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정부에 독도영유권명기 통보를 한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수송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HID(특수임무수행자회) 회원들이 일본의 국조인 살아있는 꿩을 죽인 뒤 욱일승천기로 감싸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