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19. 고려대)는 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2009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16.83점을 받아 지난 5일 쇼트프로그램(72.24점)과 합쳐 종합점수 189.07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