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서울 수락산 성당에서 열린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삼성과 삼성특검의 현국면에 대한 사제단의 입장'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종훈 신부를 비롯한 대표신부들이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사제단은 추가명단 공개에 대해서 "삼성비리 수사의 맨 마지막 단계에서 가능하며 공개가 필요 없도록 본인들이 회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