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근 숭실대 총장 숭실대학교는 7일 김대근 총장이 1억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나 자신부터 솔선수범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기금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 총장은 숭실대에서 26년간 경영학부 교수로 재임하며 학생처장, 경상대학장, 대학원장, 대외부총장 등을 역임하다 지난 3월 1일 제12대 총장에 취임했다. 독자들의 PICK! '17세' 김다현 "심수봉, 사과 전화받아" 용서 "이영자 밥맛 없어" 혹평한 어르신, 결국 편집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