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경찰특공대가 5일 오전 미국대사관 앞에서 장갑차를 동원하여 철통 방어를 하고 있다. 경찰은 오늘(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시내 전 경찰관서에 '갑호 비상' 근무체제를 부시 대통령이 출국하는 내일까지 발동한다. '갑호 비상'은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하는 최고 수준의 경비 태세이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