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경찰특공대가 5일 오전 미국대사관 앞에서 장갑차를 동원하여 철통 방어를 하고 있다. 경찰은 오늘(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시내 전 경찰관서에 '갑호 비상' 근무체제를 부시 대통령이 출국하는 내일까지 발동한다. '갑호 비상'은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하는 최고 수준의 경비 태세이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