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근 숭실대 총장 숭실대학교는 7일 김대근 총장이 1억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나 자신부터 솔선수범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기금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 총장은 숭실대에서 26년간 경영학부 교수로 재임하며 학생처장, 경상대학장, 대학원장, 대외부총장 등을 역임하다 지난 3월 1일 제12대 총장에 취임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