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피랍자 19명 전원 석방 합의설을 보도한 외신(AIP)이 나오는 TV 뉴스를 피랍자 가족들이 경기도 성남에 있는 피랍가족 모임 사무실에서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