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경찰특공대가 5일 오전 미국대사관 앞에서 장갑차를 동원하여 철통 방어를 하고 있다. 경찰은 오늘(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시내 전 경찰관서에 '갑호 비상' 근무체제를 부시 대통령이 출국하는 내일까지 발동한다. '갑호 비상'은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하는 최고 수준의 경비 태세이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