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이세웅)는 21일 장석준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김영철(金榮喆, 54, 사진) 서울지사 사무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영철 내정자는 1978년 대한적십자사에 입사해 회원홍보국장, 경기도 지사 사무국장, 대한적십자사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사무처장을 지낸 바 있다. 72년 수성고를 졸업한 그는 적십자사에서 근무하면서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를 졸업(88년)하고 경기대 행정학 석사(91년),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학 학사(2007년) 학위를 받았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