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의 옥쇄파업이 장기화 되며 사측간의 갈등이 극에 달한 가운데 24일 오전 경기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서 자동차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사측의 용역투입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