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200m 준결승전이 열리는 11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마린보이' 박태환이 결승에 진출하자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기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