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광화문 아름다운책방에서 창간 8주년 '머니투데이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토요일'
머니투데이가 창간 8주년을 맞아 아시아 이웃과 지구 환경을 살리는 나눔활동을 펼칩니다.
머니투데이는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20일 '머니투데이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를 개최합니다.
이 바자는 머니투데이 임직원들이 출판하거나 기증한 경제, 경영, 재테크 전문서적과 각종 도서를 판매합니다.
헌책을 팔아 얻은 수익금은 갠지스강 유역 지원사업인 '나마스테, 갠지스'와 국내 저소득층 가정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등 서남아 저개발국을 관통하는 갠지스강 유역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수해가 점점 더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과실수 등 나무와 종자씨를 심으면 갠지스강 유역의 범람을 막고 이 지역 빈민의 소득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20일 '아름다운 가게 광화문 헌책방'으로 오셔서 싼 값에 경제, 경영, 재테크 책도 사시고 아시아의 가난한 이웃도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주말이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아울러 이 바자에 동참해 헌책을 기증하실 기업이나 개인은 참여만족센터(1577-1113)로 연락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09년 6월20일 오전 11시~오후 7시
◇ 장소 : 서울시 아름다운 가게 광화문책방(02-732-6006)
◇ 판매도서 : 경제, 경영, 재테크 전문서 등 도서와 음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