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거래소 직원이 급락한 조선주 주가그래프를 보며 다급히 전화를 하고 있다. 이날 조선주는 수주계약 취소에 대한 실망감으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들이 일제히 급락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