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거래소 직원이 급락한 조선주 주가그래프를 보며 다급히 전화를 하고 있다. 이날 조선주는 수주계약 취소에 대한 실망감으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성과급의 힘?' 삼전女·닉스男 소개팅..."6명 전원 커플"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