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측이 간호사 비하 논란을 일으킨 3집 타이틀곡 '유고걸(U-Go-Girl)’의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을 삭제하기로 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한간호협회측은 "문제의 장면이 간호사의 이미지를 훼손했다"며 "대응방안을 고심중이었으나 이효리측이 그 부분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와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문제의 영상에서 이효리는 입술에 빨간 립스틱을 칠하고 가슴골을 드러낸 간호사 복장을 하고 등장한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간호사를 성적 대상으로 희화화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