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거래소 직원이 급락한 조선주 주가그래프를 보며 다급히 전화를 하고 있다. 이날 조선주는 수주계약 취소에 대한 실망감으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