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근 숭실대 총장 숭실대학교는 7일 김대근 총장이 1억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나 자신부터 솔선수범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기금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 총장은 숭실대에서 26년간 경영학부 교수로 재임하며 학생처장, 경상대학장, 대학원장, 대외부총장 등을 역임하다 지난 3월 1일 제12대 총장에 취임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