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저녁 검찰이 이구택 포스코 회장의 자택을 압수 수색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나간 후 취재진들이 이회장의 자택 앞에 몰려 확인 소동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