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거래소 직원이 급락한 조선주 주가그래프를 보며 다급히 전화를 하고 있다. 이날 조선주는 수주계약 취소에 대한 실망감으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