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간 가운데 14일 오후 주말휴일을 맞아 서울시청 야외 스케이트장을 찾은 한 어린이가 헬멧이 벗겨지는 줄도 모른 채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