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근 숭실대 총장 숭실대학교는 7일 김대근 총장이 1억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나 자신부터 솔선수범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기금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 총장은 숭실대에서 26년간 경영학부 교수로 재임하며 학생처장, 경상대학장, 대학원장, 대외부총장 등을 역임하다 지난 3월 1일 제12대 총장에 취임했다. 독자들의 PICK!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40억 채무→신체 훼손' 장동주 "원금 상환"…빚 갚으려 라방 중 '이혼' 김주하 고백 "죽으려고 생각해봤다…타인은 무슨 죄" 63세 서정희, 긴 머리 고집하는 이유…"유방암 견뎌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