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대통령 지지율, 정당별 지지도, 대선 후보 간 격차 등 주요 정치 여론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변화하는 민심과 선거 판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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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주자가 4명으로 압축된 이후 당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홍준표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율 격차가 1%p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승민 전 의원이 20%에 가까운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2차 컷오프 이후 홍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주자들의 지지율이 높아졌다. 1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이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1~12일 전국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로 누가 나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31.2%가 홍 의원, 30.1%가 윤 전 총장이라고 답했다. 유 전 의원은 18.2%,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는 5.3%다. '없다'는 응답은 13.2%다. 2차 컷오프 전인 2주 전 조사와 비교하면 홍 의원은 0.8%p 떨어졌고 윤 전 총장은 2.9%p 높아졌다. 이에 따라 두 주자의 격차는 4.8%p에서 1.1%p로 좁혀졌다. 유 전 의원과 원 전 지사는 각각 4.7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일본 100대 총리에 취임한 가운데 국민 절반 이상은 기시다 내각 출범 후 한일 관계개선을 위해서는 일본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에게 기시다 내각 출범 이후 향후 한일 관계 개선 방향을 조사한 결과 '먼저 일본 정부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가 필요하다'라는 응답이 58.4%로 나타났다. '우리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관계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응답은 29.1%,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2.6%를 기록했다.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9.6%가 '일본 정부의 태도 변화가 우선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우리 정부의 적극적 관계개선'이 45.9%, '일본 정부의 태도 변화 우선'이 39.4%로 갈렸다.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일본 정부의 태도 변화가 우선'이라는 응답이 우세하게 나타났다. 다만 70세 이상에서는 '우리 정부의 적극적 관계개선'이 40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오르면서 10주 연속 두자릿수 격차를 보였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유권자 2015명을 상대로 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를 물은 결과, 긍정 평가는 40.0%(매우 잘함 22.8%, 잘하는 편 17.2%)로 집계됐다. 전주와 비교해서는 0.4%p 떨어져 소폭 하락했다.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0.8%p 오른 56.8%%(잘못하는 편 15.5%, 매우 잘못함 41.3%)를 기록했다. 긍·부정 평가 차이는 16.8%p다. '모름/무응답'으로 평가를 유보한 층은 0.4%P 감소한 3.2%였다. 정당별 지지도 조사에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동반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0.1%p 떨어진 39.2%, 민주당은 1%p 하락한 31.4%로 오차범위 밖 격차를 보였다. 열린민주당이 7.1%로 뒤를 이었고, 국민의당과 정의당 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대장동 개발 의혹 악재에도 2주 전보다 소폭 올라 30%대 고지에 올랐다. 윤 전 총장의 선호도는 큰 변화를 보이지 않은 데 비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소폭 증가해 3, 4위를 지켰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27~28일 실시한 두 후보 간 '대선 가상 대결' 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지사가 31.3%, 윤 전 총장이 22.7%의 응답을 얻었다. 이 지사는 2주 전보다 2.0%포인트 올랐고 윤 전 총장은 제자리다. 이어 홍 의원 15.7%, 이 전 대표 10.8%,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2.7%, 심상정 정의당 의원 1.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1.6%,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0.9% 순이다. 2주 전 1.9%를 얻어 7위에 올랐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0.4%에 그쳤다. 이 지
더불어민주당 대권 경쟁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에서 이 지사가 우세승을 거두면서 '대세론'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27~28일 실시한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이 지사가 43.8%, 이 전 대표가 31.3%로 응답됐다. 이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4.3%,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4% 순이다. 없다는 16.5%, 모름/응답거절이 1.5%, 기타인물이 0.2%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내에선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진다. 이 지사가 67.1%, 이 전 대표가 27.9%로 큰 격차를 보였다. 이 전 대표에게 첫승을 안겨준 광주전남 지역이 포함된 광주·전라 지역에선 이 지사가 54.5%로 이 전 대표(34.6%)보다 오차 범위 밖으로 앞섰다. 이 밖에 △서울: 이재명 36.9% vs 이낙연 30.5% △인천·경기:
국민의힘이 지지율 조사에서 2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과 지지율 격차를 더 벌리면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전주와 동일한 40.2%를 기록했다. 27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의 9월4주차 주간집계(23~24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대비 0.5%p(포인트) 상승한 40.5%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전주와 동일한 32.5%를 보였다. 두 정당 간 격차는 8%p로 오차범위 밖으로 조사됐다. 이번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지난달(40%)에 이어 2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직전 지지율 최고치는 6월3주 조사에서 기록했던 39.7%였다. 국민의힘은 전주 대비 인천·경기(2.4%p↑)·충청권(2.3%p↑)·TK(2.1%p↑), 남성(1.2%p↑), 70대 이상(2.9%p↑), 60대(1.3%p↑), 중도층(7.7%p↑), 가정주부(3.7%p↑)·자영업(2.1%p↑)에서는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PK(4.7
국민의힘이 당 출범 후 지지율 조사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과 지지율 격차를 더 벌리면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20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의 9월3주차 주간집계(13~17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전주 대비 2.9%p(포인트) 상승한 40.0%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민주당은 0.1%p 하락한 32.5%를 보였다. 두 정당 간 격차는 7.5%p로 오차범위 밖으로 조사됐다. 이번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6월3주 조사(39.7%)에서 기록했던 최고치를 경신했다. TK(대구·경북, 11.0%p↑)과 서울(10.0%p↑), 여성(3.2%p↑), 남성(2.5%p↑), 20대(6.3%p↑), 70대 이상(6.3%p↑), 30대(5.3%p↑), 보수층(11.2%p↑), 학생(10.4%p↑), 사무직(4.1%p↑)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충청권(2.2%p↓), 호남권(1.8%p↓), 50대(1.7%p↓), 중도층(4.1%p↓)에서는 지지도가 하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및 홍준표 의원과 양자 대결에서 우위를 보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 지사 선호도는 윤 전 총장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높았고 홍 의원과는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15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13~14일 실시한 두 후보 간 '대선 가상 대결' 조사에 따르면 이 지사는 선호도 46.5%로 윤 전 총장(42.1%)과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없다'는 10.2%, '모름·응답' 거절은 1.2%로 조사됐다. 이 지사는 민주당의 전통적 텃밭으로 꼽히는 광주·전라에서 선호도 75.1%를 기록하며 윤 전 총장(13.7%)을 크게 앞섰다. 이어 이 지사는 대전·세종·충청(이 지사 52.8% vs 윤 전 총장 38.1%), 강원(52.7% vs 37.7%), 인천·경기(45.4% vs 42.5%)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반면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차기 대통령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3강을 형성한 홍준표 의원은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는 윤 전 총장을 누르고 선두에 올랐다. 이 지사는 양자 대결에서도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에게 우세했다. 하지만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원한다는 응답은 55%를 넘어섰다. 후보들의 전략과 대응에 따라서 얼마든지 뒤집힐 여지가 크다는 의미다. 15일 머니투데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성인남녀 1007명(신뢰수준 95% 오차범위 ±3.1%포인트)을 대상으로 13~14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 지사가 29.3%, 윤 전 총장이 22.7%, 홍 의원이 15.5%의 응답을 얻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5%, 유승민 전 의원 2.7%, 추미애 전 장관 2.2%, 최재형 전 감사원장 1.9% 순이었다. 이 지사는 20대(17.7%)와 60대 이상(1
홍준표 의원이 국민의힘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지지도 격차는 오차범위 밖이다. 다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윤 전 총장이 홍 의원을 15%p 이상 앞섰다. 15일 여론조사업체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13~14일 실시한 국민의힘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홍 의원이 32.6%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 이어 윤 전 총장 27.5%, 유승민 전 의원 13.1%,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2.7%, 최재형 전 감사원장 2.5%, 하태경 의원 2%,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1.8% 등 순이다. 홍 의원과 윤 전 총장의 지지율 격차는 5.1%p로 오차범위 밖에 있다. 연령별로 보면 20~40대에선 홍 의원이 △만 18~29세: 홍준표(이하 홍) 45.1% vs 윤석열(이하 윤) 13% △30대: 홍 40.1% vs 윤 16.2% △40대: 홍 33.4% vs 윤 20.3%로 앞섰다. 50대, 60세 이상에선 윤 전 총장이 △50대: 홍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5주 연속 40% 초반대를 기록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9월1주차(8월30일~9월3일) 주간집계 결과, 긍정 평가는 41.7%(매우 잘함 23.7%, 잘하는 편 18.1%)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지난주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0.2%포인트 낮아진 54.5%(매우 잘못함 38.7%, 잘못하는 편 15.7%)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2%포인트 감소한 3.3%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중도층에서 긍정 평가가 상승(35.4%→37.7% 2.3%포인트↑)하고 부정 평가는 하락(61.1%→58.5% 2.6%포인트↓)했다. 진보층과(긍정 평가, 70.5%→70.8% 0.3%포인트↑) 보수층에서는(부정 평가, 76.5%→77.3% 0.8%포인트↑) 큰 변동이 없었다. 구체적으로 긍정 평가는 충청권(4.1%포인트↑)·서울(3.0%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2주 연속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의 8월4주차(23~27일) 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주간집계에 따르면 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전주 대비 0.3%포인트(p) 내린 41.3%를 기록했다. 8월2주차 42%에서 8월3주차 41.6%를 기록한 데 이어 2주 연속 소폭 감소했다. 8월4주차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1.0%p 낮아진 54.7%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13.4%p로 오차범위 밖이다. '모름·무응답' 은 1.2%p 증가한 4.0%를 보였다. 연령대별로 30대(긍정평가 45.6%→38.2%, 부정평가 57.7%), 70대 이상(긍정평가 35.7%→30.4%, 부정평가 63.1%)에서 긍정평가가 감소했고 50대(긍정평가 42.6%→46.8%, 부정평가 50.6%), 20대(긍정평가 32.8%→36.8%, 부정평가 58.4%)에서 긍정평가가 증가했다. 권역별로 부산·울산·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