필요성 주장에 대한 공감도를 조사해 1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공감한다'라는 응답이 47.9%(매우 공감함 25.7%, 어느 정도 공감함 22.1%), '공감하지 못한다'라는 응답이 45.5%(전혀 공감하지 못함 25.9%, 별로 공감하지 못함 19.7%)로 갈렸다. '잘 모르겠다'라는 응답은 6.6%였다. 권역별로 광주·전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부산·울산·경남(공감 49.5% vs. 비공감 46.6%), 대전·세종·충청(48.7% vs. 37.2%), 서울(48.6% vs. 45.0%), 인천·경기(47.6% vs. 47.3%), 대구·경북(35.8%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